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19일에는 심한구선배님이 원로권사님으로서 섬기시는 교회인 중곡감리교회의 하기수련회에
강사로 오신 윤항기목사님을 만나서 해병대군악대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과 회포를 푼 기쁜날이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목사님과 원로권사님으로 만난 윤항기(병110기)님과 심한구(창설기)님 이 두분은 깊은 신앙심 속에 삶으로서
긍정적인 생활신조 탓인지 70대후반과 60대후반 연세답지않게 얼굴에서 온화한 광채가 나는듯합니다.
[좌- 심한구원로권사님 우-윤항기목사님]

첫댓글 멋진 모습 잘보구 갑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네

이제는 함께 늙어가는 처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