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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까먹고 이거는 안보여준것 같아서 첨부https://t.co/6vlHtRW429 https://t.co/N5ba7wvTbO pic.twitter.com/KQSasXZLt5— Alessio🎗️ (@coreandolee) May 25, 2024
에르메스가 까먹고 이거는 안보여준것 같아서 첨부https://t.co/6vlHtRW429 https://t.co/N5ba7wvTbO pic.twitter.com/KQSasXZL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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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만들고 난 뒤에는 폐기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이런 워딩이 필요하다고봄
33
살아있는 상태로 그런다고?? 미쳔나....
내가 씨발 이래서 명품 혐오함 다 불 타 없어져야 돼 가방 2만원 이상 산 적 없음 동물 들어갔을까봐
허..헐
쓰레기들
명품 진짜 작작혀...발전을 좀 하셈.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면서 다른 동물 가죽 가방 많이 사는 사람들 진짜..
그래봐야 동물 죽여서 만드는 가죽 가방~ 사람들이 모피에는 난리치면서 가죽가방에는 아무런 경각심이 없는 거 신기해. 그리고 대표적인 핑크텍스 제품에 사치재인데 저렇게 찬양하는 것도
사실 저 전시에 나와있는 장인들이 그렇게까지 막 장인의 느낌은 아니라 오히려 마이너스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핸드메이드 작업은 맞지만 우리가 평소 생각하던 그런 장인의 이미지랑은 좀 다른거 같아서~ 그냥 기술자 정도?
지랄을 한다…
하ㅜ
미친거같아..
이딴거 왜들 사는지
너무 끔찍하다.. 저걸 왜 들고싶지..?
인간들아 제발..................
폐기할거면 그냥 인조가죽으로 시연하던가....기왕만들었음 팔던가 뭐하는건데
징그럽고 역겨운 가방
동물살해가죽가방
개역겹다진짜로 가죽가방, 퍼코트 이제 하나도 부내안나고 걍 시체뒤집어쓰고 좋다고 돌아다니는 대갈텅텅으로밖에 안보임 진짜로
너무충격이야.. 하
버킨백 뮤즈인 제인버킨이 이미 버킨백 한번 밟았잖아. 잔인하게 악어가죽 벗겨 쓰는거 알고 충격받아서.. 진짜 대체 뭐가 명품인지 모르겠음ㅋㅋ 뮤즈조차 거부한게
폐기하는게 제일 역겹다...
진짜 후지다 토나와
징그러워
가죽 공예 했었는데… 당연한 건데… 통가죽에 모공이 있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핸드백에 쓴 가죽은 그런거 안보이게 가공한 거고 ㅠㅠㅠㅠ 누가 내 팔다리 떼다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하더라ㅠㅠㅠ
그깟 ㅅㅂ 족같지도 않은 가방하나 만든다고 살아있는 악어를 잡아죽여 가죽벗긴다고? 에르메스 가방많다고 자랑질하는 연옌들 그걸 또 떠받들어주는 시종들 진짜 머갈텅텅인듯
역겹다 진짜
지구의 암적인 존재
잔인해 진짜
더러워 역겨워 지들 가죽이나 산채로 벗겨서 가방 쳐 만들어
으 진짜 혐오스럽고 더러워 …
70년 사는 동물을 2년에 도축? 업보 어마어마하다.. 잔인해 사는 사람 다 돌려받길 그렇게 만든걸 또 폐기..
환경파괴자들
저런 끔찍한 과정을 거친 가방을 줄서서 몇개씩 사고 그러는거잖아...
재고남아도 불태운다고 마케팅배울때 들었는데.. 너무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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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런 워딩이 필요하다고봄
33
살아있는 상태로 그런다고?? 미쳔나....
내가 씨발 이래서 명품 혐오함 다 불 타 없어져야 돼 가방 2만원 이상 산 적 없음 동물 들어갔을까봐
허..헐
쓰레기들
명품 진짜 작작혀...발전을 좀 하셈.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면서 다른 동물 가죽 가방 많이 사는 사람들 진짜..
그래봐야 동물 죽여서 만드는 가죽 가방~ 사람들이 모피에는 난리치면서 가죽가방에는 아무런 경각심이 없는 거 신기해. 그리고 대표적인 핑크텍스 제품에 사치재인데 저렇게 찬양하는 것도
사실 저 전시에 나와있는 장인들이 그렇게까지 막 장인의 느낌은 아니라 오히려 마이너스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핸드메이드 작업은 맞지만 우리가 평소 생각하던 그런 장인의 이미지랑은 좀 다른거 같아서~ 그냥 기술자 정도?
지랄을 한다…
하ㅜ
미친거같아..
이딴거 왜들 사는지
너무 끔찍하다.. 저걸 왜 들고싶지..?
인간들아 제발..................
폐기할거면 그냥 인조가죽으로 시연하던가....기왕만들었음 팔던가 뭐하는건데
징그럽고 역겨운 가방
동물살해가죽가방
개역겹다진짜로 가죽가방, 퍼코트 이제 하나도 부내안나고 걍 시체뒤집어쓰고 좋다고 돌아다니는 대갈텅텅으로밖에 안보임 진짜로
너무충격이야.. 하
버킨백 뮤즈인 제인버킨이 이미 버킨백 한번 밟았잖아. 잔인하게 악어가죽 벗겨 쓰는거 알고 충격받아서.. 진짜 대체 뭐가 명품인지 모르겠음ㅋㅋ 뮤즈조차 거부한게
폐기하는게 제일 역겹다...
진짜 후지다 토나와
징그러워
가죽 공예 했었는데… 당연한 건데… 통가죽에 모공이 있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핸드백에 쓴 가죽은 그런거 안보이게 가공한 거고 ㅠㅠㅠㅠ 누가 내 팔다리 떼다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하더라ㅠㅠㅠ
그깟 ㅅㅂ 족같지도 않은 가방하나 만든다고 살아있는 악어를 잡아죽여 가죽벗긴다고? 에르메스 가방많다고 자랑질하는 연옌들 그걸 또 떠받들어주는 시종들 진짜 머갈텅텅인듯
역겹다 진짜
지구의 암적인 존재
잔인해 진짜
더러워 역겨워 지들 가죽이나 산채로 벗겨서 가방 쳐 만들어
으 진짜 혐오스럽고 더러워 …
70년 사는 동물을 2년에 도축? 업보 어마어마하다.. 잔인해 사는 사람 다 돌려받길 그렇게 만든걸 또 폐기..
환경파괴자들
저런 끔찍한 과정을 거친 가방을 줄서서 몇개씩 사고 그러는거잖아...
재고남아도 불태운다고 마케팅배울때 들었는데.. 너무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