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수송 포장에 있어 중량물 포장
중량물 포장은 15kg~1ton 정도까지의 제품을 넣는 포장으로 지대, 합성수지대(이하 플라대), 포대, flexible container(이하 후레콘) 등이 있다.
지대는 크래프트지를 약 3~6층 겹친 봉투로, 업무용의 분체, 과립, 조각물 등의 식품, 화학품, 합성수지, 사료 등에 사용된다. 평대, 가제트(주름)대 등이 있고, 붙이는 방법도 내용물에 맞춰 미싱선, 호접 등으로 봉함한다. 또한, 최근에는 합성수지를 붙인 크래프트지가 사용되고, 저층으로 강도도 내성도 증가하고, 저가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플라 중대는 늘어남이 적은 폴리에틸렌(PE)나 폴리프로필렌(PP)가 많이 이용되고 밀봉성이 높고, 이물 혼입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가제트대는, pallet의 하적에도 안정하고, 작은 면적에 창고도 유효 이용 가능하다. 여분 공기를 배제하기 위해 pin hole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위치를 연구하면 오염이나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하고 야적도 가능하다. 표면에 요철 가공하면 미끄럼 방지 효과도 올라가기 때문에, 농산물, 식품, 공업약품, 비료용 등에 사용되고 있다.
예전에는 마대(麻袋)가 주류였는데, 지금은 화학 섬유(PE, PP)가 주류로 되어, 곡물대나 비료대에 사용된다.
후레콘은 PE, PP, PET 등의 화학섬유로 엮은 시트로 제작한 봉투로, 분립상의 곡물, 사료, 석탄, 석회석, 토사 등의 포장, 수송용으로서 1톤 정도의 중량물에 적합하다. Bag 상부에 튼튼한 벨트가 있어, 지게차나 크레인으로 들어 올릴 수 있다. 대다수는 내용물을 상부로부터 충전하고, 늘어뜨린 상태에서 하부의 개구부를 열면 충전물이 배출된다. 후레콘은 경량이며 저가로 접기 용이하기 때문에, 회수 용기로서 폭넓은 분야에 이용되고 있다.
해상 컨테이너의 bulk 수송용 후레콘은 밀폐성 PE대에 붙인 탈기구로부터 공기도 뺄 수 있고, 불필요한 공간 없이 적재 효율이 좋은 구조로 되어 있다.
요점 BOX 중량물의 형상이나 성질에 맞춰진 중대, 후레콘 포장 지대, 플라스틱대, 플라스틱망대 등의 중대 다양한 flexible contai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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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10/26은 도쿄팩 출장으로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