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인 27세의 젊은 감독 커리 바커Curry Barker의 장편영화 데뷔작.
스필버그가 감독에게 직접 연락해 칭찬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이 공개적으로 이 작품의 아이디어를 칭찬했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제작비 75만 달러의 저예산 영화, 현재까지 수익은 약 4억 4천만 달러.
국내 9월 개봉 예정입니다.
호러 무비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런 작품의 개봉은 무척 반갑습니다.
첫댓글 이쁘다
호러 무비의 여주인공은 거의 다 예쁘죠. ^^
미국에서 초대박 터진 영화죠
8월에 개봉하면 좋을 텐데, 한 달 후에나 볼 수 있겠네요.
여주인공이 매력적이네요 봐야겠다!
저도 극장에 보려고 합니다. ^^
쫄깃하네요
호러는 저예산에서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여배우 연기에 대해 칭찬이 자자합니다.
첫댓글
이쁘다
호러 무비의 여주인공은 거의 다 예쁘죠. ^^
미국에서 초대박 터진 영화죠
8월에 개봉하면 좋을 텐데, 한 달 후에나 볼 수 있겠네요.
여주인공이 매력적이네요 봐야겠다!
저도 극장에 보려고 합니다. ^^
쫄깃하네요
호러는 저예산에서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여배우 연기에 대해 칭찬이 자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