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가 인사고과가 없어요 ㅎㅎ 노조가 직원들을 위해서 힘써서 그렇게 만들어줬는데 직원의 50%가 정말 일을 안하고 30프로는 일을 조금하는데 너무 못하고 나머지 20%는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해봐야 하위 80%랑 차이가 1도 안나고 승진도 안되다보니 상위 20%가 결귝 하위로 내려가더라는... 일하는 사람한테 일이 몰리고 안하는 사람은 걍 안하고...그리고 직원들 나이가 엄청 많네요
그 무능한 인간이 팀장이고 서류작업특화된 인간이라 현장 상황은 잘 모르고 팀원들 잡도리나 하며 책임감은 더럽게 없어서 탓만 하고 일은 안하고 주식 코인이나 쳐보고 회사차로 내연녀인지 아닌지 아무튼 여자 만나러가는 회사 입장에서 횡령과 다름없는 짓 하던 인간이면 어쩌나요 그게 대기업 건설사 팀장이고 그 전에는 본사 안전팀장도 하던 정직원이라 계약직 나부랭이들인 팀원들은 그냥 감정소모통 짓 당하면서 극복한 a와 그만둔 b인 제가 있었네요
첫댓글 이런 시발점..
공무원은 이런 사람들이 대다수임
뜬금없는 직업비하는 뭔가요?
@코베 가넷 제가 공무원이거든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지쳐서 저도 저런 사람이 됐습니다.
@네루네코 웃으면 안되는데 살짝 웃었습니다.죄송...
@흰둥파파 ㅠㅠ...현실이 참 그렇더라구요.
사기업에서 이직해와서 3년차에 차세대 파트리더 떠맡기질 않나... 우리 파트 잘 끝냈더니 사고쳐서 아사리판 난 곳으로 인사보내서 그 자리에 넣어서 피똥싸게 고생시키질 않나...
업무량이 그냥 다른사람 3-4배인데 고과, 성과급 연공서열로 줘서 개빡쳐서 서기관이랑 대판 붙고 그다음부터 그냥 배째라 하고 사무실에서 차트보고 게임하고 그냥 막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네루네코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죄송합니다.
안 태어났어야 했는데
그래서 직장 근처도 안가고 있네요.
c급만 되어도 버텼을텐데 ㅜㅠ
능력있는 사람들은 더 좋은 제안이 많이 들어와서 이직을 많이 함
능력없는 사람들은 불러주는데가 없어서 그 자리를 쭈~~~욱 지키고 있음
제가 한 회사를 20년 다닌 이유임ㅠ
19년째 인사드립니다
@cu@heaven
따라가겠습니다
17년차 인사드립니다..
저도 18년차 인사드립니다
12년차는 아직 애송이 입니다.
요새 이직러들. 부럽습니다 능력이 있다는거라
@다이나믹간지멜로
사직서를 낼 수 있는 그 패기..
그거 하나에 여러 의미가 담겨있어서 엄청 부럽죠
축협이 유럽선진 축구를 꺼리는 이유가 여기 있군요.
능력에 따라서 승진이나 연봉 인상에 차이를 주는 곳은 그나마 다행인데
이게 아닌 곳은 이런 환경들이 쉽게 나타나죠
경쟁이 없으니 괴롭힘이 일어나기 쉽고요
저 따위로 해도 같은 월급 받네?
하면서 일을 놓게 되는건데
그런데 가끔
제 와이프를 보고 몇번 놀란적이 있었네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더니 혼자 연봉 인상 특혜를 받음..
대체 일을 어떻게 하는거야? 하고 봤는데 혼자 2~3인분을 막 함 ㅋㅋ
물론 제 와이프도 이런 욕을 종종 합니다
"저 따위로 해도 같은 월급 받는거 너무 열받는다."
그런데도 일 욕심이 대단한데
이게 실력이 너무 압도적이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저희 회사가 인사고과가 없어요 ㅎㅎ 노조가 직원들을 위해서 힘써서 그렇게 만들어줬는데 직원의 50%가 정말 일을 안하고 30프로는 일을 조금하는데 너무 못하고 나머지 20%는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해봐야 하위 80%랑 차이가 1도 안나고 승진도 안되다보니 상위 20%가 결귝 하위로 내려가더라는... 일하는 사람한테 일이 몰리고 안하는 사람은 걍 안하고...그리고 직원들 나이가 엄청 많네요
그 무능한 인간이 팀장이고 서류작업특화된 인간이라 현장 상황은 잘 모르고 팀원들 잡도리나 하며 책임감은 더럽게 없어서 탓만 하고 일은 안하고 주식 코인이나 쳐보고 회사차로 내연녀인지 아닌지 아무튼 여자 만나러가는 회사 입장에서 횡령과 다름없는 짓 하던 인간이면 어쩌나요 그게 대기업 건설사 팀장이고 그 전에는 본사 안전팀장도 하던 정직원이라 계약직 나부랭이들인 팀원들은 그냥 감정소모통 짓 당하면서 극복한 a와 그만둔 b인 제가 있었네요
와우 그 팀장 참 다재다능?한 폐급이네요.
혹시 저랑 같은 회사 다니셨습니까? 똑같은 놈이 팀장이라 괴롭네요 ㅜ ㅜ
@[NSNL]Delta Center 혹시 순살?혹시 팀장이 안경쓰고 경상도 사투리?ㄷ
@the rod-no.1 안경쓰고 경상도 사투리는 동일하네요 ㄷㄷ
팀장이ㅜc급이면..
딱 축협 명보 몽규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저도 저희 회사(?) 흉볼떄마다 하는 말이 일반회사였으면 진작에 망하고도 남았다… 죠. 할말이야 많지만…. 20년가까이 지켜보니 자포자기입니다. 저도 결국 ‘오늘만 무사히’류가 되어버린듯하네요
어디서 많이 본건데? 축구헙회잖아?
이직 두 번하면서 세번째 회사 다니고 있는데 회사 사이즈와 무관하게 어딜 가나 비슷하더라고요. 그냥 에이스급은 열에 한둘 정도…
진짜 고용이 좀 유연하다면 다들 좀 긴장감을 가지려나 싶기도하고요.
저도 이것저것 모든 업무 관여하고 챙기다보니 지쳤고,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습과 부족한 사장을 보며 다 포기 했습니다. 이제 제 업무만 하려 하고, 주변 무시하니 너무 편합니다. 대신 사장이 눈치를 주는데 계속 모르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