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초에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이 탑은 축산농장안에 있어서 일반인이 출입할 수가 없습니다. 영농조합법인 사무실로 전화했더니 대표님 전화번호를 가르쳐 줘서 통화했습니다. 출입하기 위해서는 본인들도 샤워하고 특수복장을 입어야 하는데 가축전염병으로 곤란하다고 난색을 표해서 농장밖에서 드론으로 촬영하는 것은 허락을 받았습니다.
아주 비례가 좋은 탑입니다. 찰주공은 옥개석의 크기에 비해 작은 편입니다.
2022년 11월 8일(일) 운이 좋아서 후문 근처 개구멍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간절히 부탁해 살필 수 있었습니다. 2023년도에 방문했을 때는 그 개구멍마저 막혀 있어서 지금은 살필 수 없는 곳입니다.
첫댓글 두차례나 찾아가서 포기한 곳입니다
덕분에 귀한 장면들 소중한 자료사진 잘 봅니다
출입이 안되는 곳이라서 답사를 할 수 없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