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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혹시나 해서 카페 특정 게시판 정보 공유 합니데이~~
supervisor 추천 0 조회 197 26.09.19 10:46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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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9 10:47

    첫댓글 갠적으로 너무 타이트 하네요

  • 작성자 26.09.19 10:48

    로마에 왔음 로마법을 따르는게 순리 일 것 같네요. 관리자 분들도 많이 지치신것 같고...솔지히 혼란스러웠던게 사실이라....

  • 26.09.19 10:50

    마음에 안드는 것들 투성이네요.
    정사게 규정 얘기 아니고
    사는게 그렇다구요.

  • 작성자 26.09.19 10:51

    사람 사는 이야기..... ㅠ ㅠ 조금 쉬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자게가 많이 활성화 되겠네요 ㅎㅎ

  • 26.09.19 10:51

    그리될 거 같긴 했습니다 요새 너무 아사리판이었으니....
    관리자분들도 따지고 보면 무급 봉사인데 너무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26.09.19 10:53

    2222 우리 이렇게 왈가왈부 하며 논쟁하지만 정작 이 카페 없음 어디가서 푸념이라도 할 곳이 있을지... 관리자 분들도 사람인데 역시 중립은 쉬운게 아님

  • 26.09.19 10:53

    준게에서 머리 식히고 한발짝 뒤에서 바라보는 시간도 필요하죠

  • 작성자 26.09.19 10:55

    저도 한때 불 타오르다 한번 내려오고 나서 오히려 지금이 더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의미하게 너무 한쪽으로만 달려온것 같은 느낌....쉼도 필요합니다.

  • 26.09.19 11:00

    4.재활성화 시점 이후 위반자들만 적용이 아닌듯 합니다.
    기존엔 1개월의 패널티 였으나 재활성화 이후 3개월로 규정을 변경 한다로 이해 했습니다.
    정사게 강등자는 다음달 등업부터 소급적용 되서 시행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 26.09.19 11:02

  • 26.09.19 11:04

    @supervisor 제가 잘못 본 듯 하네요ㅎ
    였지만 에서 헷갈린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9.19 11:06

    @골드문 넵~~!!

  • 26.09.19 11:27

    여흑시 공인준게사

  • 작성자 26.09.19 11:29

    우리 모두 몸 조심

  • 26.09.19 11:27

    어후 ㄷㄷㄷ

  • 작성자 26.09.19 11:31

    다음에 만약 내려오는 분들은 최소 5개월의 자숙 골뱅이 기간을 지나가야 합니다. 아마 지쳐 자빠지거나 아님 변하거나 둘중에 하나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9 12:19

  • 작성자 26.09.19 11:30

    그냥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은 의미 전달을 떠나서 하지 말라는 것 같습니다. 잘잘못을 떠나서 그냥 하지 말자는 정도?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9 12:19

  • 작성자 26.09.19 11:55

    @대구술벗 아니 ㅎㅎㅎ 될것 같다구요 ㅎㅎㅎㅎ 조심하셈요~~!!

  • 26.09.19 12:19

    @supervisor 컥 넵

  • 26.09.19 11:33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19 11:55

    리스펙~~!!!

  • 26.09.19 11:58

    게시판 지기님 말씀에 동의가 되더라구요. 조롱, 멸칭 사용 비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근거를 가지고 비판하는 분들을 같이 매도하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쓰레기 좀 버리지 맙시다. 하는데, 저기는 버리는데..? 하는 경우 참.. 그러면서 왜 나에게만 그런 말을 하냐면서 그래서 제 진정성이 의심간다고 화를 내는데 참..

    기조나 방향에 대해서 생각이 다른데, 서로 근거를 가지고 논증하되, 조롱과 혐오는 피하자는 걸 뒤섞어서 이야기 하는 분들이 위 같은 순환논리를 돌리는 걸 보면

    이해가 됩니다. 저 자신도 더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특정한 개별적인 개개인이 각자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한다는 대전제 아래 논해 볼 생각입니다.

    이 쉼을 다들 행복하고 좀 평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면 늘 가까우면서도 나를 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공격이 향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부디 내 뜻대로 안되서 생긴 화이니 운동이나 산책 글쓰기로 마음을 정리해주시는 회복의 시간을 보내셔 자신과 가족을 더 아끼는 사랑을 실천하는 휴지기가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9.19 12:05

    사실 저도 준게에 여러번 말했지만 한번 내려왔다 다시 올라온 이후 많은 자숙의 시간을 지나왔네요. 생각도 많이 하고 댓글을 적을 수 없으니 이사람은

    왜 이러나 관찰도 하고....결론은 우리 모두 그냥 이종이라는 우물안 개구리일 뿐인데 여기서 개골개골 거린다고 먼 곳까지 들리는 것도 아니고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으니 그냥 건강한 논쟁이 정답이다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패널티 기간이 늘어나는데 아마 처음 겪는 사람에게는 한 여름 맨발에 자갈밭이 될 것입니다.

    관리자분의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패널티 기간이 더 길어도 될 듯 합니다. 번외로 저 처럼 문장을 띄어쓰기 하는 분은 첨이네요 ㅎㅎㅎ 어색 ㅎㅎ

  • 26.09.19 12:33

    @supervisor 동의합니다. 자숙의 시간동안 제가 썼던 발언도 보고, 다른 분들의 글들도 조금은 정성을 들여서 집중해서 이해하는 마음을 내서 다시 들여다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몇 몇 분들과는 차이를 존중하면서 대화를 시도해보기도 했구요. 그랬더니 확실히 전과는 다르게

    사안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으로 느껴져서 이해도 쉽고, 마음도 더 편안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논증을 위주로 대화하거나 마음을 연결하는 대화를 위주로 해볼 생각입니다. ㅎㅎ 저도 패널티 기간이 더 길어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소리지르고

    비난하고 욕한다고 해서 뜻대로 이뤄지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조금은 사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저처럼 문장 띄어쓰기 하는 분은 supervisor님이 처음이네요 ㅎㅎ

    저는 이렇게 문장을 띄어놓으면 문장을 주의르 기울여서 읽는데 더 편할 것 같아서 이렇게 쓰게 되었는데, supervisor님은 어떤 연유로 문장을 띄어쓰게 되신걸까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ㅎㅎ

  • 작성자 26.09.19 13:06

    @맹구스 행정병 출신이기도 하고 예전 사무일 할때 문서를 많이 써서 그런가 ㅎㅎㅎㅎ 아무튼 전 항상 PC 로 접속해서리 버릇처럼 되었네요.

  • 26.09.19 23:03

    @supervisor 그렇군요. 사무일 할 때 문서를 만힝 작성하셨었고,웹도 항시 pc로 접속하다보니 습관으로 자리잡으신 거군요. ㅎㅎ 이해가 되네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9.19 12:02

    갈수록 빡세지네요

  • 작성자 26.09.19 12:04

    전 그냥 관전만 하는 걸로 만족합니다. 필요한 정보만 얻고 나머지는 그냥 걸러내고...

  • 26.09.19 12:41

    그 심정은 이해됩니다. 화라는건, 저밀도 감정이 켜켜이 누적되어 폭발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아마도 화가 나시는게 아니라, 좀 서운하기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당황과 불안한 마음도 느끼셨을 겁니다. 이런 저밀도 감정들은 비록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 느낀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그럼에도 '신뢰'는 유지될 때 나타난 감정입니다. 그러다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적정선을 넘어설 때 폭발하면서 '화'가 나는 것이구요.

    자잘하게 쌓인 이해받지 못했다는 생각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것인데요. 이런 경우 가장 좋은 것은 거리를 두고 잠시 산책을 하거나, 존2운동 처럼 30분정도 땀이 나되 대화는 간단히 나눠도 노래는 부를 수 없는 정도의 강도로 런닝 하시면 스트레스가 좀 줄어듭니다.
    그리고 급성으로 화가 나실때는 '쉔 호흡법'이라고 해서 처음 복부와 폐에 있는 공기를 모두 찬찬히 입으로 뱉어내고, 4번의 들이키는 숨으로 가득 채운뒤에 5초동안 멈췄다가 천천히 5번으로 나눠서 뱉어냅니다. 이걸 반복하시면 활성화 되었던 교감신경이 가라않고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되어서 긴장이 풀리면 안정감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 26.09.19 15:46

    어차피 10월 까지 글도 못 쓰는데..ㅎㅎ

  • 작성자 26.09.19 15:47

    햄 어디 가지 말고 걍 여기 있으셈 ㅎㅎㅎ

  • 26.09.20 18:42

    서로가 너무 감정의 극단에 서버렸어여.
    강제로 예의지키게 하는법도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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