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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형님,누님,동생 분들의 견해를 여쭙습니다.
요플레뚜껑핥학핡핱 추천 0 조회 134 26.09.16 16:38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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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16:45

    첫댓글 다른 거 다 떠나서, 상사들이 짐 옮기고 있는데 그냥 담배나 핀다? 이건 뭐 무조건 잘라야 합니다.

  • 가로로 자를까요 세로로 자를까요.

  • 26.09.16 16:49

    @《해인재인강인》아빠 요하나 썰고 저하나 썰고

  • 작성자 26.09.16 16:51

    그쵸~~그건 개념탑재가 안됐다는거 확실한거죠?

  • 26.09.16 16:52

    @요플레뚜껑핥학핡핱 그렇죠. 인사 안하는 것도 많이 걸리네요.

  • 작성자 26.09.16 17:57

    @《해인재인강인》아빠 가로보단 세로가 더 고통스럽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9.16 17:06

    @코코넛빵 아무리 최근에 전역했다고해도
    부대생활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합니다.
    옛 말에 안봐도 비디오란 말이 괜히 있지는 않듯이요~

  • 작성자 26.09.16 17:10

    @《해인재인강인》아빠 아빠형님의 카리스마로 쭈구리가 되서 정신좀 확 차렸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26.09.16 17:12

    @코코넛빵 좌,우 나눠서 써셔도 되고
    상,하 나눠서 써셔도 됩니다.
    하...진짜 그랬으면,,,
    헛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10년만 젊었어도 확!그냥 막그냥!

  • 26.09.16 17:12

    @요플레뚜껑핥학핡핱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군생활 적응 못했을 것 같습니다.

  • 26.09.16 17:12

    @요플레뚜껑핥학핡핱 조상무 생각나네요 ㅋㅋ

  • 작성자 26.09.16 17:16

    @코코넛빵 그러게요~
    영화처럼 맞을짓 하면 뚜들겨 맞고
    죽을짓 하면 죽고,...
    사람이 미운건 아닌데 얄미운걸 고쳐줄 좋은 방법이 영화로 나오면 극장판으로 볼텐데요ㅋㅋ

  • 작성자 26.09.16 17:54

    @코코넛빵 제가 봐도 그래보여요~
    저런개념이면 진짜 고춧가루 확실합니다

  • 26.09.16 18:05

    @요플레뚜껑핥학핡핱 그쵸ㅋㅋ 쉽지 않네요ㅠ 사람 다루는게 제일 어려워요 진짜

  • 26.09.16 16:46

    권리만 찾고 의무는 다하지 않는 전형적인 못난놈이네요.
    다른 사람에게 영향 미치기전에 정리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 작성자 26.09.16 16:56

    다른사람도 미치지만 제가 미쳐버리겠습니다
    아주~
    중간 사원놈들은 지 손에 똥 묻히지 않으려고
    참는건지 못본체 하는건지.나이차이가 많이나니 1:1 훈계도 못하겠에요

  • 일단 담배를 피우는거로 봐서는 불은 가지고 있는듯.

  • 몰라서 그러는 걸 수도 있습니다. 무식한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죠. 좋게 한번, 무섭게 한번 두번 정도 이야기 해주고 그래도 안되면 보내야죠.

  • 작성자 26.09.16 16:58

    @《해인재인강인》아빠 분명 어제 아침에도 출근 2분전에 사무실 앞 cu가서 담배한갑 사서 나오길래
    출근시간 간당간당하다 얘기했더니 개미소리로 대답은 하더군요
    거기서 더 화가 납니다😡

  • 26.09.16 16:51

    업무시간 3분전 출근은 진짜 3분전 도착하는경우도 있고
    1~2십분전 도착해서 밖에서 개기다 들어 오는경우가 대부분 아닐까요?
    빨리 애사심이 들도록 잘 가르켜 보세요

  • 작성자 26.09.16 17:00

    항상 아버지가 대려다 주시는데 아버지가 정 시간맞춰 대려다주시는건지,지가 늦게 준비해서 도착하는건지 붙잡고 얘기하면 눈만 꿈뻑꿈뻑,..하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 26.09.16 16:56

    이미 답나왔네요

  • 작성자 26.09.16 17:00

    제가 총대 매는게 맞는거죠?
    총만있다면 쏘고싶네요...

  • 26.09.16 17:19

    가르쳐서 될 사람이 있고 갱생불가한 인간이 있습니다. 아마 후자일 것 같습니다. 안 봐도 관상이 보입니다.

  • 작성자 26.09.16 17:25

    슈바해임이 딱 관상을 보셨다면 답은 나온듯 싶습니다.

  • 26.09.16 17:34

    요즘 소위 젠지세대가 그래요~ 우리부서도 작년에 비슷한 신입직원 들어와서 다들 미치는줄 조직문화 한순간에 아사리판 되더라구요~

  • 작성자 26.09.16 17:44

    그 젠지 신입사원은 어떻게 처리(?) 하셨나요?

  • 26.09.16 17:44

    맞아요...요즘젠지애들 지밖에몰라서 ㅠㅠ 오히려 뭐라고하면 내가더이상하게되는상황이라...조심스러움 ㅠㅠ

  • 작성자 26.09.16 17:47

    정말 야단을 못치겠어요...
    저희세대야 혼이나도 그 자리에서 "죄송합니다."하고 저녁엔 화해의 소주도 마시고 했는데 요즘애들은 속된말로 눈뒤집혀 뒤에서 칼꼽을까봐 야단도 못치겠어요

  • 작성자 26.09.16 17:57

    거꾸로 상사들이 아랫사람 눈치 보면 잔업도 하고 부당한 업무 안시킵니다.
    하...억장 무너져...

  • 26.09.16 17:48

    귀싸대기 안맞은게 다행인 수준입니다.

  • 작성자 26.09.16 17:59

    진짜 손이 몇번이고 올라갈뻔한거...
    겨우참고 있었는데
    오늘 꼬라지를 보니 뚜껑이 확 열려버리네요..

  • 26.09.16 18:16

    인사성 없고, 눈치없고, 업무시간 지각하고 답 나왔네요

  • 작성자 26.09.16 18:25

    3대 업무중과실
    이정도면 막 가자는거 맞죠??
    구속 시키겠습니다!

  • 26.09.16 18:50

    아이고 아직 어린가보다

  • 작성자 26.09.16 19:10

    동갑내기 23살 짜리가 두명인데
    확실히 비교하게 일을 합니다.
    낼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 26.09.16 21:33

    요즘 저런새끼들 겁내 많죠 못배워서

  • 작성자 26.09.16 21:45

    진짜 선배들한테던 학교에서 선생한테던 군대가서 고참한테 죤나게 터져봐야
    겸손해지고 대가리 숙일줄 알지 온실속의 화초다 보니 허리 굽일줄 모르고...에휴
    저런애들보면 화가 나기보다 속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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