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별거없는겨..
아프면 울고
웃기면 웃고
걷고프면 걷고
배고프면 먹고
보고프면 보고
하고프면 하고
필요하면 구하고
나눌 수 있으면 나누고
그렇게 그렇게 사는겨
아라찌?
-시드니 선상님-
하이루~
방가방가~^^
*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처음 내가 당신의 얼굴을 보았을 때)
.
.
1971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
"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 OST 였습니다
"로버타 플랙 (Roberta Flack)" 이
1972년에 약간 편곡해서 발표했습니다
여러 가수가 불렀는디
"로버타 플랙 (Roberta Flack)" 이 부른 버전이
가장 유명합니다
함께 들어볼까요?
.
.
오리지널 곡은
영국의 포크 가수 "이완 맥콜(Ewan MacColl)" 이
1957년에 작곡 했다고 합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화끈한 밤..
커피 한잔으로 음악들으며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
ps: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가사가 엄청 이쁜 곡입니다..
널 첨 봤을때
너그의 눈 속에서 태양이 떠올랐고
달과 별은 당신이 준 선물이라는.. 둥~
사실,
개구라 뻥치는 내용인디..
암튼,
어리버리한 여자애덜 꼬실때 써먹으면
아주아주 유용한 내용이니까니..
관심있는 아자씨들..
참고들 하슈~ㅎ
첫댓글
낼 토요일..
청계산 둘레길을
둘레둘레 걷습니다~
무더운 관계로
슬로우 슬로우
사부작 사부작
샬샬샬 걷습니다~
마감하기전..
방구석 박차고 나오시죵~
오늘 대장님 덕분에 청계산길
사부작 사부작
도란도란
조곤조곤 애기하며
숲길 힐링하며 잘걷고 잘먹구
행복한 맘으로
집으로 가는길입니다
고운길 리딩 고맙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생..
별거있남?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함께 걷고
수다를 떨면서 깔깔거리고 웃으며
사는겨~
자주 나오셔유~^♡^
아참,
담주에도 배낭 큰거 메고오셩~
나오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보니
울 은하수님께..
줄게 엄청나게 많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