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늘 새로운 시작이다
삶은 새로운 시작이다
날마다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잘보고, 잘 듣고, 잘 말하라.
기쁘고, 즐겁고, 사랑으로 아름다워지는 배우는 자세를 잊지 마라.
사는 것은 배움이 즐거움이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배워 알았으면 바르게 살아라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 뜻이다
‘기기감축찬승행’하라
주 안에서 하라
기뻐하라. '항상 기뻐하라 Rejoice evermore/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Pray without ceasing/
감사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In every thing give thanks/
축복하라. 모든이 들이 잘 되기 바라는 것처럼/
찬송하라. 날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태양처럼/
행동하라. 바른일에 목숨을 건 선비처럼/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승리하라. 이기고, 세상을 다스리는 지혜자처럼/
베풀어라. 하늘천사인 것처럼/
사랑하라. 떠오르는해와 같이 기쁨으로 죽도록 사랑하고 사랑해라.
입술에 감사, 축복, 찬미가 떠나지 않게 하라
평생 삶의 길에
한점의 오점도 남기면 아니된다/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날이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그리하여/
기도가 호흡이 되고/ 감사가 일상의 언어가 되고/
기쁨이 춤이 되고/찬송이 생활이 되고/
사랑이 삶이 되게/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참되고 진실하게(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善 예뻐)
사람답게 겸손하게(謙遜 이뻐)
사랑하며(愛 애뻐)
아름답게 살아라(美 미뻐)
어짊이 사람의 마음이고(仁人心也)
올바름이 사람의 길이다(義人路也) 義在正我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義在正我)
내 삶의 주인이 (隨處作主)
내가 딛고 선 자리는 참된 곳이다 (立處皆眞)
삶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 예를 갖추는 것이다
인생 삶은 배우는 긴 수업 시간이다
잘보고, 잘 듣고, 잘 말하라.
기쁘고, 즐겁고, 사랑으로 아름다워지는 배우는 자세를 잊지 마라.
배움으로 아름다워지는 것이고, 배워서 자기 자신이 새로워지고(爲己之學)
배워서 남 주는(爲人之學) 교육이다
사는 것은 배움의 즐거움이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인생 삶은 배우는 긴 수업 시간이다
삶은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참된 삶을 살려면
인(仁)과 의(義)와 경건(嚴)과 믿음(信)과
사랑(愛)과 인내(忍)와 온유(溫)를 따르라(딤전 6:11)
남의 머리가 되는 어진(仁) 사람은(指)
남의 머리가 되는(指) 공손하고 공경하며(恭), 관대하고(寬), 믿음이 있고(信),
영민하며(敏), 배려하고 나눔이 이다(惠).
사람다운 사람은(仁)
사랑하는 마음 애(愛), 따뜻한 마음 온(溫), 솔직한 마음 양(良),
공손한 마음 공(恭), 순수한 마음 검(儉), 자신을 낮추는 마음 양(讓)이다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답게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예의를 다한다
예의를 다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삶이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날마다 배우고 익혀서 기쁘고, 즐겁고 사랑으로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공자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맹자
삶을 사는 것은 사랑이다
삶은 참되고 진실하게(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善 예뻐)
사람답게 겸손하게(謙遜 이뻐)
사랑으로(愛 애뻐)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美 미뻐)
사는 것은 기쁘고(悅, 說 기뻐), 즐겁고(樂 부끄럼이 없는 예뻐),
사랑으로(愛 애뻐) 아름다워지는(美 미뻐)것이다
진심과 정성을 다하는 삶
혼을 담아 열과 성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이 나다운 삶이다
아름다운 삶은 ‘온리 원’
유용한 나,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나, 남의 성장을 돕는 나
정직한 나, 진리를 사랑하는 나, 어울려 아름답게 사는 나이다
하나님은 성실, 진실, 신실한 사람의 편이다
세상에 존재한 모든 것은
자기의 시간을 온전히
만들어 갈 때 빛나는 존재로 태어 난다
스스로의 빛깔을 지닌 존재로 세상에 나설 수 있다.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김원필
오늘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정겨운 말 한마디에
선뜻 길을 나서는 소박함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내가 만난 것은 뜨거운 해가 아닌.
지난 시간을 고요히 품어낸 산사의 깊고 맑은 아침이었다.
해가 떠오르고 숲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비치자
그늘 속에 잠겨 있던 물줄기는 햇빛을 받아 은빛 용비늘처럼
영롱하게 빛나고 바위틈을 비집고 들어가 장쾌한 소리와 함께 흘러간다.
하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마태 23:27-28)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지만 제일 아름다움은 사랑이라.(고전 13:13)
하나님의 핵(액기스)은 사랑이다.
성경의 진수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 愛
삶의 진리는 사랑이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을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하지 아니하며
자기 이익을 탐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知, 智),
모든 것을 참으며(忍), 믿으며(信), 바라며(望),
모든 것을 기다리며(待), 견디며(忍) 사랑하며(愛) 감사하며(感) 사는(生) 것이다.
(忍之爲德, 堪忍待 盡人事待天命) (고전 13:4~7 삶, 베움, 사랑, 아름다움)
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삶은 사랑이다(愛) Life is Love
삶은 사는 것이다(生) Live is Love
삶은 배움이다(學) Learn is Love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삶은 아름답다(美) Beautiful is Love
서로 사랑하라 (愛) Love each other
세상사는 것은 사랑이요. 감사다.
세상사는 것은 사랑이니 감사가 넘친다.
마음을 다하고 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신명기 6:5)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 잘 관리하라
철학자처럼 사색하고,
농부처럼 일하여라.
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이다.
인생을 바로 사는 지혜와 태연하게 죽을 준비를 하라.
죽을 때 웃음꽃을 피우자
참되고 진실하게
선하고 인자하게
사랑으로 고아하고 아름답게 살기
축복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잘 관리 하소서
God Bless you
마음은 후회 없이, 심불참(心不懺)
얼굴은 부끄럽지 않게, 면불괴(面不愧)
허리는 구부리지 말라(아첨하지 말라) 요불굴(腰不屈) 성총
양심에 부끄럼 없는 삶을 살자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게 하라
面上瞋供養具(화내지 않는 얼굴이 참다운 베품이 있고),
口裏無瞋吐妙香(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미묘의 향기로다)
心裏無瞋是珍寶(아름다운 그 마음이 참다운 보배이며)
無染無垕是眞常(티 없이 깨끗한 그 성품 영원한 진리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티 없이 깨끗한 성품으로 살아라
군자는 꽃을 달지 않아도 眞善美로 삶의 꽃을 피운다
삶을 기쁘고(說 悅), 즐겁고(樂), 아름답고(美) 향기롭게(品)산다
삶을 참되고 진실하게(眞), 선하고 인자하게(善) 사랑으로(愛) 아름답게 살자(美)
誠實철학
내 몸은 보리수요(身是菩提樹)
내 마음은 거울입니다(心如明鏡臺)
스스로 털고 닦아서(隨時勤拂拭)
먼지가 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莫使惹塵埃) 신수
達觀철학
보리는 본디 나무가 없고(菩提本無樹),
밝은 거울도 받침대가 없네(明鏡亦非臺).
부처의 성품은 항상 깨끗하니(本來無一物),
어디에 티끌과 먼지가 있으리(何處惹塵埃) 육종 혜능 게송-오조 홍인.
520년 중국 선종 시조 28대 보리달마-혜가-승찬-도신-홍인-혜능 등으로 법통이 이어진다.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오늘 내가 남긴 이 발자국이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훗날 다른 사람의 길이 될 것이니
서사대사의 시 답설(踏雪), 김구
남을 먼저 섬겨라
崇敬鴻德 공경하고 덕을 넓혀라
福在養人 복은 사람을 기르는데 있다
譽仁造福 남을 칭찬하고 귀하게 여기며 복을 지어라
事人知天 사람 섬김을 하늘 섬김 같이하라.
敬天愛人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先始於隗 사람을 하늘 같이 섬겨라
나에게 따뜻해야 타인도 보듬는다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낼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힘들어하는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듯
자신에게도 자애로움을 보여라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을 높혀라
정신이 건강한 사람은 자존감, 자애로운이 높다
스스로에게 너그러울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산다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상대방의 행복에도 적극적으로 산다
나를 사랑해야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
나의 부족함도 타인의 부족함도 감싸 안을 수 있다
자신의 자존감, 자애로움을 키워라
아주 고요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
그리고 그 존재를 알아보았다,
프랑스 철학자 시몬 베유는 “주목은 영혼의 자연스러운 기도”라고 했다.
존재에게 주목하며 빌고 싶은 마음을 덧대는 일이다.
무언가를 주목하며 시선을 빼앗기는 일이라고 하겠다.
“현실이 아무리 어두워도 마음속 이상의 빛을 따라가라.”플라톤
“소수 사람이 아니라 온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소크라테스
사경(寫經)은 경전을 한 자 한 자 정성껏 써 내려가며
부처님의 가르침 안에 스며듦으로써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선업(善業)을 확대하는 최고의 수행으로 여겨지고 있다.
성경(불경) 필사는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일”
말씀은 삶과 신앙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뿌리가 됐다.
글자 하나하나를 눌러쓰는 동안 말씀은 머리가 아닌 가슴 깊이 새겨졌고,
흩어졌던 생각과 일상은 자연스럽게 말씀 중심으로 정돈됐다.
“말씀이 우리 생각을 바꾸고 그 생각이 삶을 변화시키며
마침내 그 삶이 담대한 믿음으로 세상을 능히 이기게 한다”
매일 성경을 써 내려가며 깊은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필사는 단순한 글을 쓰는 걸 넘어 깊은 예배이자 묵상의 시간과 가깝다.
“말씀을 직접 쓰다 보면 자연스레 두세 번 읽게 되고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심비에 더욱 또렷하게 새기게 된다”
“필사를 통해 주님의 말씀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기를 바라며 날마다 기도하고 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이사야 41:10)
“천천히, 하루에 단 몇 절이라도 직접 써보면 말씀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다”
필사의 영적 유익을 나눴다.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투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