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하디아의구간단속
첫댓글 저만 무맛이라고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식감은 있지만
눈치보며 한국 사람 듣기 좋게 말해서 그렇지 본심은 숙성회가 더 좋은게 티가 나네요. 숙성회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저도... 백다시마로 감싸서 숙성시킨 회가 그리 맛나다는데, 백다시마는 커녕 숙성회 자체를 먹어본 적이 없네요...
숙성회초밥 진짜 맛있음
초밥으로 드신게 숙성횝니다 ㅋㅋ 그래서 회에 소스발라 쌈싸먹죠 ㅋㅋ 고기도 근데 육향이나 이런거 맡는거지 맛은 무맛이에요 지방이 달다하는데 단맛은 아니니 씹는맛이죠 ㅋㅋ
그냥 초장맛으로 먹읍시다
살맛이 다 다른데?
전 숙성회가 더 좋더라고요 제일 대표적인 생선이 참돔인데 숙성하지 않은 참돔은 무맛이죠 얼마전에 성수동 무색이라고 건식숙성하는곳 방문하였는데 맛의 깊이가 더 느껴져서 좋았네요
성수동 무색~!메모해놓을게요.
무맛 절대 아님어종과 부위에 따라 식감과 맛이 천차만별임미쳤다고 몇 배 더 주고 자연산 고급어종 사먹는 게 아님
우리보단 미각 훨씬 예민한 사람들이예요.. 무맛이라서 저런말 한게 아니죠무맛은 아니지만 숙성시키는 것보다 활어회가 훨씬 맹맹하니까요 저들이 주문한 메뉴가 회가 가격이 꽤 비싼 메뉴인데 평소 먹던 것보다 맹맹한 애들이 나왔으니 반응이 저렇죠
@vocal0171 네...ㅎㅎㅎ
지난번에 하경우님께서 알려주신 왕십리 숙성회집.벌써 10번은 간 것 같네요. 숙성회의 참맛을 알고 활어회는 잘 안먹게 되네요
아 저도 그 글 보고 그집 몇번 갔어요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Mr.Timeout 어제도 7명 예약해서 다녀왔지요ㅎㅎㅎㅎㅎ
숙성회 좋아하시면 청담동 타쿠미곤 추천 드립니다. 여기는 숙성 기간이 월에서 년단위고 감칠맛이 장난 아닙니다.
숙성회 맛있긴한데 활어가 무맛은 절대 아닐텐데요...
이론적으로도 맹맛이긴 하죠 ㅎㅎ
상대적으로 밋밋하다는 거 같아요에스프레소랑 아아 차이랄까
숙성회는 무슨 맛이에요?어렸을땐 초장맛으로 찍어먹다가이제는 좀 식감이나 그런거 쪼꼼 느끼는 회알못입니다
강한걸 원하니 홍어회를 추천해야겠군요.
일본에서 숙성회 먹어보고 이제까지 초장맛으로 먹었음을 알았네요. 숙성회는 회에 와사비 정도,
걍 과학적으로 인간은 단백질 맛을 못느낍니다. 숙성되면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면 그 맛을 느끼게 되는거라 당연히 숙성회가 맛이 진하죠. 활어회는 결국 지방+양념맛
+식감
이제 이 영상 돌면서 한국인은 회맛도 모르고 활어회는 쓰레기란 식의 자학 글들 여기저기 엄청 올라오겠네요 ㅎㅎ
식감을 즐기는 활어회와 숙성을 시켜서 식감을 포기한대신 내포된 맛을 이끌어내는 숙성회의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선호도의 차이라 생각해요.신선한 회를 양날의검이라 표현한게 정답인거 같네요.
활어회를 회만 먹으니 맛없죠;;; 같이 먹는 장만 수십가지에 김치 + 각종 쌈야채도 조합에 따라 다르고 매운탕 까지 곁들여 줘야 진짜 한국식이지
우리나라 활어는 초장맛일본 숙성회는 간장맛
첫댓글 저만 무맛이라고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식감은 있지만
눈치보며 한국 사람 듣기 좋게 말해서 그렇지 본심은 숙성회가 더 좋은게 티가 나네요. 숙성회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저도... 백다시마로 감싸서 숙성시킨 회가 그리 맛나다는데, 백다시마는 커녕 숙성회 자체를 먹어본 적이 없네요...
숙성회초밥 진짜 맛있음
초밥으로 드신게 숙성횝니다 ㅋㅋ 그래서 회에 소스발라 쌈싸먹죠 ㅋㅋ 고기도 근데 육향이나 이런거 맡는거지 맛은 무맛이에요 지방이 달다하는데 단맛은 아니니 씹는맛이죠 ㅋㅋ
그냥 초장맛으로 먹읍시다
살맛이 다 다른데?
전 숙성회가 더 좋더라고요
제일 대표적인 생선이 참돔인데 숙성하지 않은 참돔은 무맛이죠
얼마전에 성수동 무색이라고 건식숙성하는곳 방문하였는데 맛의 깊이가 더 느껴져서 좋았네요
성수동 무색~!
메모해놓을게요.
무맛 절대 아님
어종과 부위에 따라 식감과 맛이 천차만별임
미쳤다고 몇 배 더 주고 자연산 고급어종 사먹는 게 아님
우리보단 미각 훨씬 예민한 사람들이예요.. 무맛이라서 저런말 한게 아니죠
무맛은 아니지만 숙성시키는 것보다 활어회가 훨씬 맹맹하니까요 저들이 주문한 메뉴가 회가 가격이 꽤 비싼 메뉴인데 평소 먹던 것보다 맹맹한 애들이 나왔으니 반응이 저렇죠
@vocal0171 네...ㅎㅎㅎ
지난번에 하경우님께서 알려주신 왕십리 숙성회집.
벌써 10번은 간 것 같네요. 숙성회의 참맛을 알고 활어회는 잘 안먹게 되네요
아 저도 그 글 보고 그집 몇번 갔어요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Mr.Timeout 어제도 7명 예약해서 다녀왔지요ㅎㅎㅎㅎㅎ
숙성회 좋아하시면 청담동 타쿠미곤 추천 드립니다. 여기는 숙성 기간이 월에서 년단위고 감칠맛이 장난 아닙니다.
숙성회 맛있긴한데 활어가 무맛은 절대 아닐텐데요...
이론적으로도 맹맛이긴 하죠 ㅎㅎ
상대적으로 밋밋하다는 거 같아요
에스프레소랑 아아 차이랄까
숙성회는 무슨 맛이에요?
어렸을땐 초장맛으로 찍어먹다가
이제는 좀 식감이나 그런거 쪼꼼 느끼는 회알못입니다
강한걸 원하니 홍어회를 추천해야겠군요.
일본에서 숙성회 먹어보고 이제까지 초장맛으로 먹었음을 알았네요. 숙성회는 회에 와사비 정도,
걍 과학적으로 인간은 단백질 맛을 못느낍니다. 숙성되면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면 그 맛을 느끼게 되는거라 당연히 숙성회가 맛이 진하죠. 활어회는 결국 지방+양념맛
+식감
이제 이 영상 돌면서 한국인은 회맛도 모르고 활어회는 쓰레기란 식의 자학 글들 여기저기 엄청 올라오겠네요 ㅎㅎ
식감을 즐기는 활어회와 숙성을 시켜서 식감을 포기한대신 내포된 맛을 이끌어내는 숙성회의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선호도의 차이라 생각해요.
신선한 회를 양날의검이라 표현한게 정답인거 같네요.
활어회를 회만 먹으니 맛없죠;;; 같이 먹는 장만 수십가지에 김치 + 각종 쌈야채도 조합에 따라 다르고 매운탕 까지 곁들여 줘야 진짜 한국식이지
우리나라 활어는 초장맛
일본 숙성회는 간장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