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냅둬라 vs 악용이다, 로 의견 나뉘는중
첫댓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골빈 애들 때문에 식비가 줄거나 지원이 사라지죠.
악용이죠..
애매하긴 하네요. 분명 한도 내에서 쓰긴 하는데 뭔가 얄미운.....
나의 아저씨 못봤냐..ㅜ어려운 직원인가보지...
김밥 2개 주문한거면 인정
회사에서 돈 만지는 일을 하다보니 가끔 보는데막내급에서 그러면 원칙 선에서 놔두고좀 윗선이 그러면 원칙 안에 있어도 제지 합니다애들은 그래도 되는데 리더들은 회사 사정을 볼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요대표님도 비슷한 생각이시더군요가끔 회사 제공인데 남는 음식들이 있거나 그러면 젊은 자취생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챙겨가기도 합니다
와~기준 좋네요. 제 생각의 기준이 되는것 같아요
@어떤이의 꿈 이러다 제가 님 대통령 하라고 하면 하실지도요 ㅎㅎㅎㅎ농담이고칭찬 감사드립니다주량은 조금 늘려서 겨울에 뵙겠습니다형님 선생님
@불타는 똥꾸 학교에서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니까 내가 꼰대가 되어가나 싶은 기준들이 점점 생기거든요. 세대가 다른게 아니라 위치가 다름이라고 생각하니 좀 정리가 되었어요.사실 똥꾸님 의견에 하루에도 몇번씯 무릎을 칠 때가 많아요.따지면 제가 형이지만 많이 배웁니다.더운날 저 대신 시원한 밤 되셔요~
싫으면 점심 한도를 명확히 해놓던지..."김밥 2줄을 가지고"사고 하는 순간 되게 인정머리 없어지게 되잖아요...
어떻게 매일 점심 저녁 김밥만 먹고 살지?? 많이 어려운가 보네요 ,,,
김밥집에서 메뉴라고 2개라고 했지 김밥만 시켰다고는 안했으니까요
지정 한도내 금액이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식사에 방점을 찍을것인가... 점심식사 지원금에 방점을 찍을것인가... 고민되지만 문제 없는듯...
저건 문제가 있죠. 점심에 산 김밥을 저녁에 먹으면 식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저녁에도 한줄 사서 갈 수 있도록 해줘야죠
점심 저녁 두번 결제는 문제가 있다 보지만 점심 한번 결제에 한도 내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저 정도는 제지해봤자 득도 없을거 같아요.저녁챙기지 말라고 하면 저런 사람은 꾸역꾸역 1.3만원짜리 점심 사먹을 사람입니다. 일잘하면 냅두고, 고문관이면 길게는 함께하지 못할 사람인거죠.
22
2개 사서 0개를 먹던 1개를 먹던 지가 무슨상관입니까..
정해 놓은 13,000원 식대 한도를 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대표가 김밥 가지고 저런 글을 올리는 게 더 요상해 보이네요;
전혀 문제될 게 없는데요. 정해진 식대 내에서 음식 구입해서 바로 다 먹던 나눠 먹던 그건 자기 마음이지 뭘 저런걸로 쪼잔하게...
저게 얄밉나...ㅋㅋ 참 이해가 안가네.저럴거면 13000원을 주지 말기를...
뭘 저런걸 문제삼나요.
13,000원 이내라 상관 없다 봅니다
이게 뭔 문제라고 ㅋㅋㅋㅋㅋ 정해진 금액에서.빵을 먹던 뭘 먹던. 참....
그러게요. 식대는 1만 3천원이 나오는데 그걸 내가 두번에 나눠 먹나 한번에 다 먹나 문제가 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 없다는 분들이 많네요. 그럼 회사서 쓰거나 먹었다 치고 탕비실 식품이나 비품들 집에 가지고 가는 것도 괜찮은 건가요?회사서 지원되는 비용이나 품목들은 '근무 시간 중 업무 지원' 이죠. 그 외적으로는 사용하면 당연 안되고요.
내가 대표면 다른것도 사먹으라고 가끔 챙겨줄것 같네요...매일 김밥이라니... 물론 일은 잘해야겠죠
한도내에서 쓰는건데 무슨 상관인가 싶네요.
점심 식대를 명분으로 그 금액 한도에서 먹으라는건데. 적게 주는것도 아니고요. 이런식이면 다른 직원분들이 피해를 보겠죠. 줄이거나 없앨테니까.
눈치껏 10000원 먹으라는 소린데 그럼
김밥집 쿠폰 모아서 시켜먹으면 난리나겠군요.
이건 꼰대 마인드네요. 하루에 제공되는 점심값은 자기가 알아서 쓸일이지 그거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할 일이 아니죠. 그냥 일만 잘하면 되는거죠.이걸 꼼수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저 친구라고 돈 있으면 김밥 2줄로 하루 식비를 감당하고 싶겠습니까..작은 것까지 통제하려고 하면 회사 정 붙이고 다니고 싶을까 싶네요.
그냥 모른척해 에혀
악용이고, 이런게 많아지면서 규칙도 많아지는거죠. 언제나 악용하는 30프로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이런인간은 다른 부분에서도 똑같을거기 때문에 가려 써야하죠.
첫댓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골빈 애들 때문에 식비가 줄거나 지원이 사라지죠.
악용이죠..
애매하긴 하네요. 분명 한도 내에서 쓰긴 하는데 뭔가 얄미운.....
나의 아저씨 못봤냐..ㅜ
어려운 직원인가보지...
김밥 2개 주문한거면 인정
회사에서 돈 만지는 일을 하다보니 가끔 보는데
막내급에서 그러면 원칙 선에서 놔두고
좀 윗선이 그러면 원칙 안에 있어도 제지 합니다
애들은 그래도 되는데 리더들은 회사 사정을 볼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대표님도 비슷한 생각이시더군요
가끔 회사 제공인데 남는 음식들이 있거나 그러면 젊은 자취생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챙겨가기도 합니다
와~기준 좋네요. 제 생각의 기준이 되는것 같아요
@어떤이의 꿈
이러다 제가 님 대통령 하라고 하면 하실지도요 ㅎㅎㅎㅎ
농담이고
칭찬 감사드립니다
주량은 조금 늘려서 겨울에 뵙겠습니다
형님 선생님
@불타는 똥꾸 학교에서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니까 내가 꼰대가 되어가나 싶은 기준들이 점점 생기거든요. 세대가 다른게 아니라 위치가 다름이라고 생각하니 좀 정리가 되었어요.
사실 똥꾸님 의견에 하루에도 몇번씯 무릎을 칠 때가 많아요.
따지면 제가 형이지만 많이 배웁니다.
더운날 저 대신 시원한 밤 되셔요~
싫으면 점심 한도를 명확히 해놓던지...
"김밥 2줄을 가지고"사고 하는 순간 되게 인정머리 없어지게 되잖아요...
어떻게 매일 점심 저녁 김밥만 먹고 살지?? 많이 어려운가 보네요 ,,,
김밥집에서 메뉴라고 2개라고 했지 김밥만 시켰다고는 안했으니까요
지정 한도내 금액이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식사에 방점을 찍을것인가... 점심식사 지원금에 방점을 찍을것인가... 고민되지만 문제 없는듯...
저건 문제가 있죠.
점심에 산 김밥을 저녁에 먹으면 식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저녁에도 한줄 사서 갈 수 있도록 해줘야죠
점심 저녁 두번 결제는 문제가 있다 보지만 점심 한번 결제에 한도 내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저 정도는 제지해봤자 득도 없을거 같아요.
저녁챙기지 말라고 하면 저런 사람은 꾸역꾸역 1.3만원짜리 점심 사먹을 사람입니다.
일잘하면 냅두고, 고문관이면 길게는 함께하지 못할 사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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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사서 0개를 먹던 1개를 먹던
지가 무슨상관입니까..
정해 놓은 13,000원 식대 한도를 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대표가 김밥 가지고 저런 글을 올리는 게 더 요상해 보이네요;
전혀 문제될 게 없는데요. 정해진 식대 내에서 음식 구입해서 바로 다 먹던 나눠 먹던 그건 자기 마음이지 뭘 저런걸로 쪼잔하게...
저게 얄밉나...ㅋㅋ 참 이해가 안가네.
저럴거면 13000원을 주지 말기를...
뭘 저런걸 문제삼나요.
13,000원 이내라 상관 없다 봅니다
이게 뭔 문제라고 ㅋㅋㅋㅋㅋ 정해진 금액에서.빵을 먹던 뭘 먹던
. 참....
그러게요. 식대는 1만 3천원이 나오는데 그걸 내가 두번에 나눠 먹나 한번에 다 먹나 문제가 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 없다는 분들이 많네요. 그럼 회사서 쓰거나 먹었다 치고 탕비실 식품이나 비품들 집에 가지고 가는 것도 괜찮은 건가요?
회사서 지원되는 비용이나 품목들은 '근무 시간 중 업무 지원' 이죠. 그 외적으로는 사용하면 당연 안되고요.
내가 대표면 다른것도 사먹으라고 가끔 챙겨줄것 같네요...매일 김밥이라니... 물론 일은 잘해야겠죠
한도내에서 쓰는건데 무슨 상관인가 싶네요.
점심 식대를 명분으로 그 금액 한도에서 먹으라는건데. 적게 주는것도 아니고요. 이런식이면 다른 직원분들이 피해를 보겠죠. 줄이거나 없앨테니까.
눈치껏 10000원 먹으라는 소린데 그럼
김밥집 쿠폰 모아서 시켜먹으면 난리나겠군요.
이건 꼰대 마인드네요. 하루에 제공되는 점심값은 자기가 알아서 쓸일이지 그거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할 일이 아니죠. 그냥 일만 잘하면 되는거죠.
이걸 꼼수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저 친구라고 돈 있으면 김밥 2줄로 하루 식비를 감당하고 싶겠습니까..
작은 것까지 통제하려고 하면 회사 정 붙이고 다니고 싶을까 싶네요.
그냥 모른척해 에혀
악용이고, 이런게 많아지면서 규칙도 많아지는거죠. 언제나 악용하는 30프로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이런인간은 다른 부분에서도 똑같을거기 때문에 가려 써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