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신전의 승리의 여신상
그리스 신들 중에 승리를 주관하는 신은 승리의 여신 니케이다. 니케 신전은 니케 신에게 봉헌한 신전이다.
그리스 신들 중에 아테나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은 여신 아테나이 이다. 그리고 승리의 여신 니케도 중요한 신이다 이것은 아테나가 고대사회의 모계사회 전통을 그대로 잇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모계씨족 사회의 전통과 모신신앙 전통을 잇고 있다느 것이다.
조각사에서 보면 또 하나는, 그리스에서 미의 기준은 남자의 체육으로 단련된 거장한 몸이다. 남자의 육체미기 미의 상징이다. 그리스 조각상에 남자 인체상이 많은 이유이다.
여자의 몸은 미적으로 열등하여 드러내지 않았다. 앞에서 본 아테나 여신상은 모두 옷을 입고 있다.
여기에 소개하는 니케 여신상은 속살이 모두 비취는 옷을 입었다. 조각의 특징은 옷을 입었다는 것을 두터운 옷자락으로 표현하였다. 니케 상은 BC400년 대의 작품이다. 그러나 BC300년 대가 되면 프락시텔렉스가 처음으로 여인 누드상을 조각하였다. 프락시탤랙스의 카피콜리노 아프로디테 이다.
니케의 여신상은 속살이 비취는 얇은 옷을 입은 여체로 표현함으로 조각사에서 의상을 걸친 여인상과 누드의 여인상의 중간 단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