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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조지아 사랑
 
 
 
카페 게시글
☆―…일반게시판 조지아 여행 생각 중입니다
나순신 추천 0 조회 267 17.08.29 11:2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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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8.30 15:38

    첫댓글 1. 동행이 필요없는 간단한 가이드? 좀 더 구체적이면 (paid / free service?) 누군가 조언을 줄 수 있을 겁니다.
    2. 조지아는 치안이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 여성 혼자 다니기에도 무리는 없다고 합니다.
    3. 바가지를 씌우거나 행동 반경이 줄어드는 문제는 여성이 보편적으로 가지는 핸디캡이지만, 요즘은 개인 성향에 따라 극복되는 문제라 자신이 적극적이고 진취적 성격이라면 달리 걱정할 수준 아닙니다.(그 정도로 안전하단 이야기)
    4. 영어...
    기대 안 하는게 좋습니다.
    트빌리시는 어쨌든 영어 소통이 됩니다.
    트빌리시 벗어나면 영어 소통 완전 불가능하며, 차라리 기초 러시아 회화 외워가면 도움됩니다.

  • 작성자 17.08.31 09:01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17.09.01 06:44

    웃묵님 ,반갑습니다.
    텔라비 양교수님 댁에 부부가 함께 방문하셨다구요. ^^
    나순신 님 ,
    반갑구요. 일주일 정도라면 트빌리시,카즈베기 ,무츠헤타 ,시그나기 추천, 열흘이상이면 스바네티 지방 Mestia(우시굴리)까지 추천합니다. 영어만 해도 시골 여행까지 문제가 없습니다.
    택시 요금(특히 버스 정류장)만 바가지 쓰지 않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머지 지역(아르메니아행 포함) 은 이동시 정액이나 일정 합승 요금이 정해져 있어 안심하셔도 됩니다.
    조지아인들은 자존심이 세어 모르는 걸 모른다 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눈치가 이상하다 싶으면 두세분에게 재확인 바랍니다.
    조지아에 세번 다녀온 저의 Tip 입니다.^^

  • 17.09.01 06:42

    혼자 대중 교통편을 이용하지 않고 조금 편한 여행을 원하면 장거리는 영어 가이드가 있는 One Day Tour를 권합니다.자유 광장을 지나 온천이 있는 구시가 끝에 하루 코스짜리 미니버스 관광이 있어 예약후 이용해 보십시요
    조지아에서 꼭 먹어 보실 것
    하차뿌리
    힝까리 (만두)
    샤슬릭 (꼬치 ㅅ숯불 구이 )
    그비노(조이아 와인 )/차차 (보드카에 준하는 포도증류주)
    조지아 요거트 (마쪼니)/조지아 보르조미 광천수등입니다.
    트빌리시 구시가 유황온천(가족탕/대중탕 구분)도 빠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7.09.01 19:33

    자세한 설명 많이 감사합니다

  • 17.09.01 20:06

    @나순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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