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차 환경정화활동 결과보고를 드립니다.
여천NCC, ‘제12차 EM 환경정화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EM 흙공 던지기와 발효액 만들기 통해 생태 하천 조성 기여 -
제12차 EM 환경정화활동 ‘쌍봉천 살리기’가 지난 4월 4일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국내 최대 에틸렌 제조사이자 지역 석유화학업체의 선두주자인 여천NCC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하천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모두모아봉사대, 소라종합사회복지관, 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 사랑의 집, 여수가정어린이집협회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 및 주민 약 130명이 참여해 환경보호 실천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남경옥 사무국장((사)모두모아봉사대)의 EM 환경교육을 시작으로 EM 흙공 만들기와 발효액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후 하천 쓰레기 수거와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통해 수질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이 서식할 수 있는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물고기가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보호 실천의 장이 되었다.
여천NCC(주) 조병만 총괄공장장은 “어려운 시국에 ESG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사회 하천지키기 및 친환경 수질개선을 위해 지역단체와 복지시설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모두모아봉사대 박근영 회장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참여해주신 가족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모두가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라종합사회복지관 정성훈 관장은 “양지바름공원과 쌍봉천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이 다음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천NCC는 경로식당 말복행사, 특별한 밥상, 재가어르신 나들이와 한가위 행사, 가정방문봉사, 결연후원,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연계중이다.
비가 오는 날씨속에서도 제 12차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힘써주신 여천NCC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반기 13회차 환경정화활동 때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수넷통
https://www.netong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15
첫댓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