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토 아이리 (佐さ藤とう 愛あい里り, 21세)(좌)타카노 켄이치 (高たか野の 健けん一いち, 42세)
둘은 인터넷방송을 하는 BJ와 팬으로 알게되었다.방송에 빠져든 40대 남성은 20대 BJ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되었다.그걸 눈치챈 20대 BJ는 이남성에게서 계속해서 돈을 빌리게 되었다.
초반에는 몇십만원씩 빌리던 돈은
나중에 갈수록 수백만원이상으로 늘어나게된다.
전형적인 초식남이었던 40대 남성
중간에 몇번을 고백을 해보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현실을 깨닫게될때쯤에는 2500만원의 빚에 허덕이는 신세가 되고만다.
정신이 들고 돈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한 남성
하지만 여자BJ는 자신의 약혼자와 함께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성을 조롱하였다.
남성은 여성BJ의 약혼자에게 마이너스로 살고있다며 일부만이라도 갚아달라고 하소연했지만 이마저도 씹혔음
해당 여성BJ의 월수입은 약 900여만원정도로 충분히 남성의 빚을 갚을수있었음
남성은 재판까지 가서 승소를 했지만 여전히 해당BJ는 돈을 갚지않음
여성BJ의 사랑의 감정은 결국 증오로 변했고
사건당일 해당여성이 전철역 근처에서 라이브한다는 소식을 접한다음 칼을 가지고 BJ의 라이브를 보며 접근함
BJ가 움직인 동선
결국 저 모퉁이를 돌려고할때 남성은 여성BJ를 기습해서 43번을 찌름
BJ가 쓰러진장소
이후 남성은 여성BJ가 들고있던 라이브 카메라를 들고 시청자들을 보면서 "죽었습니다"라고 말한뒤 여성BJ를 보여줌
이후 사람들은 그장소에 죽은BJ를 추모하는뜻에서 많은 물건을 놓고갔지만 사실은 BJ를 비난 의미를 지닌 물건들이 많았다.
해당사건을 알게된 사람들이 이장소로 몰려와 추모물건들을 훼손하자 결국 철거되었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센타우르스
첫댓글 ㅅㅂ 이제 퍼오는거 기준이 뭐냐. 바로 드갔는데 훌천이 뜨질않네
굿다이노
잃을게 없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은 위험을 감수하고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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