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온 테일러가 길거리 농구 스타 그레이슨 '더 프로페서' 부셰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의 연출,제작을 맡는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그와 함께 록산느 어벤트 테일러,제이 라이언스,데이비드 너스,제이슨 파머,닐 새커가 제작합니다. 브래드 갠이 각본을 맡는 이 영화는 오리건 주 케이저 출신의 왜소하고 무명이었던 대학 농구 선수 부셰가 세계 최고의 길거리 농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공개 트라이아웃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는 화려한 국제 투어인 AND1 믹스테이프 투어에 참가해 50개국 이상에서 경기를 펼쳤으며 코트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뛰어난 실력으로 '교수'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는 길거리 농구 선수 뿐 아니라 스포츠 인플루언서로서 250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5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세미 프로> 등 여러 영화에도 출연했고 올 초 그는 AND1에 다시 합류해 브랜드 엠버서더 겸 인재 관리 이사로 활동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첫댓글 프로페서가 역대 스트리트볼러중에 최고인가요?
인지도는 고트 아닐까요?
앤드원 믹스테이프 핫소스 영상도 많이 봤었네요
2000년 초반에는 화려한 플레이를 보고 앤드원 선수 vs nba 선수 누가 더 잘 할까요 라는 글도 종종 보이곤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