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불호
중간에 나가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다 보고 나면 그정도는 아니다라는 생각입니다.
2.개그
역시 개인취향을 타겠으나
저는 만족
해술이 아저씨한테 빠졌습니다
3.후기
쪼개놓고 보면 어디는 만족, 어느 부분은 별로,
어디까지는 불만족 이런식으로 나뉘다보니
전반적으로 어떻다 하기가 애매합니다.
저는 그냥 볼만했다. 좋았다 정도로 정리됩니다.
첫댓글 저는 10점만점에 9.5는 줄만큼 재밌게 봤습니다.저희와이프는 너무 별로라고...호불호가 확실하네요.
해술이 아저씨그 그랬다면 맞는 거죠.
해술이 아저씨가 재밌다고했으면 재밌는거죠.
물론 완전히 동일한 경우는 아니지만, '헤어질 결심'이 호/불호가 상당히 심한데(비스게에도 불호 의견이 많이 올라옴) 저는 진짜 따봉하는 영화거든요.제발 호프도 그런 경우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 헤어질결심이 뭐가 재밌다는거야 이러고 호프는 볼만한대?? 이랬습니다 ㅋㅋㅋ
영화가 길어서인지 화장실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많긴하더라구요. 전 꿀잼
후반 차량 추격신이 좀 질질 끄는 느낌이었고 그거 빼고는 완전 잼있었어요.
저도 재미있게 봣어요.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다만 서사와 설정을 ㅇ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진짜 최악의 영화라고 하실 수 도 잇을겁니다.일단 외계인이 너무 외계인 같지가 않아요. 아니지... 아닙니다.설정과 서사 지적 시작하면 끝나지 않아요.그냥 '액션이 멋지고 전체적으로 재밌었다' 라고 생각해요.2편은 그닥 기대되지 않습니다.그렇게 무식하게 뛰기만 하는 외계인이 뭘 더 보여줄 수 있을까요.
신뢰성 갑, 해술이 아저씨...ㅋㅋㅋㅋㅋ
첫댓글 저는 10점만점에 9.5는 줄만큼 재밌게 봤습니다.
저희와이프는 너무 별로라고...
호불호가 확실하네요.
해술이 아저씨그 그랬다면 맞는 거죠.
해술이 아저씨가 재밌다고했으면 재밌는거죠.
물론 완전히 동일한 경우는 아니지만,
'헤어질 결심'이 호/불호가 상당히 심한데
(비스게에도 불호 의견이 많이 올라옴)
저는 진짜 따봉하는 영화거든요.
제발 호프도 그런 경우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 헤어질결심이 뭐가 재밌다는거야 이러고 호프는 볼만한대?? 이랬습니다 ㅋㅋㅋ
영화가 길어서인지 화장실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많긴하더라구요. 전 꿀잼
후반 차량 추격신이 좀 질질 끄는 느낌이었고 그거 빼고는 완전 잼있었어요.
저도 재미있게 봣어요.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서사와 설정을 ㅇ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진짜 최악의 영화라고 하실 수 도 잇을겁니다.
일단 외계인이 너무 외계인 같지가 않아요.
아니지... 아닙니다.
설정과 서사 지적 시작하면 끝나지 않아요.
그냥 '액션이 멋지고 전체적으로 재밌었다' 라고 생각해요.
2편은 그닥 기대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무식하게 뛰기만 하는 외계인이 뭘 더 보여줄 수 있을까요.
신뢰성 갑, 해술이 아저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