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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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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매니아의 간지궁리 무진일의 해석과 임상
명리매니아 추천 0 조회 156 26.06.23 07:14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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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7:37

    첫댓글 갑자월드 무진 매니저가 진토 장막 속에 뭐가 있는지 잘 알아봐야 하겠군요. 무진기행이 괜히 지은 제목이 아닌건가..ㅎㅎ

  • 작성자 26.06.23 10:02

    오 역시~~ 저도 무진 기행을 떠올렸었어요.

  • 26.06.23 09:0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26.06.23 09:46

    명리매니아님. 올려주시는 일진 임상관련 글이 그냥 넘어가기에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게시판에 코너를 만들어서 옮기고 그쪽에 글을 모아서 남겨가시면 어떨까요? 또한 제가 자료가 많으니 미리미리 일진과 관련 자료를 넘겨드리고 글 정리하실 때 참고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작성자 26.06.23 10:11

    네 모연님. 거듭 말씀하시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까지 도와주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 26.06.23 11:32

    코너 이름을 명리매니아의 간지궁리 라고 지었는데. 혹 다른 이름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변경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6.23 20:19

    @모연 리자 간지궁리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24 00:12

    오! 무진, 무술년 모두 갑목 제겐 일생일대 최고 좋은 일 다 생겼던 때여서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 핀 게 당시 상황으론 어쩔수 없다 해도 갑목에 편재인데? 갸우뚱합니다.
    명리매니아님이 무진 기운을 듬뿍 받으셨나봅니다. 간지궁리 개업!^^ 축하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23 20:19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코너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 26.06.23 13:23

    왠지 무진 간지는 앞으로의 큰 성장을 위한 디딤돌을 정비하는 느낌이랄까~? 무진장~ 한 행복을 위한 도약? ㅎㅎㅎ명리매니아님 감사합니다!! (메이지유신~ 무진년 고개를 끄덕끄덕)

  • 작성자 26.06.23 20:21

    초연님.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 26.06.23 14:54

    대중의 트랜드를 인지하고 다시 무장을 하는날에 간지를 다루는 코너가 생겼네요! 원하고있었습니다~ㅎㅎ 축하드리고 항상 잘 배우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3 20:22

    사주공부생님 감사합니다~

  • 26.06.23 17:26

    반가운 소식이네요
    안타까워 발만 동동 거렸는데 잘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6.23 20:22

    수안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뵙기를 바랍니다.

  • 26.06.23 19:09

    오오, 모연님 코너개설 감사합니다
    명리매니아님 축하드랴요~~

    오늘도 메이지유신에서 88올림픽, 상원갑자 하원갑자까지 두루두루 정리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알량하게 작은 이익에 집착하던 것을 탁 끈어내고 정비하는 날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6.23 20:23

    위즈덤스프링님이 말씀하신대로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3 21:39

    오늘 무진일 임상결과입니다.

    무진일을 곰곰이 샇펴본 결과는 김병우 선생님 말씀대로 한번에 죽 가는 법이 없아 쉬었다 간다는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네요. 매일 오전 9시면 가던 탁구장을 안가고 집 근처에서 조깅하고 오전내내 쉬다가 오후 2시에 나갔습니다. 저녁에 집에 올 때는 혼자서 맥주집에 들어가 생맥주에 감튀를 안주로 목을 축이고 왔는데 평소에 거의 안하던 행동입니다.

    전 혈당 지수가 높아 감자튀김을 안먹은지 오래되었는데 탁구장에서 만난 분이 너무 그렇게 살지 말라고, 다 조금씩은 먹어도 좋다고, 더 심한 병을 앓는 자신도 와인에 치킨도 먹는다고 말씀하셔서 저도 이 논리를 받아들여 간만에 맥주에 감튀를 먹었습니다.
    외부 정보를 받아들여 자신을 고치는 무진의 효과에 이것도 해당되려나요?

    감사합니다.

  • 26.06.24 05:50

    상대가 숨긴 의도를 드러내면서 약속을 번복하는 일이 발생해서 다음 스텝에 대한 계획을 짜야하는 고민의 시간이었네요. 과연 무진일의 심술이 영향을?ㅋㅋ

  • 26.06.23 22:03

    매니아님 축하 드립니다.
    덕분에 이런 귀한 자료를 공유하게 되네요

    지인들이 운영하는 주변 가게에 홍보물을 전달하려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하려 다녔네요.

    홍보물 제작 과정이 거듭 반복 수정되면서
    겨우 오늘 인쇄를 받았어요

    참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3 22:09

    경운님 부족한 글들을 너그러이 보아주셔서 정망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26.06.28 19: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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