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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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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2) 토속 신앙의 다른이름 / 안순희
안순희2 추천 0 조회 76 25.09.13 15:3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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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4 14:07

    첫댓글 무당 하면 좋은 이미지가 아닌데 그래도 동네의 안녕을 위해 애쓰는 게 고맙네요. 글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25.09.14 14:56

    점이나 굿을 그냥 미신이라고 치부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토속신앙으로서의 가치를 되새겨
    볼 만하다는데 적극 동의합니다.

  • 25.09.15 11:15

    옛날 우리 동네 골목에도 무당이 살아서 굿을 자주 해, 별 이질감 없이 축제처럼 구경했답니다. 엄마도 새해만 되면 토정비결을 보러 가는 등, 미신을 일상처럼 즐기던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25.09.15 21:50

    무당에 관한 추억도 선생님 생각도 잘 읽었습니다.

  • 25.09.16 13:41

    하소연할 곳 없는 민초들의 아픔과 고민을 들어주던 역할을 했지요. 무당을 말씀하시니 ‘태백산맥’이 생각나네요.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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