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론(Soteriology)
◾副題目(부제목) : 구원에 대한 질의응답
💠 bonus(보너스) : 🔥 웃음은 양약이다
구원론은 전통적인 개혁주의 신학과, 특별히 웨인 그루뎀과, 존 칼빈과, 조나단 에드워즈 등을 중심으로, 신학적인 체계를 참고해서 정리한 것이다.
🔹구원의 기원(1~10)
1. 구원이란 무엇인가? 죄와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아 영생을 얻는 것이다.
2. 구원의 근원은 누구인가? 하나님이다.
3. 구원의 중심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4. 구원은 왜 필요한가? 인간이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5.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있는가? 없다.
6. 구원의 계획은 언제 세워졌는가? 창세 전에 세워졌다.
7. 구원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광이다.
8. 구원은 누구에게 주어지는가?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들에게 주어진다.
9. 구원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10. 구원의 근거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선택과 예정(11~20)
11. 선택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구원받을 자들을 미리서 선택하신 것이다.
12. 선택은 언제 이루어졌는가? 창세 전에 이루어졌다.
13. 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이다.
14. 선택은 인간의 행위에 근거하는가? 아니다.
15. 선택 교리는 왜 중요한가?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16. 예정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구원을 받은 자들을 미리서 정하신 것이다.
17. 예정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광이다.
18. 선택은 구원을 보장하는가? 그렇다.
19. 선택 교리는 인간의 책임을 제거하는가? 아니다.
20. 선택 교리는 무엇을 강조하는가?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이다.
🔹구원의 적용(21~30)
21. 구원은 어떻게 개인에게 적용되는가?성령님의 역사로 적용된다.
22. 부르심(Calling)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복음을 통해서, 사람들을 구원으로 부르시는 것이다.
23. 효과적 부르심이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들이 반드시 응답하게 되는 부르심이다.
24. 중생이란 무엇인가? 성령님에 의해서 거듭난 후에 새 생명을 얻는 것이다.
25. 중생은 누구의 역사인가? 성령님의 역사이다.
26. 회개란 무엇인가? 죄에서 돌이킨 후에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다.
27. 믿음이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28. 회개와 믿음의 관계는 무엇인가? 회개와 믿음은 동시에 일어나는 구원에 대한 반응이다.
29. 칭의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죄인을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30. 칭의의 근거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움이다.
🔹구원의 결과(31~40)
31. 양자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신 것이다.
32. 양자됨의 결과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다.
33. 성화란 무엇인가? 점점 거룩해지는 과정이다.
34. 성화는 누구의 역사인가? 성령님의 역사이다.
35. 성화에서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순종과 노력이다.
36. 성화의 목표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37. 성화는 완전해지는가? 이 땅에서는 완전해지지 않는다.
38. 성화는 왜 필요한가?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39. 성화의 수단은 무엇인가? 말씀과 기도와 성령님의 역사이다.
40. 성화의 증거는 무엇인가? 변화된 삶이다.
🔹구원의 완성(41~50)
41. 성도의 견인이란 무엇인가? 참된 신자는 끝까지 믿음을 지킨다는 교리이다.
42. 성도는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있는가? 참된 신자는 구원을 잃어 버리지 않는다.
43. 구원의 확신은 가능한가? 가능하다.
44. 구원의 확신은 무엇에서 오는가? 하나님의 약속과 성령님의 증거에서 온다.
45. 영화(Glorification)란 무엇인가? 완전히 변화된 상태로 영광에 들어가는 것이다.
46. 영화는 언제 이루어지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을 하실 때에 완성된다.
47. 구원의 최종 결과는 무엇인가? 영원한 생명이다.
48. 구원을 받은 성도의 최종 상태는 무엇인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다.
49. 구원의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광이다.
50. 구원의 중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을 받는다.
💠 bonus(보너스) : 🔥 웃음은 양약이다
✔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다. "노만 카슨스"이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 리뷰"의 편집인이다.
어느날 러시아에 출장을 갔다 온 후에, 희귀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았다. 이 병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완치율이 낮은 병이다.
그는 나이 50에, 이 병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억울 했다. 그 때 서재에 있는 몬트리올 대학의 "한수 셀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 그는 책을 읽는 중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 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아하! 가장 좋은 약은, 마음의 즐거움에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나는 오늘부터 웃어야지! 즐겁게 살아야지라고 다짐하고, 계속해서 웃었다.
계속해서 웃으니, 아픈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날부터 손가락 하나가 펴지게 되었다고 한다. 여보! 이게 웬일이에요? 당신의 손가락이 펴지다니, 부인과 아이들은 감격해서 울었다.
그때부터 같이 웃으면, 더 잘 펴진다는 말을 듣고서, 온 집안 식구들이 웃기시작했더니, 몸이 점점 호전되어 완치가 되었다.
웃음으로 치료된 그는, 너무나 신기해서 하버드 대학과 스탠포드 대학을 찾아 가서, 자신의 경험담을 설명했다.
✔ 그의 말을 들은 의과대학 교수들은, 처음에는 의아해 했다. 그리고 웃음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 의사들은 연구를 하면 할수록, 웃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되었다. 더구나 웃음의 치료효과와, 영향력 등, 놀랄만한 사실 수백가지를 발견했다.
✔ 드디어 토요 리뷰의 편집인을 내려놓고, 의과대학 교수밑에서 보조일을 시작하여, 웃음 치료에대한 연구를 하여, 의대를 졸업한 사람이 아닌데, 의과대학 교수가 되었다.
그 후 노만 카슨스는, 미국 UCLA 대학교에서, 75세까지 웃음과 건강 연구를 위해서 일생을 바쳤다.
노만 카슨스는 베스트 셀러가된, 그의 저서 "질병의 해부'"에서, "웃음은 방탄조끼다!" 라고 말하고 있다.
✔ 어떤 세균과 병균과 바이러스도, 웃는 사람에게는 침입해 들어갈수 없다. 웃음은 탁월한 신체 면역효과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 린다 의과대학"의 리버크와 스탠리탠 교수는, “웃음과 면역체계” 라는 논문에서, 성인 60명의 혈액을 정상상태와, 1시간 동안 코미디 비디오를 본 후에, 각각 채취해서 비교 했다.
✔ 한바탕 웃고나면, 몸안에서 "감마 인터페론" 이 200배 이상 증가했다. 이것은 면역체계를 작동시키는, T세포를 활성화시켰다.
종양과 바이러스 등을 공격하는, 백혈구와 면역 글로블린을 생성하는, B세포를 활발하게 만들었다. 외부로부터 침입할 수있는 세균에, 저항할수 있는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어 주었다.
✔ 일본의 "오사카대 대학원"의 신경 강좌팀은, 웃음은 몸이 항체인, T세포와 NK(내추럴 킬러)세포 등, 각종 항체를 분비시켜서, 암세포를 잡아 먹고, 더욱 튼튼한 면역체계를 갖춘다고 했다.
한 번 크게 웃을때마다, 엔돌핀을 포함해서 21가지 쾌감 호르몬이 생성된다. 웃음은 불안과 짜증과 공포와 관련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고, 안정과 행복과 편안함을 지배하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서,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 박장대소와 요절복통으로 웃으면, 650개의 근육과, 80개의 얼굴 근육과, 206개의 뼈가 움직이며, 에어로빅을 5분동안 하는 것과 같다.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신체는 시원해지고, 자신감이 생기고, 활력이 솟구치고, 늘 긍정적인 상상을 지속할수 있다.
웃음은 사람을 끄는 힘이 있다. "기업을 살리는 웃음의 기술"을 쓴 "가도카와 요시히코"는, 웃음이 기업을 살린다고 했다.
매일매일 뒤집어지게 웃을거리를 찾으면, 지옥도 천국이 된다. 웃을일 없어도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웃을 일이 있을때만 웃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노력해서라도 웃어야 한다.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해진다.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고 나도 웃는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