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527140814709
‘1억원’ 대신 우정… 친구와 복권 당첨금 ‘반반’ 약속 지켰다
10만 달러(약 1억 3670만원)짜리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당첨금 절반을 친구에게 나눠 화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교육복권 운영위원회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커티스 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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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달러(약 1억 3670만원)짜리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당첨금 절반을 친구에게 나눠 화제다.
그는 복권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친구 월터 본드와 금액을 절반으로 나누기로 했다.
그는 “과거 친구와 둘 중 누구라도 큰 상금에 당첨되면 반드시 절반으로 나누자는 약속을 했다.
우리 둘 다 한 번 약속하면 반드시 지키는 남자들”이라며 그 이유를 전했다.
두 사람은 함께 당첨금을 수령했다.
각각 5만 달러(약 6835만원)의 금액을 수령한 이들은 연방세와 주세를 제외하면
각각 3만 5753달러(약 4887만원)를 실수령하게 된다.
허드슨씨는 집 인테리어를 고치는데 쓰겠다고 했고, 본드씨는 저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첫댓글 멋지네ㅠ
참우정
ㅇ놔 진짜 대단하다...
와 엄청 많은돈도 아니고 1억 3천정도면 나였으면 당첨사실 숨겼을텐데 대단하다 ㅠ 찐우정이네..
하 진짜 대단하다..
와 친구야ㅜ
와 내친구야 ㅠ
친구야 쟤가 아니라 나야
와 멋지다
마 드슨아
마 드슨아 본드야 내다
햐 친구의 우정이 더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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