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KBS에서 일부 방영했던 <케빈은 12살 - The wonder years > 드디어 시즌1~6 까지 어제 밤에 다 봤네요
<메인 인물>
케빈과 그의 가족 - 아버지, 어머니, 누나, 형
친구 - 폴 퐈이퍼
여친 - 위니
시대는 1968년 ~ 1972년 케빈이 12살~ 16살 기간의 이야기인데 우리나라 응사나 응팔과 비슷합니다
주인공의 학교 생활, 이웃간의 일화, 사춘기의 주인공 일화, 가족들의 일화, 베트남 전쟁, 사회 이슈 등등...
시즌1은 6편, 시즌2~6은 시즌당 24편정도 됩니다. 편당 20분짜리인데 정말 작가의 천재성과 주인공의 연기 모두 만족할정도로 재밌습니다
미드 프렌즈에 나온 로스가 누나 남친으로 여러번 등장하고 짐캐리, 브래드 피트도 단역으로 나왔었다고 하네요
마지막화를 보고 어딘가 아쉽지만 참 인간미있는 정겨운 드라마라서 누구든 좋아할겁니다.
추천 1표.
첫댓글 더빙 외화영화의 황금시대 최강 미드 ㅎㅎ
위니 참 예뻤었는데 ㅎ
이거본다고 학원도 안갔었는데 어디서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