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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누가복음 9장 51~62절) - 다윗의 인구 조사와 생명의 속전
예수님은 오병이어 표적과 변화산 사건
그리고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한 사건을 통하여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만 전해야 귀신 들린 자를 고쳐서 구원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서로 크다고 자랑하지 말고 어린 아이와 같이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만 가만히 듣고 있다가
성령이 오셔서 들은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면
복음을 전하라는 것으로
그런 자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이며
하나님 아버지를 영접하는 자라며
이런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과
다른복음을 따르지 말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따르며
전하라고 말씀하는 문맥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51절을 보면 ....
눅9:51 <사마리아의 마을에서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다>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예수님은 사역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올라 가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시게 됩니다.
그럼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누가복음 13장 31~33절을 먼저 봅니다.
눅13:31 <선지자들을 죽이는 예루살렘아>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눅13:32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눅13: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9장 22절에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삼 일에 살아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헤롯이 당신을 죽인다며 예루살렘을 떠나라는 말을 듣자
그 말을 전한 바리새인을 여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친다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뱀의 머리를 밟고
그 복음으로 병든 자와 귀신 들린 자를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었는데
창세기 22장 2절을 보면 ....
창22: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번제로 드리라는 것인데
이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모리아 산에서
십자가를 통하여 번제로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뭇별과 같은 많은 백성을 구원해 주실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사건 이후로 약 1000년 후에
다윗이 생명의 속전을 내지 않고 인구 조사를 하다가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리게 되는데
역대상 21장 18절을 보면 ....
대상21: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다윗이 속전을 내지 않고 인구 조사를 하고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번제를 드리는 것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번제물이
되심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속전이 되어 주셔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전염병으로 칠만 명이 죽었지만
다윗이 번제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진노가 그쳐
백성의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 1000년 후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이 모리아 산이며 오르난의 타작 마당인
예루살렘에 있는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서
번제물이 되셔서 저와 여러분의 생명의 속전이
되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역대하 3장 1절을 보면 ....
대하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모리아 산과 오르난의 타작 마당은 동일한 장소라 말하며
이곳에 솔로몬 성전이 세워지는 것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이곳에서 번제로 드려져 저와 여러분의
생명의 속전이 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명의 속전이 되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올라가신다고 말씀하는 것으로
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지 않는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는 것이라고
신명기 16장 5~7절은 말합니다.
신16:5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신16:6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유월절 제물을 드리고
신16: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유월절 제사를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여호와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드리라는 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모리아 산인 오르난 타작마당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유월절 양으로 죽으실 예수님이
애굽에서 유월절 양을 해 질 때 잡는 것처럼
해 질 때 십자가에서 대속물이 되실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유월절 양의 고기를 다 불에 구워 먹은 것처럼
약속의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하여 전하는 말씀을 듣고 먹은 후에
장막으로 돌아가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기록된 말씀대로 유월절 양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위하여 모리아 산이 있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를 굳게 결심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에 이어서
이어지는 본문 52~5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9:52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그들이 가서 예수를
위하여 준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 들어갔더니
눅9:53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이지 아니 하는지라
사마리아 한 마을 사람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신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것으로 복음을 배척한 것을 말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예수님이 함께 계시면
기적과 이적을 통하여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평안히 살게 해주실 것으로 알고 있다는 뜻인데
그곳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가신다는 말을 듣자
영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혹 이들과 같은 것은 아닌지 점검하시고
죄에서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려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야고보와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9: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눅9: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눅9:56 함께 다른 마을로 가시니라
예수님을 배척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말씀인데
불을 명하여 저들을 멸하라 하시길 원하시냐는
제자들의 말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꾸짖으시고
다른 마을로 가셨다고 말합니다.
사마리아 마을 사람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것은
타락한 모든 인류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만져 주지 않으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멸하길 원하는 제자들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그들에게 복음을 자세히 전해서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시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57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9:57 <나를 따르라> 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사마리아의 한 마을 사람들은 예루살렘에 가신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배척했는데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어디로 가든지 따른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많은 병자와 귀신을 쫓아내며
오병이어의 표적을 통하여 먹을 양식을 주심으로
예수님만 따르면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여기고 예수님을 따른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삶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시는
예수님으로 알고 따른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은
이어지는 본문 58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9: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여우나 공중의 새도
이 땅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은 머리 둘 곳이 없다는 것은 이 땅에서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지 않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자라고 말씀하는 것인데
인자는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약속하신 메시아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서도 이와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야곱이 벧엘에서 꾼 꿈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예수님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의 혼인 잔치와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일으킨다는 말씀을 통하여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인 복음으로 구원하되
성령을 보내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주시고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고 모형으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표적만 보고 예수님을 믿었지만
예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임을 알지 못했다고
요한복음 23~24절은 말합니다.
요2:23 <예수는 사람의 마음속을 아신다>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요2: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에는 진리의 말씀이 숨겨있는데
그것을 찾아 먹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며
저와 여러분으로 말씀드리면 성경의 말씀 속에는
진리의 말씀인 십자가가 숨겨있는데
그 진리의 말씀을 찾아 먹지 못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도 여호와께 돌아오라고
외치는 말을 듣고도 돌아오지 않은 백성의 모습을 보고
예레미야 8장 18~1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렘8:18 <선지자의 번뇌>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병들었도다
렘8:19 딸 내 백성의 심히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의 왕이 그 가운데 계시지 아니한가 그들이 어찌하여
그 조각한 신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는고 하시니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은 백성은 결국 바벨론 포로에
끌려갈 것을 알고 있는 선지자의(예수님의) 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되 오직 성경에서
어떻게 약속하시고 약속하신 말씀을 어떻게 이루어 주셨는지
알려는 마음과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께 이렇게 청한다고
이어지는 본문 59~60절은 말합니다.
눅9: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눅9: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육적인 아버지가 죽었다면 장사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본문에서 말하는 아버지는 육적인 아버지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아버지는 육적인 아버지가 아니라
예수님이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시기 이전인
율법이라는(다른복음이라는) 아버지를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라는 것은
율법을 지키며 예수님을 따른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죽은 자들로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라는 것으로
율법을 지켜 의롭다 여김을 받으려는 자들에게
율법을 지키게 하고 너는 복음만 전파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레위기 19장 18~19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레19:19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지어다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지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전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복음에 누룩과 꿀을 넣어 전하지 말라는 뜻으로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려 하는 자는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해달라는 사람의 모습으로
예수님은 오직 복음만 전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61~6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9: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눅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보면
가족을 버리라는 말씀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도 그동안 가족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던 율법인 다른복음을 말합니다.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복음을 전한다면
다른복음을 전하게 되어
결국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열왕기상 19장 19~21절을 보면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는 장면을 통하여
예수님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는데 ....
왕상19:19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그가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두째 겨릿소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왕상19:20 그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나를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왕상19:21 엘리사가 그를 떠나 돌아가서
한 겨릿소를 가져다가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 들었더라
엘리사는 엘리야의 부름을 받고
그동안 일을 하던 소와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백성에게 주고 엘리야를 따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와 고기는 복음을 상징하는
엘리야를(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에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것을 말하는 것으로
다른복음은 백성들에게 섬기게 하고
자신은 다른복음을 버리고 오직 복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려고 굳게 결심한 엘리사의 모습인 것입니다.
이러한 엘리사의 모습이
죽은 자들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는 것이며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따르는 자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럼 영적인 전쟁에 참여할 수 없는 자가 누구인지
말씀하고 있는 신명기 20장 5~8절만 봅니다.
신20:5 책임자들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새 집을 건축하고 낙성식을 행하지 못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전사하면 타인이 낙성식을 행할까 하노라
신20:6 포도원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지 못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전사하면 타인이 그 과실을 먹을까 하노라
새 집을 건축하는데 낙성식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복음을 믿는 믿음이라는 집을 완성하지 못한
믿음이 부족한 자를 말하는데 이러한 자는
복음을 전하는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포도원을 만들고 과일을 먹지 못한 모습도
이 말씀과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신20:7 여자와 약혼하고 그와 결혼하지 못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전사하면
타인이 그를 데려갈까 하노라 하고
신20:8 책임자들은 또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그의 형제들의 마음도
그의 마음과 같이 낙심될까 하노라 하고
여자와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했다는 것도
아직 믿음에 이르지 못해 천국보다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을 말하는데
이런 사람도 복음만 전하는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약한 자도
동일하게 믿음에 이르지 못한 자를 말하는 것으로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 아낙 자손을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과 같은 자들로
믿음이 없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이며
복음을 전하는 전쟁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천하 만민을 구원하시는데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잃어버린 백성을 구원할 수 있다는 뜻으로
아버지도 장사하지 말고 가족과 작별하지도 말고
오직 복음만 전하라며 나를 따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모든 성경을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주는 말씀만
듣고 먹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