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10시30분 dmc역에서 만나 6인 출발.
P 는 일이 있어 점심 먹고 혼자서 자연휴양림으로 운전해서 온다고 한다.
비가 오락가락하였지만 오랫만에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였다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숙박할 예정.
(옥화자연휴양림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옥화길 위치)
대한 불교 조계종 청주 마야사를 순례, 조용하게 잘 가꾸어 놓은 잔디와 절 경내, 수국정원을 둘러보았다.
귀여운 불상, 웃음주는 표정들, 절로 미소가 나오는 사찰이다. 사진찍는 우리의 표정도 미소짓고 있네요.
가꾸는 스님의 노고가 전해진다.....
(마야사 / )
비도 조금 내리고 있어 자연휴양림에 일찍 입실.
" 집에서 3끼 식사준비하는 친구들, 저기 가서 쉬고 있어요!! "
배려가 큰 친구들 덕분에 ..... ㅎㅎㅎ
D 는 손녀가 해외여행 다녀오면서 사가지고 온 백포도주를 선물로 받아 가지고 왔고,
J 는 집에서 놀고? 있는 샴페인을 1병 가지고 와서 모두들 기분 좋게 한잔 하였다.
잔을 부딪치며 "가우디 !!! " (가시나들의 우정은 디질때까지)
" 청바지 "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
이런 저런 이야기와 루미큐브 게임으로 우리들의 여름밤은 깊어만 간다 .
2026.09.01
아침에 일어나 아침 준비하는 중에 J 가 베란다에 잠간 나갔다가 말벌에게 발을 쏘여 아파했다.
J는 참 으로 침착하고 빠르게 조치를 취하고 (연고바르고, 냉찜질하고 )
사무실에 전화 연락하여 사정을 말하고 도움을 청하였다.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처방 받아왔다. 빠르게 증세가 안정되여 정말 다행이었다. !!!!
휴양림을 떠나 처음 간 곳은 "미동산수목원"
(미동산수목원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수목원길 위치)
수목원에 들어서니 무궁화꽃이 우리를 반긴다.
무궁화가 나라를 대표하는 꽃이라 해도 도시에서는 잘 보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많이 모여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수목원은 비교적 잘 정돈 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았다. 시간상 많이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다.
청주시내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방문, 전시중인 <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를 관람하였다.
특이한 색갈과 문양 등....
전시는 <2026. 4.24 - 9.24 >으로 시간을 내서 관람하시길.추천드린다.
' 강민주의 들밥 '청주점
점심은 청주를 잘 아는 지인이 적극 추천한 '강민주의 들밥' 에서 건강한 밥상을 맛나게 먹었다.
카페 플레이밍
차도 맛있었지만 이곳에 수국 전시회가 있다기에 들렸다.
유럽수국축제가 7월 중순에서 9월말까지 있다 함. . 9월초 현재 만개
와~~ 유럽수국은 흰색으로 만개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연분홍, 진분홍, 갈색으로 변한다고 ....
카페 플레이밍
Tel. 043.223.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