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 총 동창회 날
닥아 오는 ‘12. 11. 11일이 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 날입니다.
지난 해 ‘11년 11월 11일은 11이라는 숫자가 3번이나 겹친다고 천년에 한번 온다는 “밀레니엄 데이”라 하네요. 2111년 은 트리플 밀레니엄 도 있지만..,
숫자“ 1”을 닮은 가늘고 길쭉한 과자에 초코렛을 바른 과자를 젊은이들이 주고받는 날입니다.
유래는 ‘94년도 부산에서 여중생들이 우정을 다지자며 긴 막대기 모형의 과자를 주고받으며 “키가 크고 날씬 해 지자”고 선물한 것이 유래 되었다고 하며 또한 일설에는 ’97년 11월에 과자 제조사인 롯데에서 상품의 판촉을 위해 날을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달력의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고요, “1” 자 모양의 떡 뽑기 같다고 하여 “가래떡 데이”라고도 합니다. 우연의 일치로 개인적으로 병술 년 11월 11일 11시에 어머니 속에서 나오며 힘차게 울었습니다. 그날이 다시 오지 않는 저의 생일입니다.
총 동창회 날입니다.
‘12년 11월 11일은 우리들의 고향이요. 몸과 마음이 자라고 성숙해진 모교 초계초등학교 제 16차 총동창회 날입니다. 모두 어려운 과정에서 총동창회를 살리고자 46회 “이명우”씨가 총동창회 회장으로 선임되어 열심히 일하고자 합니다.
선. 후배님들이 많이 참석하여 격려와 칭찬, 박수가 필요로 합니다.
선. 후배 동문 여러분!
타 초등학교는 동창회가 많은 동문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잘되고 있듯이 우리의 모고 초등학교도 동창회가 잘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동창회가 되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모교에서 자리고 있는 후배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의 모교입니다. 총동창회 날은 하시는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할애하시어 후배. 선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많이 참석하여 만남과 회포도 푸시고 즐거운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문 여러분!
이명우 회장과 사무국장, 행사를 준비하시는 모던동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2년 11월 11일(일요일) 10시에 모교 운동장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그 날 뵈옵기를 희망합니다.
46회 졸업생 대구에서 노덕경올림.
첫댓글 형님~
건강하게 잘 계시죠...
총동창회때 뵙겠습니다...
형님~ 모교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57회동기들은 김영수회장을 필두로 안영현총무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57동기회가 각지역별(부산, 서울, 초계)로 100여명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국 동기회도
올해 5회차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2년 총동기회는 총동창회에 참석을 유도하기 위해
총동창회 전날 10일로 정하였으며 100여명 명부를 정리해서 57회 카페에도 올리고
안학동국장님께도 보고드린걸로 알고있습니다. 선배님의 바램에 어긋남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고 : 초계초등학교57동기회 다음 카페 클릭하시면....
정무상후배님!
대구에서 항상 열성적으로 초계 고향과 모교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언제나 앞에서 수고가 많아요.
지난 번 이사회 때 57기 김영수회장이 열심히 하고 있고,
사무실 개소식 때도 화분을 보내왔드군..,
잘 되는 57회 파이팅! 총회 날은 많이 참석 하는 기수가 될 것같에..,
그 날 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