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지구 온난화나 자연 환경의 변화가 초래한 수산 자원의 영향에 대해서
기후 변동에 관한 정부간 panel(IPCC) 제6차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인간의 영향이 대기, 해양, 미치는 영역을 온난화시켜 왔다는 것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라고 되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 지구 평균의 해면 수온의 장기 변화 경향은 +0.61℃/100년의 상승 트렌드를 나타내고 있고, 일본 주변 해역에서는 +1.28℃/100년으로 더욱 상승률이 크게 되고 있다. 수산청에서 개최한 “불어(不漁) 문제에 관한 검토회”에 있어서, 해양 환경의 변화가 꽁치, 오징어, 연어의 불어 문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검토하였다.
본 강연에서는, 최근의 일본 주변의 해양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소개하고, 또한 수산 자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수산 연구, 교육 기구가 공표해 왔던 성과를 기초하여 소개한다.
1. 일본 주변의 해양 환경 변화
10~20년 주기로 생기는 regime shift는, 태평양 10년 규모 진동 지수(PDO) 등 기후 지수의 변화를 기초하여 얻어져 왔다. 다만, 2000년 경부터, 과거에 보였던 기후 지수와 기후 변동의 관련상이 변화하고, 일본 근해에도 수온 분포와 PDO 지수의 대응 관계가 과거와는 다르게 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엄동이나 이상 냉수, 해양 열파(熱波, 기온이 40도 전후에 달하는 격심한 더위가 엄습하는 현상) 등의 이벤트의 발생의 보고도 많아지고 있다. 2010년 경부터 일본 주변에서도 해양 열파의 발생이 보고되고 있고, 2021년에는 북서 태평양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최대 규모인 해양 열파가 발생하고, 그 직후에 홋카이도에서 관측된 대규모인 적조(赤潮)와의 관련성이 지적되고 있다.
2. 해양 환경의 변동이 수산 자원에 미치는 영향
20세기 중반 이후, 해양 생물의 분포가 극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 보고되고 있다. 수산연구, 교육기구에서는 환경성 환경 종합 연구 추진비 S18 “기후 변동 영향 예측, 적응 평가의 종합적 연구”에 있어서, 수산 중요 종의 어기, 어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각 지역에 있어서 어업의 영향평가를 행하고 있다. 바다 수온 상승에 관한 장래 시나리오의 근거로 예측되는 동북 지방 태평양 먼 바다에 있어서 주요 저(底) 어류의 분포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넙치는 중심 위도의 북상, 대상 해역에 있어서 어장 면적 지표치의 확대, 대구에서는 중심 위도의 북상, 대상 해역에 있어서 어장 면적 지표의 축소가 예측되고 있다.
마지막 특강은 내용이 매우 짧았네요
이로서 3년치분의 일본 통병조림 레토르트 식품협회가 주최한 기술대회의 내용에 대한 연재를 마칩니다.
2026년 자료가 들어 오는대로 이어서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그동안 구독한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