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방정식을 풀 때, 이걸 쓰는 군요...;;
(미분도 잘 못하긴 하는데..-.-;; 이런 말 해도 되는지..ㅎ_ㅎ;)
>>미분operator의 eigen function을 찾아보면 exp(λx)이죠...
>>Dx=dx/dt=λx이므로 이 방정식의 해는 exp(λx)이고 여기서
>>λ는 eigen value가 되죠.....
-이 부분이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exp 가 뭐죠? exp(x)가 변하지 않는다는
걸로 봐선 혹시 exp(λx) 가 e^λx 인가요? -_-;
아 글구 basis 는 모에여? (^^;)
(.. 어렵당..^^;)
감사하구요... 답변 좀 해주세염....^^:
--------------------- [원본 메세지] ---------------------
오일러가 자연대수(e)를 좋아한건 너무나 당연하죠..
저도 공부를 하면서 느낀건 수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멋진넘은 아마 e입니다......
ax``(t) + bx`(t) + cx(t) = 0 하고..
ax²+ bx + c = 0 의 연관성은 단지 항이 같은 것보다...
eigen value 문제인것 같네요...
연산자 A와 eigen value λ와의 관계는 Ax = λx
위의 식을 만족시키는 x를 eigen function 및 eigen vactor라고
부르죠,,,,,
미분operator의 eigen function을 찾아보면 exp(λx)이죠...
Dx=dx/dt=λx이므로 이 방정식의 해는 exp(λx)이고 여기서
λ는 eigen value가 되죠.....
그리고 n계 미분의 eigen value는 λ^n 이죠...
따라서 ax``(t) + bx`(t) + cx(t) = 0 의 eigen value를 찾아보면
aλ²+ bλ + c = 0의 해가되겟죠....
결국 미분방정식의 일반해는 eigen value에 해당하는 eigen funtion이
exp(λx)인데 λ의 값이 2개이므로
이둘의 선형결합으로 나타내야하죠..
(왜냐면 exp(λx)이 해공간에서 basis가 되므로 당연히
선형결합으로 나타나겟죠...)
결국 미분방정식을 풀려면 eigen value에 해당하는 eigen funtion
을 찾으면 끝나죠....
이것을 쉽게 해주는것이 라플라스변환과 푸리에변환이죠....
결국,exp(x)가 미적분해도 변하지않는것은 이들 연산자의
eigen funtion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