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리고 젊어질수록 내가 조금이라도 (나중에 가서 자기가 그 상황 되면 반대로 굴지라도) 당장에 손해 보는 거 같은 기분 자체를 못 견디는 세대들이고 그런 세대를 키워낸 것도 결국 부모인 앞 세대고. 요즘이 어떻고 예전이 어떻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최대한 안 엮이고 살고 싶을 뿐. 또 전부는 아닙니다 요즘이 예전보다 더 착합니다 얘기가 나올진 모르겠지만 온라인만이 아닌 일상 생활 속 몸으로 직접 겪는 체감의 피로도 예전과 비교도 안됨. 나라고 완벽하겠냐만.
@my同風답글 세 분 내용 결국 다 똑같으시니 여기 하나에만 답니다. 항상 우리가 커올때도 요즘 애들은 뭐 이런다 저런다 얘기가 나왔고 갈수록 더 그런거 같은데 그런다한들 애들이 저절로 그리 될리도 없고 부모 세대는 그럼 완벽하게 잡혀있겠냐라는 얘기를 먼저 하고 시작했습니다 분명히. 애고 어른이고 결국 함께 엮여서 세상은 가는 거고 피곤한 일이 갈수록 체감적으로 많아지니 그냥 모르는 자리, 사람들과 엮이는 일이 적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성심당 아니어도 이런 류의 일은 많고요. 정 불편하시면 이제 막 임산부 뱃지 달은 와이프랑 다니면서 어지간히 피해의식 쌓였나보다라고 생각해주시길.
소수의 XX들은 항상 있어왔는데 요즘은 걔네 소리가 직접 보이는거 뿐이죠. 저도 요즘 온라인에서 아이한테 각박한 분위기라 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여태 키우는 동안 오히려 감동받은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심지어 남고딩, 20대 남자분들도 눈마주치면 귀엽다고 웃어주고 양보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기사 마지막 짤에도 있네요. 일부 공감/대다수 배려 당연
첫댓글 80분이나 줄을 서야되면 나는 안 설래~
임신부 프리패스 ㅇㅋ
성심당 칭찬합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임산부 우대해줘야죠
이걸로 투덜거리면 안되죠..
저거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게도 아내 임산부일 때 기다리지않고 잘 들어가서 구매했습니다 ㅋ근데 들어가도 사람이 넘 많아서 빵 고르기 힘들긴 하더라고요.
아 이걸 뭐라하는 사람은 진짜…..
사장 마음이죠. 이게 맘에 안들면 안가면 되는건데. 성심당이 이런 논쟁으로 흔들리지 않았음 좋겎네요.
임산부는 배려해줘야지
성심당이 줄이 80분이나 서본적이 없어서 말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임산부는 배려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빵인데
그게 뭐라고
80분 기다릴 인내는 있으면서...
사회가 너무 척박해졌어요ㅜㅠ
그냥 하면되지 별개 다불편해
점주마음이죠 불공정도 아니고
임산부프리패스는 칭찬해줘야할 정책인데...
그게 싫다면 가지마 이쒸~~~~
ㅋㅋㅋ정민이형 가지뫄 이씌
저런 사람은 그냥 안갔으면 좋겠어요. 세상 참 각박해서 어찌 삽니까.
그냥 어리고 젊어질수록 내가 조금이라도 (나중에 가서 자기가 그 상황 되면 반대로 굴지라도) 당장에 손해 보는 거 같은 기분 자체를 못 견디는 세대들이고 그런 세대를 키워낸 것도 결국 부모인 앞 세대고. 요즘이 어떻고 예전이 어떻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최대한 안 엮이고 살고 싶을 뿐. 또 전부는 아닙니다 요즘이 예전보다 더 착합니다 얘기가 나올진 모르겠지만 온라인만이 아닌 일상 생활 속 몸으로 직접 겪는 체감의 피로도 예전과 비교도 안됨. 나라고 완벽하겠냐만.
저런 불평을 하는게 어리고 젊은 세대들인가요?
요즘 젊은세대들은 카페 등으로 커뮤활동 잘 안해서 30대나 40대일거 같은데요.
저글 어디에도 어린사람이라고 판단할 근거도 없고. 일하면서 노인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 사람들은 손해고 뭐고 그냥 본인들이 나이많으니까 먼저라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냥 인간의 개념의 문제지 나이로 가를 이유는 아니라고 봅니다.
@my同風 답글 세 분 내용 결국 다 똑같으시니 여기 하나에만 답니다. 항상 우리가 커올때도 요즘 애들은 뭐 이런다 저런다 얘기가 나왔고 갈수록 더 그런거 같은데 그런다한들 애들이 저절로 그리 될리도 없고 부모 세대는 그럼 완벽하게 잡혀있겠냐라는 얘기를 먼저 하고 시작했습니다 분명히. 애고 어른이고 결국 함께 엮여서 세상은 가는 거고 피곤한 일이 갈수록 체감적으로 많아지니 그냥 모르는 자리, 사람들과 엮이는 일이 적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성심당 아니어도 이런 류의 일은 많고요. 정 불편하시면 이제 막 임산부 뱃지 달은 와이프랑 다니면서 어지간히 피해의식 쌓였나보다라고 생각해주시길.
원문 글 여성시대에서 온 걸로 알고있어요
더 돈쭐 내주고 싶은 마음인데..
성심당 잘하고 있네요. 화이팅
천박하고 저급하네요
이건 오히려 칭찬해야죠
대한민국의 개한민이네요
자기 짧은 식견을 거리낌없이 자랑하는군요
꼬우면 먹지마
애 키우기 정말 힘든 나라죠.
별게 다
성심당측은 얼마나 빡이 칠까요...ㅜ
전국에 임신한 사람 몇명된다고..
관공서 대중교통도 하는걸 사기업 한테
찡찡 대면 어떻함
대체 얼마나 심성이 꼬인 인간들이냐...-_-
인구절벽이니 뭐니 따지기 전에 임산부는 그 자체만으로 존중받고 아껴줘야 하는 대상인데...
진짜 꼬인 인간 많네요
한심한것들,,
팍팍하다 팍팍해
너 박혁거세면 징징대는거 인정
소수의 XX들은 항상 있어왔는데 요즘은 걔네 소리가 직접 보이는거 뿐이죠. 저도 요즘 온라인에서 아이한테 각박한 분위기라 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여태 키우는 동안 오히려 감동받은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심지어 남고딩, 20대 남자분들도 눈마주치면 귀엽다고 웃어주고 양보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기사 마지막 짤에도 있네요. 일부 공감/대다수 배려 당연
너무좋더라고요 얼마전아내랑같은데 바로들여보내줘서ㅎㅎ 성심당최고
임신부들은 정말 조심해야 되요.
배려가 필요합니다.
알럽엔 그런 분들 없겠지만, 임신했으면
다른 사람 보내거나 할 것이지, 왜 굳이
이런 데 나와서 유세떠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많은 것 같던데, 임신부들도 일상
생활은 해야 되잖아요.
우리 모두가 임신으로부터 태어났지요
뭐가 그렇게 싫을까..
저게 뭐 그리 불편하다고.. 불편한 몸 이끌고 성심당에서 줄까지 서는데 좀 해줘라
성심당 응원합니다
성심당 잘허네!
예전 와이프 임신때 만두먹고싶다고해서 한참 기다리고있는디 나이도지긋한 영감님이 새치기하길래..
네어~~여기요라고 기꺼이 양보하기는커녕..
뭐하냐고 지금!썩뒤로가라고 일갈했는데
속시원한 추억 중 하나입니다 .
진짜 배불러 고생하는 임산부한테는 양보 좀 해라!
언젠간 니 와이프 또는 니딸!아니면 본이도 돌려받는 배려다!
왜케 팍팍해~
지들 엄마 배 속에 있을때 엄마가 맛난거 먹고 싶어서 한시간 넘게 줄서 있다고 생각해봐라. 엄마 편의를 봐준 사람들과 시스템에 오히려 고마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