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부터 낮잠시간, 아이 자리는 cctv 사각지대3:04에 선생님들이 아이 처음 확인했고 (선생님이 말하길) 이불에 파묻혀 있었다고함. 첫 확인 당시 이미 심장 멎고 입술 파래짐3:07 119도착3:30쯤 아이 심장이 멈췄다고 엄마가 전화 받음기사도 뜸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84286300801324006
전남광주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영아 숨져…경찰 조사 착수
전남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영아가 심정지로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13일 오후 3시 10분께 전남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A(1)군이 심정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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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인직김
첫댓글 아이고.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기사만 보면 가슴이 철렁해요. ㅠㅠ
아이고..
아이 생기고 나서 이런 기사를 보기가 참 힘들어요ㅠㅠ 아이고ㅜㅜ
2시간 반동안 아이가 어딨는지 몰랐다고? 보통 낮잠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데..아이가 어딨는지 몰랐다라..의심이 너무 갑니다..
아이고ㅜㅜㅜ
제가 구급대원이었을때랑 상황이 비슷한거 같네요 아기들 잠잘때는 항상 이불에 파묻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2시간 반동안 낮잠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자다가 어디 눌린건가? 어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 생떼같은 자식 저리 보내고 어찌 살아 ㅠㅠ
낮잠시간이 길어도 2시반에서 3시사이에는 끝나는데??
첫댓글
아이고.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기사만 보면 가슴이 철렁해요. ㅠㅠ
아이고..
아이 생기고 나서 이런 기사를 보기가 참 힘들어요ㅠㅠ 아이고ㅜㅜ
2시간 반동안 아이가 어딨는지 몰랐다고? 보통 낮잠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데..아이가 어딨는지 몰랐다라..의심이 너무 갑니다..
아이고ㅜㅜㅜ
제가 구급대원이었을때랑 상황이 비슷한거 같네요 아기들 잠잘때는 항상 이불에 파묻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2시간 반동안 낮잠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자다가 어디 눌린건가? 어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 생떼같은 자식 저리 보내고 어찌 살아 ㅠㅠ
낮잠시간이 길어도 2시반에서 3시사이에는 끝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