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선생님을 2026년 청년사회복지사 학교에 적극 추천합니다.
아동과 가정의 입장을 고려하는
2024년 처음 만나 지금까지, 김영호 선생님은 늘 당사자 중심으로 생각하는 분입니다. 단순히 당사자의 상황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당사자 중심으로 묻고 질문하며 다른 동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발견하곤 합니다. 어떠한 사업을 시작할 때에도 당사자에게 먼저 묻고 의논합니다. 이러한 자세와 태도는 당사자가 본인의 깊은 속마음도 선뜻 이야기할 수 있게 합니다. 아이들과 관계를 쌓아가는 시작이 됩니다. 당사자의 입장을 먼저 묻고, 기다릴 줄 아는 분입니다.
끊이지 않는 질문, 배우고자 하는 열정, 즐겁게 일하고자 하는 마음
당사자를 잘 돕고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질문합니다. 2025년 초, 김영호 선생님과 구슬꿰는실 사회사업 연수에 참여했을 때 선생님은 누구보다 반짝이는 눈으로 열심히 과정을 들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만나는 아동을 떠올리며 어떻게 하면 더 잘 도울 수 있을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배운 이론들을 실제 현장에서 아동을 만났을 때 실천하려 노력했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즐겁게 일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결의를 다지는 모습은, 곁에서 함께 더 잘하고 싶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았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고 일하면 저절로 신이 납니다.
다정하고 세심한 마음이 이해와 공감으로
태생적으로 다정하고 세심한 사람입니다. 그 다정함과 세심함을 당사자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활용합니다. 가정과 아동에게도 그렇지만, 직장 내 동료들까지 세심히 챙기는 사람입니다. 앞에서 드러내지는 않지만, 동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조용히 살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묵묵히 챙깁니다. 그 태도가 참 고맙고 든든합니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면 분명 즐겁고, 신나게, 재밌게, 열정을 가지고!
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ㅎㅎ
김영호 선생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멘토로 성령선생님을 만나게 된 건 정말 감사한 일인 거 같습니다.
늘 배움을 멈추지 않으시고 후배들에게 나눠주는 멋쟁이 선배 사회복지사 이성령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첫댓글 이성령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영호 선생님 생각하며 썼을 추천사. 김영호 선생님도 이 글 읽으며 올해 공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