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출시한 거 보완대책이 뭐가 있으려나. 금융회사들 겁나 쪼긴 하더라구요. 대책도 가져오라 하고 ㅋㅋㅋ 미국장에 반도체레버리지, 테슬라 2배 짜리 종목들 거래량의 절반 이상이 K투자자라는 걸 알았으면 이딴 걸 런칭하면 안 됐죠. 그리고 이미 홍콩에 하이닉스2배짜리는 거의 다 국내투자자가 거래하고 있는 데이터가 뻔히 있는데 참내. 미국은 시장 규모라도 크지 국장의 시총 반 이상을 차지하는 삼전, 닉스 레버리지ETF는 진짜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건지
우리나라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있으면 좋죠. 그런데 일단 작년부터 국내 증시가 너무 갑자기 체급이 커져버림 + 그나마 나아졌지만 아직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 친화적인 분위기가 아직 무르익지 않은 상태 + AI 자본 지출 붐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데다, 국내 시총 대부분을 차지하며, 국내 총생산에서 역시 큰 비중의 기여를 하고 있는 두 기업의 레버리지 상품 + 한국인의 공격적인 투자 성향 = 헬 이라고 봅니다. 일단 체급이 커졌으면, 그게 코스닥 등 중소형주까지 골고루 자금이 퍼지고 국내 증시에 대한 이미지 자체가 바뀐 후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 당시에는 미쳐 날뛰는 환율을 잡을 묘수로 생각했을 것 같긴 한데.. 저는 지금도 트럼프와 전쟁이 더 밉지, 우리나라 정부가 밉진 않습니다. 아무튼 지금이라도 대책을 마련하는 건 좋다고 봅니다.
첫댓글 타이밍이 한발 늦기도 했는데 대통령 워딩이 강건너 불구경하는 느낌이라 별로네요.
원래 이랬던 사람인가?
권력 잡고 변한건가?
예전의 사이다 같은 행보는 찾아볼수 없네요.
진짜 남의 이야기하듯이 하네요... 참...
레버리지가 원래 그런 상품입니다.
사실 교육을 좀 더 많이 하는 거 외에 방법이 있으려나?
신용으로 못 사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할거고.
에 휴
영상으로 보면 좀..더 화납니다
솔직히 보고나서 실망스러웠는데 저만 그리 생각한게 아니었네요...
이미 출시한 거 보완대책이 뭐가 있으려나. 금융회사들 겁나 쪼긴 하더라구요. 대책도 가져오라 하고 ㅋㅋㅋ
미국장에 반도체레버리지, 테슬라 2배 짜리 종목들 거래량의 절반 이상이 K투자자라는 걸 알았으면 이딴 걸 런칭하면 안 됐죠. 그리고 이미 홍콩에 하이닉스2배짜리는 거의 다 국내투자자가 거래하고 있는 데이터가 뻔히 있는데 참내. 미국은 시장 규모라도 크지 국장의 시총 반 이상을 차지하는 삼전, 닉스 레버리지ETF는 진짜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건지
저딴거 만들어서 지들 주머니 채우는 금융회사들이 제대로된 대책 들고 나올리 만무하죠~
김용범이 강하게 밀어붙였다 하죠.
이게 무슨 유체이탈 화법인가? 다른 나라 대통령인가?
그리고 밑에 사람에게만 대책 세우라고 압박만 하면 좋은 리더인가?
본인이 생각하는 대책은 뭐지? 이미 출시한 금융상품을 어떻게 할 건데? 상폐? 거래정지? 이게 말이 되나?
윤석열보다 최악이에요 제 개인적으러 배신감까지 생각하면 역대 최악입니다 성남시장시절부터 제 주변에서 혼자 응원하면서 이번 대선때도 부모님설득하고 쑈를 했는데 윤석열은 원래 쓰레기 그자체였고 저양반은,, 배신감까지 생각하면 역대 최악임
레버리지는 죄가 없어요 그냥 한국인 투자 성향이 너무 공격적인겁니다
한국인 투자성향이 이런거 하루이틀도 아닌걸 금융당국이 뻔히 아는데도 모르는척 투기성 상품이 시장에 남발되도록 허용한 게 문제인거죠.
개인적인 생각인데,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퇴직연금도 위험투자자로 설정하고 공격적 투자를 하고 있을 듯해요.
@사랑의 3점슈터 아닙니다. 대부분이 안전자산으로 넣어놨어요. 최근 증시 활황되면서 상당부분 위험자산쪽으로 옮겨가긴 했지만 여전히 안전자산쪽이 더 많습니다.
많이 당하셨죠?? 장난하시나? 내참...
평생 주식이 몬지도 모르고 살다가 주식 안하면 바보 병신 되는것 같아 막차 탄사람들은 지금 거의 실신직전입니다. 사이드카 서킷브레이크가 밥먹듯이 발동되는데 이게 정상인가. 정부탓을 안하기도 힘듬
우리나라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있으면 좋죠. 그런데 일단 작년부터 국내 증시가 너무 갑자기 체급이 커져버림 + 그나마 나아졌지만 아직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 친화적인 분위기가 아직 무르익지 않은 상태 + AI 자본 지출 붐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데다, 국내 시총 대부분을 차지하며, 국내 총생산에서 역시 큰 비중의 기여를 하고 있는 두 기업의 레버리지 상품 + 한국인의 공격적인 투자 성향 = 헬 이라고 봅니다. 일단 체급이 커졌으면, 그게 코스닥 등 중소형주까지 골고루 자금이 퍼지고 국내 증시에 대한 이미지 자체가 바뀐 후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 당시에는 미쳐 날뛰는 환율을 잡을 묘수로 생각했을 것 같긴 한데.. 저는 지금도 트럼프와 전쟁이 더 밉지, 우리나라 정부가 밉진 않습니다. 아무튼 지금이라도 대책을 마련하는 건 좋다고 봅니다.
점점 이상해져오ㅜ
다른 나라 대통령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