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수님! 한국은 온 세상의 희망입니다. 부디 구원하소서! Jesus! Korea is the hope of the whole world. Please save us!
샬롬! 날씨가 너무나 무더워서 나이 드신 분은 지극히 위험합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날 에어컨도 없이 사시는 분들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시원한 잠실교회 2성전에 오시기 바랍니다. 송파 가락동 개농공원 옆에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모든 지역에 도서관이 있고 시설이 좋고 그리고 영화도 보고 켬퓨터도 하고 책도 보고 만화도 보고 음식도 간단하게 먹을 수가 있고 평일에는 밤늦게 하니 여름엔 더운 집에 계시지 마시고 도서관에 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새벽에 트럭도 몰고 밭에서 풀도 베고 짐도 정리하고 낮에서는 이렇게 잠실 교회 2성전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각이 있는 분은 이 나라가 너무나 어지러운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미 이란은 이스라엘과 미국에 항복을 한 것과 같고 이제는 이란, 북한, 미국, 중국이 함께 온 세상에 테러를 하고 악을 행했는데 이스라엘의 이란 지도자 60-70%의 암살과 수도 테헤란의 무방비 공습에 힘을 얻은 트럼프의 G7 여정을 접고 급히 귀국해서 내린 결단은 온 미국의 대통령이 하지 못한 위대한 결단이었습니다. 이란으로부터 온 세상의 테러가 자행이 되고 핵을 개발하기에 이를 막기도 어려웠는데 이스라엘의 첩보력으로 놀라운 노력으로 온 이슬람 제국과의 싸움에서 먼저 이란을 쉬지 않고 공격했고 미국이 결정적으로 핵 시설을 타격함으로써 이제 이란은 이전과 같은 테러나 악행을 자행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에다가 러시아는 작은 우크라이나를 한 달내 집어삼키고 승승장구할 줄로 착각을 하고 전쟁을 시작했으나 3년 이란 세월 동안 젊은이 100만 명이 전사하고 온 러시아가 국민이 전사자의 아픔과 좌절로 이제는 다시는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런 자신이 망하는 상태에서 북한의 도움을 받았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북한도 타격을 받은 가운데 이란의 몰락은 이들 모든 악을 자행하는 국가에 경종이 되고 이제 미국과 이스라엘의 타깃은 북한이 되고 있는데 앞에서 든든히 막아주던 이란과 러시아가 맥을 못 추는 상태가 되었으니 이제 북한은 온 세상이 보는 상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아서 죽든지 아니면 조용히 죽은 상태로 눈치만 보면서 살던지 선택을 해야 되고 김정은은 9.11테러범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이 지하에서 두더지와 같이 숨어서 살 것이 분명합니다.
온 세상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북한의 핵을 이제 어떻게 폐기하고 포기하게 만들까에 이목이 쏠려있고 우리는 이를 한국의 방송이 아니라 CNN, FOX, BBC 등 외국 방송을 보면서 사태를 정확하게 파악을 할 것입니다. 이런 가운에 한국의 움직임은 망하고 약해지는 이란이나 러시아나 북한이나 혹은 온 세상의 나라와 전쟁을 하는 중국에 기댈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우방인 미국에 기댈 것인가 하는 것이 보입니다. 지금은 북한에 한국으로 떠내려온 북한 어선과 어부를 돌려보내고, 북한에 풍선을 날려 보내는 것을 금하고, 확성기 방송도 금하고 모든 것이 북한에 유리한 행동만 하고 있으니 미국으로선 이 나라를 자신의 국익에 절대로 이익이 되는 나라로 보지 않고 관세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6.3 대선에 대해서 강한 의구심을 표시하고 중국이 틀림없이 관여했고 그 배후로 중국의 고위 관리를 지목했습니다. 국내에서도 6.3 대선이 조작이다 라고 주장하며 수많은 국민이 모여서 이재명을 물러가라고 하고 대학생들도 일어나서 거리를 채우며 행진하고 이 재명을 타도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이재명에 대항해서 일어나고 그의 과거가 더 철저하게 밝혀지고 있으며 국민들이 경악하고 있는 가운에 판사가 윤 대통령의 구속을 명하자 그 판사의 신상이 온 국민에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국내외 정세를 분석해 드렸습니다. 한국 방송과 신문은 절대로 이런 내용의 분석을 하지 않고 이재명의 우상화로 달려가고 있으니 이들이 과연 어느 나라의 방송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한국의 국민도 온 세상의 수학자 통계학자도 아래의 결과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선거가 조작인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재명 지지자는 아래의 결과를 0.000000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지구상에 한 분이라도 이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분이 있으면 정말로 노벨 수학상을 받을 것입니다. 조작이 없으면 절대로 불가능한 수치입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이면 이 결과를 분석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정의로우시며 전능하십니다. 그리고 불의를 미워하시고 정의로운 세상을 세우려고 저와 여러분을 그분의 정의로운 심판을 자신의 독생자 예수님께 우리 대신 받게 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으니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그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천국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불의가 난무하면 가장 먼저 의롭게 살고자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고통을 당하게 되고 또 일반 국민도 소망이 없게 되는데 우리의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이런 한국의 현실을 이렇게 흘러가게 보시고 있습니다. 로마서 3장 21-26절의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서 같이 이해를 합니다.
롬 3:21 But now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justice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그러나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율법과는 별도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의는 율법(모세 오경)과 예언자들이 증거한 것입니다.
이 의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누구냐 하면 믿는 사람입니다.
차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합니다. / 그리고 모두가 값없이 의롭게 됩니다. / 그분의 대속의 은총에 의해서 /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내어 주셨습니다. / 속죄의 제물로서 /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그분은 이를 하셨습니다./ 그의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 왜냐하면 그의 길이 참으시는 중에/ 그분은 미리 우리의 죄를 간과하셨습니다./ 전에 지은 죄를 벌하지 않고/ -- 그분은 그분의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 현재 시점에서 / 정의롭고 / 정의롭게 하시는 분이심/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이제 제가 이를 풀어서 모두가 더 쉽게 이해가 되게 하겠습니다. 로마서의 가장 중요한 구절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는 구절보다 더 중요하고 로마서 1장 17절의 근거가 되는 구절입니다.
율법과 별도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이며 성경의 가장 근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통치의 근본으로 각국에 가장 최상위에 헌법이 있듯이 이 율법은 온 인류의 공통적인 헌법이며 모든 성도의 헌법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 법대로 온 우주를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법을 알든 모르든 이 법의 통치를 그대로 온 인류는 받습니다. 사는 동안에도 그렇고 죽고 난 후 영생과 영벌의 기준이 바로 율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율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와 그리고 신실함이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율법의 정신이 바로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그리고 우주 만물 인간을 포함에서 가장 높은 곳에 가장 오랜 시간 존속하는 거룩한 법이 바로 율법입니다. 우주 만물이 사라져도 일점 일획 변치 않고 존재한다고 예수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이를 이스라엘 역사 1000년을 통해서 정확하게 보여주셨고 우리 인간의 역사를 보아도 역시 모든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고 그 통치는 법치로 율법에 의한 통치입니다. 그런데 법은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래서 율법에는 하나님의 의가 그대로 가장 잘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 하면 의인데 이 율법과 별도의 의가 이번에 나타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의는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예언서를 통해서 율법서(모세 오경)를 통해서 이미 증거가 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율법과 다른 의가 율법서와 예언서에 있다고 하시니 우리는 이를 찾아서 보아야 합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모세 오경 중에서 창세기에 15장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의롭다 하시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서의 하박국서 2장 4절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한 구절이 있습니다. 이를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구약의 율법서와 예언서에 기록이 된 바와 같이 믿음으로 오는 의가 있는데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가 있습니다. 즉 율법서에 기록이 된 조항을 잘 지킴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닌 이미 예언서와 율법서에 기록이 된 믿음을 통한 의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함이 오는데 모든 믿는 사람에게 온다고 하십니다. 21-22절이 설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즉 믿는 모든 사람이 다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와 너 모두가 하나님께 죄를 범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는 인간이 죄를 짓기 이전의 상태를 잃어버린 것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죄가 없다면 에덴에서 늙지도 병들지도 그리고 수고도 하지 않고 영생을 누릴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이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창조하셨는데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리도록 창조하셨는데 우리의 죄로 인해서 이를 잃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실낙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대속인 하나님의 은총으로 값없이 의롭게 됩니다. 누구나 이 하나님의 은총과 예수님의 대속을 믿기만 하면 아무 값도 없이 의롭게 되기에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복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23-24절입니다.
25절을 봅니다. 이 구절의 복음이 핵심입니다. 로마서에 이 구절에 대한 이해가 다 있습니다. 먼저 로마서 5장 8절을 봅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화목 제물로 세우셨다고 하는 것은 구약의 율법에 따라서 죄를 지은 사람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이는 흠이 없는 양이나 소를 잡아서 피를 흘리는 제사를 성막에 가서 혹은 성전에 가서 제사장과 함께 드려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의 죄를 씻어야만 하나님 앞에 나가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께 죄를 범했고 이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예수님 즉 독생자를 희생의 제물로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내어 주는 사랑 그 사랑으로 우리 모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하게 증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이 없는데 이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 모두의 죄를 씻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수님을 화목 제물로 세우시고 믿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일이 자신이 의로운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26절에 있는데 이 부분부터 잘 보아야 합니다. 누가 설명을 잘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에서 밑줄 친 this는 앞의 문장 전체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그분의 피 흘리심을 통해서 이를 믿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일이 그분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신 일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를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희생이나 피 흘리심이 없이 누구를 용서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법에 의하면 죄에는 대가가 반드시 따르고 죄는 대가가 죽음과 피 흘림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즉 죄에 대한 처벌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죄를 범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잃고 이 땅에서 살다가 죽는 신세가 되어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은총이 값이 없이 우리의 희생이 없이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런데 그 은총은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희생으로 옵니다. 즉 하나님의 죄에 대한 처벌로서 오는데 그 처벌이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아들에게 대신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예수님의 죽으심이 바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의 죄에 대한 정의가 이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대로 우리를 죽게 그대로 두어야 하나 우리 대신 예수님을 피를 흘리시고 죽게 하신 것입니다.
이 대속을 믿는 이를 하나님께서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이렇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가 그분의 정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죄에 대해선 절대로 피 흘림이나 죽음이 없이는 용서가 불가하다는 것으로 이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이 있고 그 심판이 최후의 심판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죄는 그대로 넘어가는 경우가 없고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라는 것입니다. 이 죄에 대한 처벌을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받게 하심으로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의 정의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주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받는 길을 은총으로 주셨지만 이를 믿지 않는 자에겐 틀림없는 죄에 대한 심판을 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죄는 두 가지 방법 외에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용서를 받든지 아니면 그냥 그 사람이 피를 흘리고 죽는 것 외에는 달리 어떤 방법의 해결책도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로서 모든 세상에서 악하게 살고 마음대로 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에겐 틀림없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존재함을 온 세상에 하나님께서 전하시는 것입니다. 죄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인생의 순간이고 하루살이나 불나방과 같이 순간의 권력욕이나 재물의 욕심에 죄를 범하는 인간의 말로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결단코 피해 갈 길이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죽음으로 내어 모는 사건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엄중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이렇게 죄에 대해서 무서운 분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절대로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같이 나타나 있음을 굳게 믿으시고 절대로 죄에서 멀어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셔서 그 아들의 피와 죽으심과 수치와 조롱을 통해서 구원하셔서 그 백성이 된 죄인이 이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정말로 예전과 달리 죄를 멀리하며 정의롭게 살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십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정의에 대한 법적인 글인 것입니다. 율법학자 바울과 같이 성령을 받아서 그리고 그의 전도 경험과 교회를 세우고 치리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로마서를 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검사, 판사, 법률 교수와 같은 분을 강제로 선택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전도하게 하시고 이렇게 로마서를 기술하게 하셨으니 로마서는 지금의 검사, 판사, 그리고 변호사와 법대 교수가 예수를 믿고 성령의 도움으로 설명하되 반드시 바울 사도와 같이 복음을 전하면서 이해하고 설명을 해야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가운데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미리 간과하셨다는 구절이 또 이해가 어렵습니다. 죄에 대한 즉각적인 처벌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우리가 원죄도 있고 자범죄도 있는데 이렇게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간과 즉 처벌을 즉각 하지 않고 이를 참으시는 것이 어려운데 참으신 것이 바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주시고 또 희생하게 하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간과와 용서와 처벌은 다릅니다. 간과는 죄를 보시고 그냥 처벌도 용서도 아니하시고 참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자신의 지갑에서 큰돈을 훔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즉시 불러서 야단을 치고 돈은 내놓아라 해야 하는데 우선 지켜보는 것을 말합니다. 참기에 절대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 돈이 액수가 커고 긴급한 자금이었다면 더욱 참기 어렵습니다. 돈에 대한 회수와 아들의 악행에 대한 처벌을 바로 하고자 하는 것이 보통인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기회를 주시면서 참고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에 대한 간과를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미리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예수님의 오심이 바로 이 간과에 대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영어로 보면 대과거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전의 행위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간과가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길이 참지 않고 모든 우리의 과거에 죄에 대한 처벌이 있었다면즉 우리의 죄로 인해서 우리가 재산이 다 날아가고 우리가 병이 들고 우리가 이미 죽어서 없어졌다면 예수님의 대속의 의미는 많이 작아질 것입니다. 이미 벌을 받고 낭패에 빠진 사람에게 너 죄를 용서할 길이 열렸다고 하면 누가 이를 믿겠습니까? 즉 여러분이나 저나 흉악하게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간과하시고 계셨습니다. 즉각적인 처벌이 없이 산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바로 용서를 하시는데 없는 것과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용서는 이와 같지만 세상의 처벌은 세상의 처벌대로 가는 것입니다. 금당 살인 사건의 살인범 박 철웅은 사형을 언도받고 감옥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수백 명에게 복음을 전하며 편지도 자신의 동생 천웅에게 남겼습니다. 저는 그 편지를 읽고 바로 성령의 감동이며 모든 죄를 회개한 사람임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살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처벌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세상의 법은 사형이니 사형이 집행이 되었으나 저는 그분이 천국에 있는 것을 확실히 믿고 저도 역시 그분 못지않은 흉악한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간과가 있고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그런데 이는 정의로우신 하나님 편에서 길이 참으시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악인이 죄를 범하면서 하나님이 계시냐 하면서 아무런 두려움이 없이 사는데 이는 죄를 알고도 용서하기를 바라시며 그분의 아들을 피를 흘리고 죽게 내어주신 정의로우시며 사랑이신 하나님을 너무나 무시하는 행위로 절대로 최후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이 영벌에 처해질 것입니다. 악인의 형통을 절대로 부러워 말고 절대로 따라갈 생각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모든 하나님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받아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온 천하에 밝히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역시 정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려 하십니다.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십니다. 사람이 정의롭게 되고자 하면 이런 하나님의 은총을 배우고 기억해서 예수님을 믿고 정의롭게 되어라 하는 온 인류의 초대의 말씀입니다.
온 세상이 정의를 외칩니다. 정치학은 한 마디로 정의에 대한 한문입니다. 법학도 한 마디로 정의에 대한 학문입니다. 법으로 정의를 세우고 정치로 정의를 세우고자 인간은 애를 쓰나 진정한 정의롭게 되는 길은 겸손히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을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법이 무너지고 정치가 무너지면 불의한 세상이 되고 이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를 증명합니다. 이 불의한 세상을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면서 정의롭게 해야 되는 사람이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즉 예수님을 믿는 신자입니다.
우리는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데 이런 불의한 세상을 보면서 눈물도 흘리고 기도도 하고 안타깝게 바라보며 하나님의 개입을 속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 모두가 악하고 악한 사람들인데 이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는데 이는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죄가 없는 상태가 되게 하셔서 의롭게도 하시고 성령도 선물을 주시고 이렇게 해서 새롭게 된 모든 사람이 이제는 다시는 죄를 멀리하고 정의롭게 살면서 세상을 정의가 하수같이 강과 같이 넘치게 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져서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뻐하셔야 하는데 이런 역할을 해야 되는 우리가 도리어 세상보다 더 악하게 살아서 빛이 없어지고 소금이 없어지니 한국이 이렇게 어지럽게 된 이유를 너무나 너무나 분명하게 아십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도구를 통해서 이를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정신을 차리고 이런 한국의 현실에 대해서 생명을 걸고 정의를 외치며 살아야 한다고 강하게 권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 먼저 자신들이 성령의 인도로 정말로 정의롭게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며 살아야 하는데 로마서의 이런 의미도 깨닫지도 못한 채 모든 믿지 않는 불신자보다 더욱 더 자본주의 자유주의 물질주의에 젖어서 타락하고 성도들에게 참된 진리를 전하지 않으니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런 한국의 불의에 대해서 잠잠하신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모세가 출애굽 해서 모든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십계명도 받고 그래서 하나님을 잘 믿고 착하게 살아야 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자 하나님께서 이들을 멸하시고 노아 홍수 시와 같이 새롭게 모세를 중심으로 세상을 만들려고 하실 때 모세는 하나님께 악한 민족의 대표가 되어서 중보가 되어서 우리 주 예수님의 중보사역과 같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회를 달라고 간청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의 기도와 충정을 보시고 다시 이스라에 민족에게 기회를 줍니다. 이 사람 모세의 부드럽고 따뜻함(온유)이 온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났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성령의 인도를 받고 정의를 추구하는 모든 성도는 함께 이런 한국의 현실을 보면서 모세와 같이 하나님께 속히 이 민족을 불의에서 구해 주소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 믿는 사람이 정의롭게 살지 못해서 세상에 악이 만연하지만 그래도 택한 백성의 새벽의 기도와 2만 명의 선교사의 헌신과 50만 명이 넘는 오늘도 쉬지 않고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이기면서 한 영혼을 찾아서 헤매는 전도자들의 발걸음과 땀방울을 보시고 주님의 진노를 거두시고 우리 민족을 속히 이런 불의에서 건져서 소망이 있는 나라가 되게 해 주세요 하고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우리 민족을 보소서! 3000년의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이민족의 침략을 1000번을 받았지만 참고 보복하지 않고 평화를 누리면서 용서하고 산 민족이 한 민족입니다. 주님의 이스라엘의 1000년의 범죄를 보시면서도 인내하시며 사랑하신 성품과 가장 잘 부합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전쟁과 피로 얼룩이 진 온 세상의 역사를 종결하고 평화의 복음으로 온 세상에 사랑을 전할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 나라가 불의로 악한 세력으로 약해지고 소망이 없어지면 주여! 누가 어떤 민족이 이 위대한 평화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합니까? 주여! 유럽의 교회도 미국의 교회도 점점 빛을 잃고 세속화되는 가운데 우리 민족은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온 세상에 복음의 빛을 밝혀야 합니다. 그런데 나라가 불의에 물이 들고 악한 세력이 하나님도 백성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을 마음대로 폐하고 악을 행하니 비록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런 민족의 희망을 보시고 주여! 이 민족을 죄악에서 불의에서 속히 건져주소서라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입니다.
모든 한국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는 성도는 모세의 마음이 되어서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분의 희망이요, 사랑입니다. 그분께 비록 우리가 부족한 자녀이지만 이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하게 살고 정의를 행라려고 나라와 민족을 구하려고 정의롭게 자신을 던진 분을 위해서 우리는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하고 함께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의를 척결하시고 정의로운 세상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간절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중국의 악행은 오직 중국의 1억 5천 만 명에 달하는 성도의 기도와 정의로운 삶으로 고쳐질 것입니다. 중국의 1억 5천 명의 성도는 공산주의 도발을 찬성하지 말고 분연히 일어나서 정의롭게 살아야 하고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소금과 빛은 이렇게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법적인 서적이고 정의를 향한 타는 열망의 기록이며 정의를 세우고자 그분의 아들을 피를 흘리고 십자가에서 고통과 조롱을 받게 하신 하나님의 절규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를 깊이 이해한 바울 사도의 정의로운 삶에서 나온 정의를 세우려는 죽도록 충성에서 나온 글임을 잊지 마시고 지금 모든 불의에서 떠나고 성령의 인도를 겸손하게 받아서 사랑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랑의 실천이 바로 모든 소유를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팔아서 가난한 믿음의 형제와 나누는 것이고 이를 본을 받아서 부자 장로 권사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오직 이런 행위가 우리 주 예수님의 정의로운 칼을 휘두르게 하는 원동력이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의 새롭고 올바른 이해를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대낮에 조심하시고 기도와 휴식으로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이 나라에 대한 뜻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부족하고 온전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열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증거하려는 사람들이 100만 명은 한국에 있다고 믿습니다. 의인 10명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도 용서하신다고 하셨는데 100만 명의 한국을 보시고 모든 허물을 용서하시고 속히 이 땅에 중국의 악이 제거가 되고 불의가 사라지게 하시고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평화를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게 하소서! 주여! 속히 강한 팔을 펴서 이 나라와 민족을 죄악에서 불의에서 건져주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