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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향기 【카지미르 말레비치 Kazimir Malevich (1878 ~1935)】 「러시아 농민들의 운명」
씨알 추천 0 조회 41 26.07.19 18: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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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9 20:51

    첫댓글 "나는 나 자신을 형태의 무(Zero)로 만들었고, 무(Nothingness)에서 창조로, 즉 대상 없는 순수한 창조인 절대주의로 나아갔다."_Kazimir Malevich

  • 작성자 26.07.19 20:52

    "어떤 실제 형태도 하나의 세계이다. 그리고 그려진 색면이나 형태는 살아 있는 것이다."__Kazimir Malevich

  • 작성자 26.07.19 20:52

    "사물의 습관적인 의식, 즉 자연의 파편이나 마돈나, 뻔뻔한 누드를 그림 속에서 보려는 인식이 사라질 때 비로소 순수한 회화적 구성을 보게 될 것이다." _Kazimir Malevich

  • 작성자 26.07.19 20:53

    "나는 색채의 한계라는 푸른 경계를 부수고 흰색으로 나왔다. 자유롭고 하얀 바다, 무한함이 그대 앞에 놓여 있다."_Kazimir Male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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