추억과 열정의 무대, ‘싸비의 락만시대 시즌3’ 7월 4일 원주서 개최
“그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던 우리들 이야기”
오는 7월 4일 오후 5시(90분), 강원 원주에서 청춘의 추억과 감동을 되살릴 특별한 음악 공연이 열린다. ‘싸비의 락만시대 시즌3’가 원주 프리버드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싸비의 락만시대’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를 대표했던 명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과 위로를 전하는 음악 타임머신 콘셉트의 실내 버스킹 공연이다. 시즌3의 주제는 **‘그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던 우리들 이야기’**로, 젊은 날의 열정과 설렘, 그리고 음악으로 하나 되었던 순간들을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
주최 측은 “세월이 흘러도 식지 않는 열정과 음악이 선사하는 자유,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누군가에게는 청춘의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록, 포크, 발라드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이 라이브로 재해석되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가 마련된다. 특히 음악을 사랑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과 스토리텔링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은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90분), 원주 프리버드 공연장(원주시 원일로 38, KBS 원주방송국 건너편 지하)에서 열린다.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며 한정된 좌석 수로 인해 조기 매진될 수 있다.
관람료는 사전예매 2만 원, 현장구매 2만5천 원이다. 현장구매는 예매 관객 입장 이후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예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가 어렵거나 카드결제가 어려운 경우 전화예매도 가능하다. 관람객은 이름, 연락처, 예매 수량을 문자로 전송한 뒤 안내에 따라 계좌이체를 진행하면 된다.
‘싸비의 락만시대 시즌3’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고, 잊고 지냈던 청춘의 열정과 꿈을 다시 불러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여름의 시작, 태양보다 뜨거웠던 우리의 이야기와 함께할 단 하나의 무대. 음악이 있는 곳, 추억이 살아나는 곳에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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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리스트◇
해변으로 가요(키보이스) , 여름날의 추억(이정석) ,
리듬속의 그 춤을(김완선) , 내일을 향해(신성우) ,
하여가(서태지와 아이들) ,매일 매일 기다려(티삼스) , 등
공연 개요
• 공연명 : 싸비의 락만시대 시즌3
• 주제 : 그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던 우리들 이야기
•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오후 5시(90분)
• 장소 : 원주 프리버드 공연장
• 관람료 : 사전예매 20,000원 / 현장구매 25,000원
• 예매 : 네이버 예약 및 전화예매
• 문의 : 0507-1357-2609
“당신의 청춘을 깨울 단 하나의 무대, 싸비의 락만시대 시즌3가 7월 4일 원주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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