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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장난으로 개복치 박살내는 범고래들
풀코트프레스 추천 0 조회 5,759 26.07.26 10:5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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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6 10:58

    첫댓글 귀여운 외모에 속지말자...ㄷㄷㄷ

  • 26.07.26 11:09

    백상아리 간은 좋은 줄 알고 잘 빼먹던데 개복치는 영양가도, 맛도 없으니까 갖고 놀다 부숴버렸나봐요.

    개복치는 몸이 많이 뜯겨도 사는 것 같던데 부숴버리면ㅠㅠ

  • 26.07.26 16:17

    이미 죽은 사체일거고 (살아있는 개복치는 저렇게 부술 수 없습니다. 대왕고래가 들이받아도 산 놈은 저리 분해 안 되죠.) 갖고 논다기보단 먹기 좋게 해체한 걸로 보입니다. 개복치가 맛이 없는 생선이긴 한데 야생에선 뭐 그런거 안 따지죠. 애초에 이빨고래는 미각이 발달하지도 않았고요. 걍 고기면 뜯어서 꿀꺽 삼키는게 다입니다.

  • 26.07.26 11:11

    개복치 맛도 없어서... 아마 가지고 논게 아닐까 싶네요 ㄷㄷㄷ

  • 26.07.26 16:14

    먹기 좋게 잘게 부수는 걸겁니다. 어차피 범고래 등 이빨고래들은 미각도 발달되어있지 않고 맛을 그리 따지지 않습니다. 맛대가리 없는 개복치고기도 야생에선 유용한 식량이죠. 개복치가 껍질이 두껍고 질겨서 그냥 뜯어먹기 불편하니 저리 해체쇼를 한 걸로 보입니다.

  • 26.07.26 11:14

    무섭다.. 바다사자 날리는 모습 ㅎㄷㄷ

  • 26.07.26 11:16

    바다의 싸패일수도;;

  • 26.07.26 11:24

  • 26.07.26 11:35

    인간이 더함

  • 26.07.26 11:37

    개복치는 천적이 없구나 엄청 약한 걸로 알았는데

  • 26.07.26 12:14

    개복치가 잘 죽는다는 건 걍 과장된 밈이죠. 덩치가 크고 피부가 두꺼워서 웬간한 천적들이 넘보지 못합니다. 저 개복치는 이미 죽은 상태인걸로 보이며 개복치 피부가 너무 질겨서 범고래 입장에서 뜯어먹기 불편하니 충격을 줘서 몸을 부셔버린 걸로 보입니다.

  • 26.07.26 12:06

    '죠스' 후속작은 '범고래'로 나와야....
    범고래의 집단성과 지능이 더해져 최고의 서스펜스가 나올 듯 합니다.

  • 26.07.26 12:24

    실상은 프리윌리
    상어는 억울하겠네요

  • 작성자 26.07.26 12:25

    @kirt2050 외모지상주의...

  • 26.07.26 13:04

    일단 외모가 좀 받쳐줘야하는데...

  • 26.07.26 12:09

    바다의 막강 조폭!

  • 26.07.26 12:27

    진짜 생긴거 대비 포악성은 최고인듯요..

  • 26.07.26 12:33

    그래서 인간을 좋아하나...ㅋ

  • 26.07.26 12:40

    얘네 다큐 보다 보면 좀 무서워짐.

  • 26.07.26 20:59

    2222 저두요

  • 26.07.26 12:45

    저거 시체라서 부패한 상태라 저렇게 조각조각 난거로 아는데

  • 26.07.26 13:06

    아 개복치 사체였어요?

  • 작성자 26.07.26 13:10

    @디트로이트 일단 저 뉴스에는 그런 정보는 없네요

  • 26.07.26 13:14

    @풀코트프레스 ㅎㅎ네 어떻든 범고래의 장난기는 살벌해요ㄷㄷㄷ

  • 26.07.26 13:25

    @풀코트프레스 이 뉴스에서도 죽은 동물의 사체를 가지고 논다 라고 나와있을거에요. 부패하지 않은 몸이 저렇게까지 산산조각나서 흩어지긴 힘들거같아요

  • 작성자 26.07.26 13:33

    @네루네코 nbc 뉴스 영상은 다시 확인하고, kbs 뉴스 영상은 텍스트 기사로 확인을 했는데 사체라는 정보는 없네요.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살아있는 생명체가 저렇게 산산조각나긴 힘들 것 같습니다.

  • 26.07.26 16:18

    @풀코트프레스 살아있는 개복치는 제아무리 범고래라도 저렇게 조각조각 부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저건 장난치는게 아니라 부셔서 편하게 먹기 위해서 그러는 걸겁니다. 개복치가 껍질이 질겨서 범고래의 작은 이빨로는 뜯어먹기 불편한데 마침 죽은지 좀 된 사체라 조직이 좀 물러졌으니 저리 조각내서 먹기 편하게 한 거죠. 제아무리 범고래가 크고 개복치 사체가 물러진들 몸통박치기는 장난처럼 구사할 기술이 아닙니다. 시전하는 범고래도 충격을 감수해야 하고, 야생에서 범고래가 펼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필살기죠.

  • 26.07.26 15:08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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