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날 때 주변에서 그런 말 하죠.
"참아라. 참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저도 이런말 많이 들었었는데요.
직장에서 상사에게 사람들 많은 데서 싫은 소리 좀 들었을 때
사실 감정이 확 올라오잖아요..
'속으로 내가 뭐 그리 잘못했나.. ' 하는 생각도 들고
'내가 참아야지' 하며 마음을 다독이죠.
그 자리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하루종일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무한재생하죠.
화가 많이 나는데 억지로 누르며 참다 보면
그 화는 없어지는 게 아니라
결국 다른 곳에서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근하고 애꿎은 가족한테 짜증을 내거나,
화를 풀어내지 못해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할 때도 많죠.
이런 화가 여러번 쌓이면 화병으로 발전해요ㅠㅠ
그럼 화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화가 난 나를 먼저 스스로 알아차리고,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지금 느끼는 감정을 말이나 생각으로
" 내가 지금 화가 많이 나는 구나" 하고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
편도체(감정뇌)의 활동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화가 나는 자신의 모습을 분리하여
"너 지금 화가 많이 나는구나! " 하며
알아차리고 인정해 주세요
다음은 심호흡을 길게 하면서 불편한 감정의 숨을 길게 내보내보세요.
가슴이 시원해질 때까지 숨을 내쉬도록 합니다.
숨에 집중하다 보면 조금씩 편안해집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감정은 가능한 빠르게 감정을
놓아버리는 것이 중요해요.
감정이 조금씩 편안해졌을때 지금부터가 중요해요.
혼자만의 공간에서 나 자신과 대화 해보세요.
"나는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
감정 너머를 들여다 보면 자신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죠.
저 같은 경우는 상대방의 무시하는 말투나
소통하지 않으며 일방적으로 화를 내는 것에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불편함이 비워지고, 나네 안에 반복되는 감정패턴도
알아차릴 수 있어요.
감정에 빠져 있을때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가 없죠.
감정에서 나와 나를 바라볼때 나를 이해하고, 통찰하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감정은 내가 아니라 내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감정을 나 라고 인식하고 있죠.
그리고 누군가가 나의 감정을 알아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누군가의 인정과 위로를 매번 받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나를 알아가며 스스로 감정을 릴리스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감정이 빨리 비워지지 않는다면
매일 저녁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해요.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며 무심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느 순간 그 감정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아차리게 되어요.
제대로 알아차리면 다시 비슷한 상황이 와도
예전보다 더 빠르게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고,
감정이 다시 심하게 일어나지 않게 되어요.
브레인트레이닝센터에서는 자신의 감정 바라보기 명상을 통해
나를 제대로 알아가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생각과 감정은 내가 아니라 내것입니다.
명상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브레인트레이닝센터에서 쉬운 명상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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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화가 날때 숨을 길게 내쉬어보면서 나를 바라보는 시간 잠시만 가져보세요!
명상이 필요한 순간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