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099404&m_url=%2Flist.nhn%3Fgno%3Dnews073%2C0002099404%26sort%3DgoodCount
어제 인터뷰랑 종합해보면
정대현 본인이 밝힌건 간수치가 높은데 그걸 치료하는 방법에서의 이견차이였고.
구단이 밝힌건 아내때문 이라고 하는걸보면
결국 볼티모어는 간수치나 기타 메디컬적인 문제를 감수하고서라도 영입하려 했으나
아내가 볼티모어생활을 맘에 들어하지 않았다는거 같네요.
아무래도 자녀교육과 한인타운이 잘 되어있는 대도시를 갔어야 했나봅니다.
정대현 인터뷰에서도 떨어져서 생활해야하는걸 생각했다고 했을정도니말이죠..
유망주의 도전이 아닌 가족과 같이 움직이는 문제에서는 많은걸 생각해야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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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결혼했는데여....
그 석민이 말고요 ㅋㅋㅋㅋ
윤석민선수 얘기하는거겠죠 ㅋㅋ
ㅎㅎ 아니면 아예 외쿡 살람하고 ㅎㅎ 교민도 콜
근데 이거도 보면...승쨩 부인도 진심 대단하신 분이라는거...-_-;; 두 분 다 나중에 사리 나오시겄어요...ㄷㄷ
the wire라는 미국드라마를 보면 볼티모어를 잘 묘사하고 있는데, 참 암울하고 답이 안나오는 도시더라구요.
사실 서울도, 뉴욕도, 그 어떤 도시라도 암울하고 답 없는 곳은 있기 마련 아닌가요? 아무리 볼티모어가 슬럼가가 좀 많다곤 하지만... 제 입장에선 솔직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LA 뉴욕의 슬럼가와 볼티모어의 슬럼가는 차이가 심하죠.. 흥하는도시vs죽어가는도시 답은 나와있죠.
그러게요. 켈리포니아 쪽이면 좋았을텐데...
가족이 힘이 될 떄도 있지만, 저렇게 또 보면 가족이 도전의 걸림돌이 되기도 하네요. 냉정히 말해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가족의 힘이 그저그런 평범한사람에게는 힘이 되는게 맞는데 잘난놈한테는 오히려 독이 될때도 있다고 봐요
남의가정에대해 말하는건 좀 그렇지만 .. 좀 아쉽네요 ..
베컴도 그렇고 김태균도 그렇고 운동선수의 와이프가 결정하는 경우가 많죠. 원래 여자말을 들어야 집안이 평안하기 때문에..
멜로가 생각나네요 ㅎ
잘한거 같습니다. 가족이 중요하죠..ㅇ.ㅇ
가족일에는 뭐...할말이 없습니다
자녀교육과 한인타운 고려하면 가족들은 바로 근처 워싱턴 dc에 살면 될텐데...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