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子之心(적자지심) : 핏덩이(갓난 아기)의 마음
赤子之心 (적자지심) translates to English as "the heart of a newborn babe" or "the innocence of childhood."
Core Meaning
This phrase describes a mind free from malice, greed, or impurity. It represents absolute sincerity and untainted virtue.
Best English Equivalents
Childlike innocence (Most common)
Pure heart
Utter sincerity
Untainted mind
Example Sentences
He still preserves his childlike innocence.(그는 여전히 적자지심을 유지하고 있다.)
Great people never lose their pure heart.(위대한 이들은 적자지심을 결코 잃지 않는다.)
大人者 不失其赤子之心者也
대인자 부실기적자지심자야니라.
큰 인물은 어릴때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
《孟子(맹자)》의<離婁章句下(이루장구하)>에는 "대인이란 그의 어린 아이 때의 마음을 잃지 않은 사람이다" 라는
대목이 있다.
赤(붉을 적)에는 붉은 색 이라는 뜻 이외에도, 아무 것도 없는 상태 옷을 걸치지 않고 몸을 드러냄 이라는 의미가 있다.
적빈(赤貧)이란 극빈(極貧)을, 적수(赤手) 란 맨손을, 적지(赤地) 는 불모지를 뜻한다.
순자(荀子)는 참되고 정성스런 일편단심(一片丹心)을 적심(赤心) 이라고도 하였다. 적자(赤子)란 갓 태어난 아이의
몸 색깔이 붉은 색이라는 점에서 갓난 아이 를 가리키는데, 《書經(서경)》에서는 赤子(적자)를 백성이라는 의미로도
사용하고 있다.
맹자는 순진 무구한 어린 아이의 마음을 가진 이를 대인(大人)이라 생각하였던 것이니,
적자지심(赤子之心. a child's heart)이란 어린 아이의 마음, 즉 어린 아이 때 그대로의 순진한 마음 을 뜻한다.
이는 곧 사람의 마음이 선량하고 순결함 을 비유한 말이기도 하다.
나라 살림꼴이 심상치 않습니다.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하며, 우리의 빚은 외국에 비하면 감당할 만한 수준이라면서
빚을 갚을 생각은 않고 빚 내기에 사생결단으로 덤비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아주아주 홀라당 벗을려고 작정했나봐요.
貧(가난할 빈) 字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밑천이(貝 재물, 조개 패)이 산산히 흩어져(分 나눌 분) 동이났다는 글자랍니다.
赤(벌거벗을, 붉을 적) 字는 가지고 있는 걸 홀라당 까먹고 걸뱅이 됐다는 글자입니다. 이놈우 정권은 간덩이가 보통
큰 게 아니로군요. 까불다가 터키처럼 국제적으로 걸뱅이 짓 하느라 애고불고 무릎꿇을까 겁납니더, 흐히휴~
문딩이 같은 기~이~ 지난번에 IMF 맞아 피똥을 싸 놓코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춤추고 있다 아입니꺼~?
赤(붉을 적) 字는-
붉을, 붉은 빛(赤衣 적의)ㆍ빌, 아무것도 없을, 벌거벗을(裸 나뢰)ㆍ벨(誅滅也 주멸야)의 뜻을 가진 회의문자(會意文字)다.
子(아들 자) 字는-
아들(子息 자식)ㆍ첫째지지(地支第一位 지지제일위)ㆍ작위(子爵 자작)ㆍ알, 란(卵子 난자)ㆍ열매, 씨(種子)와 함께
경칭(公子 공자)으로 쓰고 문법의 어조사(語助辭)이기도 한 상형문자(象形文字)입니다.
子規(자규)는 두견새의 별칭(別稱)입니다. 한문으로 보자면 법 규(規)이니깐 두견새는 살아가는 게 반듯한 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