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은행권 현장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이재명 당대표님을 비롯한 당 지도부, 정무위원회 의원님들과 은행연합회 회장님, 6대 시중은행장님들과 함께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금융기관의 애로사항 해결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습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글로벌 경기 침체의 장기화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국내 정치적 혼란까지 더해지면서 우리 경제의 하방 압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경기가 어려워지면 이에 따른 고통은 고스란히 서민들의 몫이 됩니다.
특히 12·3 내란 사태 이후 불어온 경기 한파로 채무회생·폐업신고 역대 최고치 기록했고 벼랑끝으로 내몰린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신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환율은 급등하고 금융기관의 자본비율 관리 강화로 인해 중소기업의 대출 여건마저 위축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 은행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금융권과 협력하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민생경제의 근간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