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스때
(지금으로 부터 대략 15~17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서 임다...ㅋㅋ)
첨 접하고
좋아라했던 독특한 향 취는
크리스챤 디올에 '듄'이란 향수였슴다.
여러분들은
어떤 향 취를 좋아라하시고
어떤 것을 쓰시는지
개개인의 향의 취향을 알아보고 싶슴다.
지금에 저는
남자 향수를 좋아해서 주로 남자 향을 쫓고 있슴다...ㅋㅋ


지금에 와서
네이버에 찾아보니
크리스챤 디올에 '듄'이란 향수는 대략 이랬었던거 였슴다.
●정보: 여성용 30ml EDT
●특징: 모래 언덕이란 뜻으로...
93년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향수로 선정되어
뉴욕 향수재단상을 수상하였다.
현대여성의
무한한 자유추구를 상징하는 여성용 향수로서
크리스찬 디올은
이 향수를 향수의 르네상스 시대를 연 선구적인 작품이라 밝히고 있다.
고요함을 온하하며
청명한 분위기로 연출한 지상 최고의 지적인 여성의 향
지적이고 우아한 향
자연으로의 회귀 에콜로지와
노을 사막으로 모래언덕 우리들의 기억속에 간직되어 있는
섬세한 꽃 향기 바다 바람내음 모래의 향기 같은 것을 찾아내여 준다.
섬세한 꽃들의 부드러움과
바다 미풍 발산물의 깨끗함 뜨거운 모래의 황금빛 정열이 섞여 개성적인 여성들에게 호흥의 높이다.
백합 계랍풀 모란 금잔화 이끼향과 엠버향의 조화로운 프로랄게 향이 특징이다.
첫댓글 소냐님

멋쟁이 
...난 향수가 없어요...
..다이알 세수비누향 젤좋아해요


갓, 씻은 듯한 비누향기, 인위적이지 않은 그 향기도, 때론, 저도, 참, 좋아라 함다. 그런데, 자신만의 독특한 향 취를 만들라면은 스케치님도 함 찾아보세용




상큼한향의 향수 추천해주세요...비싼향이라고하는데 전그향이 너무싫던데 제가 그향 찿아서 알려줄께요...그것만 빼고요
스케치님 그러게요. 사람마다 자기만에 좋아라하는 향기가 있기 때문에 향기를 직접 맡아 보시면서 고르셔야 정확하실 텐데요...?^..^
호흡하면 향이 생긴데요... 전 죽으라 호흡에 매달릴거예요... 참고로 지금은 시궁창 내미가 나요...ㅎㅎ^^
ㅎㅎ
크리스챤의 듄이라....뜻과 설명이....넘 좋아좋아...담에 곡 써봐야겠다....지금은 샤넬의 no5....^^*
기회가 되시면 한번 써 볼만 하신 독특한 향기 이실거고 그런데 더 정확한건 직접 맡아 보시면서 직접 접해 보시는게 더 정확하실 거고 남들이 다 좋아라하는 향기라해도 내 본인의 취향은 또 아닐 수가 있으니까요...^..^
ㅎㅎ 듄이라..잘 알지요.한 십여년됐나..그때 알던 여자가 쓰던 거..저는 같은 크리스찬 디올.. 화렌하이트(Fahrenheit) 좋아해요.이 향이 독특해서 남들이 꼭 무슨 향수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ㅋㅋ 자주 사용 않으니까 30cc 한병이면 몇년가는 듯..근데 향수도 유통기한이 있다네요.그래서 오래된 거는 버렸지요.지금은 친구한테 뺏은 버버리 위크엔드 생각나면 가끔 뿌리고 다님.^^
아마도. 마쟈요. 십여년 정도 넘었죠. 행여 그 여인네가 지 아녔는지라에







레버론 샴푸 향이 그립네요.....지금 막걸리 한잔 하시고 주무시네요~~^^*
주책없이님 닉을 뵈면 기냥 저만에 친근감에 취해서 아무생각 없이 혼미해 짐을 느껴요...




헤


지도 써봤는데 레브론 샴푸 향도 괴안오요...
달콤한 향을 좋아해요.... 어디껀지 잘 모름.... 자고로 내몸에서 나는 냄새가 젤이여~~~~~~~~~~~~~~~~~
아, 네. 그르세요...? 전 또 후로랄 향기의 타입을 좋아하는 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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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멘투에 저도 또한 심장이 멋는 듯한 빙고임다. 오


두근반 세근반 네근반...
저는 향수 알레르기가 있어서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 샤넬 19번은 은은하고 금방 날라가서 그거는 좋더라구요. 샤넬19번은 몸이 거부를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향수를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샤넬19번을 쓰지요^^~
어머나~~산시님!! 저도 샤넬 19번 좋아하는데~~^^ 와우~반가워라~~ㅎ
빙고


향수님도 샤넬 19번 ㅋㅋ~ 은은해서 좋죠?^^
듄 이네요~저도 있는데~^^ 갠적으로 향수를 너무 좋아해서 모으다보니 15개정도가 있네요..^^ 남성용 페르몬향수도 있구요~^^* 지금 주로 쓰는건 불가리 아르메시스랑 롤리타 램피카...
갖고싶은 향수는..샤넬의 알뤼르랑 에스티 로더의 플래져...^^
주위사람들이 무슨 향수쓰냐고 물어볼때에 그 샤방한 기분이란~~~캬캬캬~~^^*(향수 얘기에 기분이 좋아진 나!!~ㅎㅎ)
아네, 에스티로더, 페르몬향수도 빙고~! 그리고 한창 남자꺼죠 블가리화이트 즐겨햇었슴다...ㅎㅎ
ㅎㅎㅎ 봄 바 람 ㅎㅎ~
ㅋㅋ
전 샤넬 샹스 좋아하는데요.. 저도 향수를 좋아해서 많이 모으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 샹스의 매력이란 .. 지적이고 우아한 향이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지요..
주로 더운 계절을 제외하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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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달달한 추억을 갖고 계시네요~ㅎ 켈빈은 신랑이랑 연애때 커플로 뿌리고 다녔었는데....^^ 저도 갠적으로 남자 겐조향 좋아해요^^ 지금은 신랑이 향수뿌리는걸 싫어해서 신랑이야 질려하던지 말던지 그나마 겐조향에 가까운 스킨 로션만 몇년째 사주고 있답니다..^^
ㅎㅎ
향수 이름도 모르고 사주는데로 씁니다. 바보인가요?
구찌 러쉬2 를 젤루 좋아해요~~ 잔향이 오래가지 않는 단점이있지만... 이향수만 사용하는지가 7.8년정도 되는것 같아요...요즘 가끔 큰딸아이 버버리향수도 써보는데 잔향이 오래 가면서 것두 나름 괜찮더라구여~~
그향은 어떤 향인가요?
그러셨군요. 전 잔향이 오래가는 향이 좋던데요...^..^
이털털 무심쟁이도 이짬에 한번 구해 봐야 겠군요^^
여백님~~~ 무식으로 기냥 가고 싶어요... 그런데 외로워요...ㅎㅎㅎㅎ
ㅎㅎ
저도 이 향 미스 때 좋아했었어요.. 샤넬 챤스도 그렇고... 향이 좀 짙어서 나이들어가면서 부담스러워지더라구요^^ 요즘은 버버리 더 비트 사용해요.. 은은하고 가벼워서... 울 신랑은 연애시절부터 지금까지 쭈욱 버버리위크엔드.... 갠적으로 버버리향이 제일 좋아요..
버버리 향은 달콤한 편이긴 하죠...^..^
향수를 기본적으로 가지고는 있는데 늘 사용하지는 않아서 관심밖이었는데..오늘가서 확인해봐야겠네ㅎ..기억나는건 불가리 .샤넬 깔끔하고 매트한 향을 좋아한거같으네요.ㅎ
네, 그러셨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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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그때 그때 다르게 뿌리곤 하지만, 한번 더 뿌려지는 놈아가 있더만요...^..^
나는... 봄에는 에스티로더에 "플레져" 향은 다채로운 꽃밭에 뒹그는 듯한 순수 플로랄 계열..아주 여성적인 은은한 장미향이 남아있는 느낌? 여름에는 에스티로더에 비욘드 파라다이스 를 쓰지요.아름다운 숲속의 촉촉함 환상? 바디로션은 울 신랑이 좋아하는 샤넬 알뤼르...넘 비싸서 아끼며 특별한 날만 바르지요. 보통때는 샤워하고 ..걍 보습잘되는 도브,헤라,베이비로션등...대충 사용합니다.
남자향수는 블가리가 젤 낫죠... 저는 여름에는 블가리 나머지 계절에는 케빈클라인을 씁니다.
울 아부지가 선물해 주신 샤넬 No 5 향이 좋지만 안 쓰고있지요 . 아부지가 그리울 때만 한번씩 코로만 느낍니다 . 그렇담 나 죽을때까지도 든든한 아부지로 늘 계셔주리라 생각하면서 ..ㅎㅎ..
프로랄향이 좋아 공간에 뿌리고 그 속을 통과하면서 만끽 ~
불가리~~~~
글읽고 급향수뿌리고싶어져서 뒤졌는데 아예 안갖고 다니네요...요즘 너무 여유없이 사나봐요 랑방인데...이름은 비밀^^ 나혼자만 쓸꺼얌~
진하지 않고 자연스러운거 좋아하는데.....요즘 향수 넘 비싸서 안 사본지




여자 친구가 사 준 남자용 진청색 사각병이 이쁜 불가리 향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