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일 총동기회장은 2026년 5월12일 부산지구를 순방하였다.
이날 오광원 사무총장과 김성주 재무이사가 동행, 부산지구회
월례회에 참석했다.
임시 총무를 맡은 최영우동기는 5월 정기 모임을 알리며 총동기회의
임원을 소개했다. 이어서 김종선 부산지구회장의 환영의 인사말이 있었다.
멀리 부산까지 내려오셔서 월례회에 참석해주신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며 보다 많은 회원의 참석하여 총동기회의 임원들을 환영하지
못해 아쉬음을 표한다며 아무튼 모처럼의 시간을 내주셨으니 즐겁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맺었다.
이어서 한승일 총동기회장의 인사말에서 부산은 제일의 공업도시로서
부산지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지구회를 3번째 방문하면서 뜨거운 동기애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직감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전우애로 뭉친 동기로써 보다나은 동기회가
될수있도록 많은 참석과 협조를 부탁하며 아무쪼록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인사말이 있었다. 그러면서 총동기회에서
격려금과 기념타올을 증정했다.
김성주 재무이사는 카톡방장으로서 부탁은 동기들이 이런글 저런글을
올려 심려끼치는 일도 있지만 동기회 우정으로 받아주시고 나가지 마시고
카톡방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총동기회 운영은 여러 동기들의 년회비와
분담금및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많은 동기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고, 오광원사무총장은 금년 추계총동기회 단합대회는 충청도 옥천에서
개최 예정이며 자세한것은 추후 보고드리는 것으로 하고 말을 마쳤다.
다음은 김종선 부산지구 회장의 건배제의로 식사가 시작됐다.
역시 화제는 옛날 군대이야기와 건강이야기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꽃이 활짝피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서울로 돌아가야할 시간이 임박해지자 자리를
정리하고 추계 총동기회 단합대회에서 만날것을 약속하고 자리를
정리했다.
환영의인사말하는 김종선 부산지구회장
인사말하는 한승일 총동기회장
격려금 전달하는 한승일 총동기 회장
부산지구 월례회 모습
사회를 맡은 최영우 동기
정광훈 총동기회 운영위원
첫댓글 한승일 총동기회장님을 비롯 오광원사무총장님, 그외 총동기회 김성주재무이사님ㄴ과 부산지구회 동기님들 애쓰셨습니다. 다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