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1 가산바위
일몰빛에 가산바위의 구절초를 찍으러 가산바위에 올랐다.
가산바위에만 갔다 올 요량으로 학명리 계정사에서 가산바위로 바로 올랐다.
계정사에서 가산바위까지 2.5km로 짧은 거리였으나 가.팔.환.초의 시작점이기도 한
이 등산로는 매우 가팔랐다.
날씨는 바람 한 점 없이 너무 깨끗했고 가산바위 주변으로 구절초가 절정이었다.
구름한 점 없는 석양빛은 너무나 밋밋했다.
첫댓글 가산바위 잘 보고 갑니다.
팔공산 가산의 가산바위는 팔공산의 화강암과는 달리 퇴적암으로 층석(층층이 떨어짐)으로 옛날 호수로 진흙이 굳어 바위가 되었다고 전합니다.
첫댓글 가산바위 잘 보고 갑니다.
팔공산 가산의 가산바위는 팔공산의 화강암과는 달리 퇴적암으로 층석(층층이 떨어짐)으로 옛날 호수로 진흙이 굳어 바위가 되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