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발자국 광염교회
-광염교회 30주년기념· 임직감사 예배를 축하하며
모진 태양의 뜨거운 맛과 쏟아 붓던 장대비를
넉넉하게 참고 이겨 낸 온유한 가을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무수한 눈물과 기도와 헌신으로 쌓아 온
30년의 광염의 나이테는
하나님의 발자국이다.
이 눈부신 은혜의 날에
다니엘의 세 친구 같은 삼총사 장로님,
사 복음서 같은 네 분 안수집사님,
천사의 여섯 날개 같은 여섯 옥합권사님
기름 부어 임직하니
정 백재 목사님 독수리 날개 달았네.
게다가 목사 위임으로
확실하게 말뚝 박으니
이 목숨 이 강단에서 주의 복음 증거 하다가
죽어도 좋다는 말 아닌가
여기 나 죽어 교회 살리는 희생으로
세상의 소금이 되고
닳아 없어질 봉사로 자신을 관제와 같이 부어
세상의 빛이 되니
제대로 광이 나고 제 소금 맛이 되니
광염은 진짜 광염이 된다.
이 30주년 감사축제에
위로부터 주시는 넘치는 축복
성령은 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소서.
모두는 기뻐하라
만물들은 박수하라
광염교회는 부흥 있으라.
광염교회여 영원 하라.
2007년 11월 11일
조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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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교회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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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8
07.11.13 06:4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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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일이고, 일일부흥회가 있는 관계로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광염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모든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의 부어주심이 함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너무나도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달려가 함께 기뻐했어야 했는데.. 정말 그립습니다. 시카고 남문교회 허 찬 목사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저희 교회 소식이 실려있어서 반가왔습니다! 바쁘신중에에도 참석해주신 목사님들과 기도해주시는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교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계속기도해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