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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문과 VS 이과 VS 직장인
인생이다그럴까 추천 0 조회 5,974 26.07.25 15:3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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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5 15:41

    첫댓글 ㅋㅋㅋㅋㅋ

  • 26.07.25 22:29

    한 아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얀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잡았다.
    "이것이 계엄선포"

    손을 들어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이것이 국민"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았다.
    "이것이 국회"

    다행이 두 손 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있는 모래가 있었다.
    "이것이 체포방해"

    아이는 집에 가기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다. 그러자 손바닥에 남아있던 모래가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이것이 국민의힘"

  • 26.07.25 23:52

    이걸 꼭 그렇게 비유하셔만 속이 시원하십니까?
    ㅋㅋ

  • 26.07.25 23:53

    @건군
    아뇨.. 써놓고 보니까 더 불편하네요 ㅜ

  • 26.07.25 23:56

    @불타는 똥꾸 한 아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얀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잡았다.
    "이것이 정권교체"

    손을 들어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이것이 뉴재명"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았다.
    "이것이 뉴재명의 실체"

    다행이 두 손 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있는 모래가 있었다.
    "이것이 코어지지층"

    아이는 집에 가기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다. 그러자 손바닥에 남아있던 모래가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이것이 민주주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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