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산님 복입니다.. 이리 진심으로 인생선배 든든히 코치 받을수 있는것도 말이지요.. 저도 늘 욕심이 갈등을 불러요.. 여기가 내 자리다 생각하시고 마음에 돌 하나 얹어 놓고 어디 날아 가지 않게 그리 지내셔요. 이것도 복 저것도 복..세상에 따지고 보면 복 아닌거 없어요..ㅎㅎㅎ
언제 한번 그렇게 말한적도 있었든듯 한데.. 역도산님은 정말 인복이 많은 분이세요~^^ 부럽다아~~~..ㅎㅎㅎ 두분 늘 건강 하시길요~~~
저도 일방통행 한곳에 집중하고 단순히 살고 싶은데?? 살다보면 또 사람인지라 마음이 약해지고 흔들리기도 하구 그러더군요. 여기 제가 와서 제일 수혜가 운선님 같은 진국 어려운 환경 에서도 올곶게 신념으로 살아오신분 알게된 것이지요. 인제 대인관계도 단촐 교류가 적어졋지만 여기와서 운선님 같어신 인생멘토로서 많이 다듬고 있습니다.
믿음이 가는 신뢰관계 또 마음 이런것 공유 교감하기가 실로 어려운일이라 큰 선물 행운이라 늘 생각하구 삽니다.
첫댓글
광어회
숭어회
프라이드치킨
참이슬
술안주 배합이 환상적이고 지금도 상남자 맞습니다 ㅎ
어이구 아닙니다.인제
짠순이 가정주부로
변신 햇습니다. 그래도
아즉 대접받는건 불편
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대책없는 자신감
허세 부리는 습관은 다
고쳐졋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잠수함 사시미 같은데요??
글 올리신 그 안에 남자??
인제 세월지나 보니 존경
시럽구 우르러 보이네요~~
비결이 춤인지?? 아님 심이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미국보리 한참 철모르던 시절
엿지만 그땐 춤까지 배우면
클나겟더군요~ 안좋은 쪽
으로 통제가 안될까 싶어서죠.
근데 나중에 배워보려구
갓더니 매음도 몸도 싸늘해
흥이 안나서 영원히 접엇지요.
암튼 사람마다 다 타고난 재능이
있나봅니다.
금박산님 인품대로 살아오신것 입니다.
잘 사셨어요.
후회할것도 없고요.
제비족 처럼 살았다면 지금쯤 자식들한테 외면받고
빛 좋은 개살구 신세가 되었을 것입니다.
땀흘리며 사는 인생 이 제일 행복한 것입니다.
과거 인연중 동갑 여칭구??
그친구도 내가 낸데 하는애
엿어요~ 사회적 리드그룹
모임 회장직도 수두룩하고
햇는데??
나같은 무대포는 첨 봣다
하더군요.~~ 황당하기까지한
허세 자신감은 어데서 나오는지
신기하다면서 그러구 보니
그친구과의 추억도 겹치는군요.
다들 잘살고 있는지??
그래도 얍삽하게 살지는
않앗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답지 않는글
들러주셔서 휴가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웬만한건 다 겪어보시고 살으신거만 해도
행운입니다 ㅎ
각자의 길을 가는데 중요한건 자기 만족이고
그보다 중요한건 비교를 통한 만족이 아닌
스스로가 찾아가는 길에서의 만족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ㅡ
올도 좋은하루 맹글어 가시길요 ㅡ
한가인과 찐빵처럼 닮은
인형같구 그림같앗던 애인
손에 이끌려 신통한 샤먼에게
갔더니 내팔자가 그런거랍니다
그때 악담한다고 화를 냇디마는
지나고 보니 샤먼이 햇던 예언들
모조리 맞아들어 가더군요.
그런거보며는 다 자기운명
그려진대로 살아가는 모양
입니다. 전 남과 비교하면
서거해야 합니다.
오로지 저 자신만 생각하구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비는 아무나 하나...ㅋㅋㅋ
열심히 우직하게 살아 오신
우리 도산이 깜보님 ~~멋지게 사셨어요.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에혀 이뿌고 돈많은 뇨자분들도
줄설때가 있엇는데??
인제 파리만 날리구 먹혀
들어가지도 않구 인생이
무상합니다.
제비던 뭐던 살아가는 삶의
방식차이 이겟지요.
예전엔 손가락질 햇는데??
인제는 그것마저 나름 맞춰진
삶이라고 이해를 하게
되네유.
덕보고 사는사람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 말구요
다양한 생각차이로 살지만
금박산님은 열심히 앞만 보고 잘
살아오신듯 하네요...
한번은 여행 가기전 호텔같은
펜션 예약도 하구 선물도 가져오구 여행경비 모조리
한다는 분 근데 악착같이
펜션 예약취소 시키구
선물 반납 경비는 제가 몽땅
다 부담한적도 있엇어요.
뭐던 적당한게 좋은데 그게 참
잘안되더군요. 아마 다시
태어나도 안될것 같습니다.
절대 바보,아닙니다.
똑똑하고 인정 넘치는 또한
자식들 사랑이 넘치는, 애비의 마음
잘 보고 있습니다
바보 비슷햇지요.
사회생활도 그렇게
하다보니 밖에만 살찌우고
좋은소리도 못듣구 애들한테도
많이 미안햇엇어요.
뒤늦게 만회한다고 단내나게
열시미 삽니다.
감사합니다.
스스로 주관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으니 잘 살고 계시는 겁니다.
주변을 의식하며 줏대없이 사는 이
들도 적지않게 있다 들었거든요. ^^~
늘 좋게 보아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지나고 보면
조끔 실속이 없엇던 거엿지?
저다운 삶이엇구 후회는
아니합니다. 전 딴건 몰라도
남의 시선 의식에서는 벗어나
살게된지 오래됏습니다.
https://youtu.be/6KX9cAprGJs
바보야 ~~..ㅋㅋㅋ
PLAY
에구 젊을적 쫌 받춰줄때??
쫌 약게 실속차리면 좋을낀데
인제 껄떡대도 안먹혀 들어가유~
파이님 십분지 일만 받춰줘도
팔도에 두세명은 자신이 있는디
인제는 조신조신 하게 살아야
할까? 봐유~~
근디 제비중에도 요샌 못난이
들 어리숙한 바보컨셉이
먹혀 든데여~~ 바보 같은 사나이
조심해여~~
넌시리가 바친노래 눙물나올라고 ㅋ
@낭주 이노랜 역도산님이 맨 징징 하시니까 드린건데..
낭주님이 왜요~~~ㅎ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시온성님~~~~이러심 저가 뭐가 돼요~~ㅋㅋㅋㅋㅋ
하두 땀을 흘리다 보니
저녁에 식욕이 없더군요.
안주라도 먹구 영양보충할까
싶어 쪼끔만 마십니다.
감사합니다.
@연실
어쩜
파이랑 비슷 ㅎ
글치만
동상은 향단이도 있고 있잔아요 ...................난 한 개도 없으니
요즘 파이는
잘못 살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제가 파이님 한 10프로만
닮앗어도 아마 상감마마처럼
대접도 받구 살앗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엔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바람이 일더니
인제 쇠신발 닳도록 해도
먹혀들지가 않더군요.
향단이야 어쩌다보니 저절로
쌀이익어 밥이 됏습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습니다. 지난 추억은 보배와
같습니다. 그래도 길에서던
어디던 마주치면 모른척 스쳐
지나갈것 같습니다.
거기까지 인연이엇을 테지요.
즐겁구 고운 추억은 말할것두
없구 지긋지긋한 추억마저도
세월이 흐르고 미화되어
애틋한 그리움으로 되어
가더군요.
지금 현재가 미래의 추억이
될터이니 하루 한순간
값지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안주가 어젠 부실햇지요.
귀차니즘에 빠져 대충 상차림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사는 대로 사는게 편하고
생각 하는 데로 살자 하고 맘 먹으면 그대로 살면 되지
남들 하는 얘기 들을 필요 없어야
이리저리 휩쓸리는 것도 젊을 적 야그지
이젠 가던 길 생각대로 가야지
더 이상 물러설 곳도 뒤돌아 갈 곳도
나이가 가로막아 못가
내 생각대로 주어진 곳에서
자리깔고 수굿이 살아야 한다고 정해버려
그러면 갈등이 사라져
사람이니까
늘 생각에 시달리지
그렇지만 생각은 생각일 뿐 현실은 늘 요지부동이거등
내려놔 그리고 멀리 내다 보지도 말고 하루만이라도 열심히 살자 해봐
나도 그렇게 살았어
이젠 그런 결심조차 할 필요가 없지만
아직 현장에서 움직인다는 것은 생각과 갈등 또한
늘 함께 할 수밖에 없지 사람이니까
마음을 한 곳에 모으는 연습도 해가며 살아야지 어쩌나
역도산님 복입니다..
이리 진심으로 인생선배 든든히 코치 받을수 있는것도 말이지요..
저도 늘 욕심이 갈등을 불러요..
여기가 내 자리다 생각하시고 마음에 돌 하나 얹어 놓고 어디 날아 가지 않게 그리 지내셔요.
이것도 복 저것도 복..세상에 따지고 보면 복 아닌거 없어요..ㅎㅎㅎ
언제 한번 그렇게 말한적도 있었든듯 한데..
역도산님은 정말 인복이 많은 분이세요~^^
부럽다아~~~..ㅎㅎㅎ
두분 늘 건강 하시길요~~~
저도 일방통행 한곳에 집중하고
단순히 살고 싶은데?? 살다보면
또 사람인지라 마음이 약해지고
흔들리기도 하구 그러더군요.
여기 제가 와서 제일 수혜가
운선님 같은 진국 어려운 환경
에서도 올곶게 신념으로 살아오신분 알게된 것이지요.
인제 대인관계도 단촐 교류가
적어졋지만 여기와서 운선님
같어신 인생멘토로서 많이
다듬고 있습니다.
믿음이 가는 신뢰관계 또 마음
이런것 공유 교감하기가 실로
어려운일이라 큰 선물 행운이라
늘 생각하구 삽니다.
운선님 건강해지셔서 오래도록
같이 가입시더~
그리고 참한 연시리 어데
저같은 진국같은 남정네
있음 중매 좀 써주이소~
@연실 음하하하 내가 진실하고
선하며는 또 그런분 들이
가까이 하게 되지요.
연시리님도 얼릉 저처럼
진국같은 따도남 만나야
할낀데 내가 몸이 두개만
되어도 어찌해줄낀데??
미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