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직장 생활하시면서 본인 또는 동료가 한 황당한 오타나 잘못된 문장 뭐 기억나는거 있으세요..?
저희 회사 직원(신입 아님 6년 넘은 대리급)이 오늘 거래처에 메일 보낼게 하나 있었는데
원래 쓰고 싶었던 문장은 "방문할 때 해당 부분 사진 찍겠습니다" 이거 였던 것 같은데..
"방문할 때 해당 부분 사지 찢겠습니다" 이렇게 보냈네요. 제가 놀라서 이거 뭐냐 그랬더니..헛 잘못쓴거 같다고...
너무 황당해서 웃음만 나옵니다...ㅋㅋㅋ
첫댓글 거열형 업체방문이라니 ㅎㄷㄷ....이거 찢었네요
업체 방문 후 거열형 진행 선포...ㅋㅋ
안내문이 도전장이 됐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다시 메일 보내라고 시켰는데 해당 문장 오타였다고 해명하는게 정말 짜치는 상황입니다..
어느 영화에 나왔던 장면의 너낌이네요.. 이 상황도 거래처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을 보여주는 장면이죠… 일전에 이메일 보셨죠? 사지를 찢어도 좋다는 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다 나가 있으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그걸 보면 웃으면서 한마디하겠죠 유어 파이어!
방문이 아닌 추노
Wifi 이용 가능 인데 Wife이용 가능이라 써있던 곳..
헐....좀 쎈데요...
전 학부모 한테 ’감사쌉니다。‘ 라고 문자 한적있어요。 취소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눈물이 났어요。
이후 반응은 어떻던가요
@불타는 똥꾸 잃씹..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거열형 업체방문이라니 ㅎㄷㄷ....이거 찢었네요
업체 방문 후 거열형 진행 선포...ㅋㅋ
안내문이 도전장이 됐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다시 메일 보내라고 시켰는데 해당 문장 오타였다고 해명하는게 정말 짜치는 상황입니다..
어느 영화에 나왔던 장면의 너낌이네요.. 이 상황도 거래처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을 보여주는 장면이죠… 일전에 이메일 보셨죠? 사지를 찢어도 좋다는 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다 나가 있으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그걸 보면 웃으면서 한마디하겠죠 유어 파이어!
방문이 아닌 추노
Wifi 이용 가능 인데 Wife이용 가능이라 써있던 곳..
헐....좀 쎈데요...
전 학부모 한테 ’감사쌉니다。‘
라고 문자 한적있어요。 취소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눈물이 났어요。
이후 반응은 어떻던가요
@불타는 똥꾸 잃씹..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