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장로수보리..에서 원요욕문 입니다.
선현인 수보리 존자가 법을 청하는 법문입니다. 여기서 "장로" 라는하는 것은 법도 높고 연세도 많은 분으로
수보릭 존자 자체도 높고 거룩하신 분이지만 부처님에게 일반 중생과 보살을 대신하여 의문점을 붙은 것이기 때문에
수보리 존자에게는 존칭을 하지 않은다고 합니다.
여기서 장로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기독교에서 "장로"라는 말을 많이 쓰지요.
또 희유세존 이란 말이 나오는데 "희유"란 드문것을 말하는데...이것은 보통으로 볼수 없을 정도로 고귀하고 드믄 거이라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우담발화 라는 꽃이 3000년에 한번 핀다고 하는데 이것이 고귀하고 희귀하기 때문이지요.
"편단우견 우슬착지 합장공경"은 부처님께 질문을 하기 위한 공경심과 예절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즉 "오른쪽 어깨를 내 보이고(가사를 입어서)오른쪽 무릎을 꿇고 양손을 합장하여 공경을 포시하고 "
우리는 부처님을 " 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선서. 세간해 ,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존 이란 명호르 쓰는데
여기서 "선서"갖 잘 가신분을 "조어장부"는 중생을 잘 가르쳐 길들이게 하시는 분" 이란 뜻입니다.
북한 정권이 자신들이 지도자를 여러 명칭으로 부르는 것을 이것으로 부터 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지요 ?
물론 부처님은 신격화는 명칭이 아니고 북한 정권은 지도자를 신격화하여 우상화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호념제보살"에서 호념은 10주 이상의 보살들을 잘 가르쳐 주시고 10주 이하의 보살에게는 잘 당부는 하는 것이라 합니다.
부처님은 삶과 죽움이 없는는 것을 아시고 삶과 죽음이 없는 것을 생활속ㅇ서 실처하여 완성하신분 이라 합니다.
선남자 선여인 은 아직 발심을 하지 못하고 6진 즉 색성향미촉법에 머물러 있으나 죄악을 짖지 않은 사람들을 말하고
이들 선남자 선여인이 삼보리심 즉 성불하고 마음을 갖게 되면 보살이 된다고 합니다.
또 아뇩다라삼막삼보리심이라 부처님이 깨닿은 것을 나도 따라서 깨닿고자 하는 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즉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을 없애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금제청"을 번뇌망상을 갖고 듣지 말라 즉 그냥 받아들어야한다, 생멸법으로 듣지 마라. 바라밀은 생활속에서
완성하는 것이고 반야 즉 지혜는 티끌에서 온 우주를 보는 것이고, 찰라 순간에서 영원을 보는 것이다
응여시주 는 부처님 말씀대로 머무는 것이라 합니다.
모든 것은 타도 "허공"은 타지 않는다. ; 돈오돈수
선남자 선여인 : 환공도 좋고 몸도 좋고 고통이 없는자를 칭하는 말씀
깨달음 : 1) 돈오돈수
그대는 줄거워도 나는 줄겁지 않고, 그대는 슬퍼도 나는 슬프지 않다, 기러기는 북쪽으로 가고 제비는 남쪽으로 가고
싶어 한다,
, 2) 돈오점수: 마음에 가라 앉은 찌꺼기가 없다 ; 혼탁한 생각을 가리 않히는 것이 도이다.
3) 점수점오 이 모두가 옳은 방법이다. 점오점수는 인도에서 태어난 인도 선지식 수행방법 으로
100번을 읽으면 깨달은 겅.
보살이 왜 발심하는가 ? 1) 중생이 고통을 느낄 때 ( 욕심, 화; 불과 같음, 탐욕 ; 물과 같음)
말해도 알수 없는 것이 "도" 이고 이는 누가 가르쳐 주는 거이 아니고 깨닳는 것이라 합니다.
독경의 종류 1) 의식독경 : 격식에 맞춤, 2) 간경독경 : 금강경 의미가 내 마음에 들어 오도록 하는 독경.
첫댓글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월출 시인님의 좋은글 "금강경 제2 선현걔정분"와 아름다운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16일 오늘은 더불어 행복을 일구어가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