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매불쇼 유시민) 대통령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치 않는다
psp2004 추천 0 조회 2,481 26.07.15 15:02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5 20:50

    @조던황제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말씀하신 부분과 가장 일치합니다.

  • 26.07.15 18:43

    다 봤습니다. 방송 말미 홍사훈 기자님 말씀처럼 요즘 힘도 안나고, 신도 안나고.. 다 때려 치우고 싶던 차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방송이었습니다.

    보고 있으면 천불이 나서 관심 끄고 싶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세상은 역시나 내 생각대로만 가지 않는 것.

    혹여나 대통령이 민주당의 정체성을 해하고자 한다면, 그가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 26.07.15 21:24

    222

  • 26.07.16 07:39

    3333333333333

  • 26.07.15 19:10

    유시만작가의 생각에 공감합나다.
    이잼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라지만
    힘들 것 같아서 내려놓습니다.

  • 26.07.15 19:56

    같은 방송을 보고도 다른 빈응 재밌네요..전 서글펐습니다. 그 영민했던 유시민은 아디로 간 건지

  • 26.07.15 20:19

    저런 상황까지 간거보면 거의 갈라섰다고 봐야겠네요

  • 26.07.15 20:33

    집권여당 대통령이라고 예우를 갖추려고 노력하더군요. 이재명 대통령 요즘 행보보면 그냥 노답입니다.

  • 26.07.15 20:59

    오글거리는 댓글을 달자면 유시민작가님의 절실함이 느껴지는 방송이였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현정부, 대통령이 잘되길 바래서 작심하고 쓴소리를 했다 생각합니다.
    전 인간이 사리사욕이 없이 순수하게 있을수있을때거 가장 무섭다 생각하는데 그 경지에서 말씀하신걸로 받아들였습니다.

  • 26.07.15 21:20

    상당이 힘든 길, 상당히 실패할 확률이 높은 방법으로 이재명은 통치하려 하고있다.
    그러면서도 방송중에 내가 틀리길 바란다는 어투는 계속 넣더라구요
    별말없이 이번에 홍기원이 발의한것 보면 민생범죄"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미 "등"하나의 이유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여기저기 넓히며 보완수사를 한걸로 생각하면 말이죠....
    과연 수사기소 분리가 된게 맞을까요?

  • https://youtube.com/shorts/HUshbCm_w-s?si=PWOQIcY1KPpXG4nT 한번들 보시면 좋겠네요 검사보완수사의 폐해..어떠한 검사들도 처벌받지않는 수십년간 반복해온 일입니다.장윤기사건의 경찰은 이미 처벌받는중이구요.

  • 26.07.15 22:40

    전세계 아무데도 없는 수사 기소권 분리도 아니고 많은 나라에서 하고 있는데 그 나라 시민들은 피해보고있는데 불만이 없는건지 아님 우리나라만 분리하면 피해보는 특수상황이란건지 답답합니다

  • 26.07.15 23:32

    솔직히 검찰개혁 고의적 지연 의심은 둘째 치고라도, 지선 앞둔 시점에서 이잼이 뜬금없이 지역민 의사는 묻지않고 통합시 카드 들고 나올 때부터 쎄하긴 했습니다. 소위 민주당 내 친명들은 무슨 왕명 받들 듯 우르르 몰려가서 칭송하기 바빴죠.

  • 26.07.16 10:18

    전 이재명이 김영삼의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 들어선 3당합당만 떠오르고요.
    다만 유시민이 이야기했듯이, 그게 일시적으로는 다수가 당연히 되겠으나, 이재명이 이야기하는 "구조적 다수"를 만드는 건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기라고 봅니다.
    결국 또 이렇게 분열의 길을 바라보는 것 같아. 요새는 화도 나고 답답하네요.
    위에 여러분들도 비슷한 우려를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외연확장, 그리고 국민통합의 미명하에, 결국 내란독재세력중 상당수를 포섭하여 중도보수정당으로 새로운 포지셔닝. 그 후 계속된 집권을 통한 정치적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재집권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소위 친명팔이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 재집권인데....
    김영삼처럼 그렇게 집권한들 그게 의미가 있나요? 결국 군부독재 세력을 청산하지 못한건 김영삼의 야욕 때문인 것처럼, 반민주내란세력에 대한 세력 청산도 희미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이건 케케묵은 진영논리가 아니에요. 최소한의 민주주의와 역사의식을 바로 세우는 일이고 이 반석위에 올려지지 않은 실용이 무슨 의미입니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