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기는 "마르기 전에 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몇 일에 몇 번 이라는 말은 마르는 주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분재의 용토를 잘 관찰해 보면 마르는 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용토에 문제가 없고 배수가 잘된다면 화분 안에 물이 교여있는 현상으로 뿌리가 해를 입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용토와 배수에 문제가 있으면 물관리가 어려워지며 분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비가 왔다면 줄 필요가 없고, 비가 확실히 온다면 비가 맞으면 되는데 올지 안올지 애매할 때는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철은 온다고 했다가고 안오는 때가 많거던요. 그럴 때 외출하고 돌아오면 황당한 일이,,,,,,, 참고하기길,,,,,
첫댓글 물주기 3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웬만한 비오는 날도 주고 있습니다. 장마처럼 비가 쏟아질 때는 아무래도 쉬어야 되겠지요.
물주기는 "마르기 전에 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몇 일에 몇 번 이라는 말은 마르는 주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분재의 용토를 잘 관찰해 보면 마르는 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용토에 문제가 없고 배수가 잘된다면 화분 안에 물이 교여있는 현상으로 뿌리가 해를 입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용토와 배수에 문제가 있으면 물관리가 어려워지며 분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비가 왔다면 줄 필요가 없고, 비가 확실히 온다면 비가 맞으면 되는데 올지 안올지 애매할 때는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철은 온다고 했다가고 안오는 때가 많거던요.
그럴 때 외출하고 돌아오면 황당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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