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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무능한 1명 때문에 팀이 망하는 과정
인생이다그럴까 추천 1 조회 84,325 26.07.28 16:02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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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16:06

    첫댓글 이런 시발점..

  • 26.07.28 16:10

    공무원은 이런 사람들이 대다수임

  • 26.07.28 16:11

    뜬금없는 직업비하는 뭔가요?

  • 26.07.28 16:14

    @코베 가넷 제가 공무원이거든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지쳐서 저도 저런 사람이 됐습니다.

  • 26.07.28 17:42

    @네루네코 웃으면 안되는데 살짝 웃었습니다.죄송...

  • 26.07.28 18:33

    @흰둥파파 ㅠㅠ...현실이 참 그렇더라구요.
    사기업에서 이직해와서 3년차에 차세대 파트리더 떠맡기질 않나... 우리 파트 잘 끝냈더니 사고쳐서 아사리판 난 곳으로 인사보내서 그 자리에 넣어서 피똥싸게 고생시키질 않나...

    업무량이 그냥 다른사람 3-4배인데 고과, 성과급 연공서열로 줘서 개빡쳐서 서기관이랑 대판 붙고 그다음부터 그냥 배째라 하고 사무실에서 차트보고 게임하고 그냥 막나가기 시작했습니다.

  • 26.07.28 20:53

    @네루네코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 26.07.28 16:24

    죄송합니다.
    안 태어났어야 했는데

    그래서 직장 근처도 안가고 있네요.
    c급만 되어도 버텼을텐데 ㅜㅠ

  • 26.07.28 16:13

    능력있는 사람들은 더 좋은 제안이 많이 들어와서 이직을 많이 함
    능력없는 사람들은 불러주는데가 없어서 그 자리를 쭈~~~욱 지키고 있음
    제가 한 회사를 20년 다닌 이유임ㅠ

  • 26.07.28 16:21

    19년째 인사드립니다

  • 26.07.28 16:42

    @cu@heaven
    따라가겠습니다

  • 26.07.28 16:50

    17년차 인사드립니다..

  • 26.07.28 17:28

    저도 18년차 인사드립니다

  • 26.07.28 17:58

    12년차는 아직 애송이 입니다.

    요새 이직러들. 부럽습니다 능력이 있다는거라

  • 26.07.28 19:15

    @다이나믹간지멜로
    사직서를 낼 수 있는 그 패기..

    그거 하나에 여러 의미가 담겨있어서 엄청 부럽죠

  • 26.07.28 16:23

    축협이 유럽선진 축구를 꺼리는 이유가 여기 있군요.

  • 26.07.28 16:27

  • 26.07.28 16:40

    능력에 따라서 승진이나 연봉 인상에 차이를 주는 곳은 그나마 다행인데

    이게 아닌 곳은 이런 환경들이 쉽게 나타나죠
    경쟁이 없으니 괴롭힘이 일어나기 쉽고요

    저 따위로 해도 같은 월급 받네?
    하면서 일을 놓게 되는건데

    그런데 가끔
    제 와이프를 보고 몇번 놀란적이 있었네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더니 혼자 연봉 인상 특혜를 받음..
    대체 일을 어떻게 하는거야? 하고 봤는데 혼자 2~3인분을 막 함 ㅋㅋ

    물론 제 와이프도 이런 욕을 종종 합니다
    "저 따위로 해도 같은 월급 받는거 너무 열받는다."

    그런데도 일 욕심이 대단한데
    이게 실력이 너무 압도적이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 26.07.28 18:14

    저희 회사가 인사고과가 없어요 ㅎㅎ 노조가 직원들을 위해서 힘써서 그렇게 만들어줬는데 직원의 50%가 정말 일을 안하고 30프로는 일을 조금하는데 너무 못하고 나머지 20%는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해봐야 하위 80%랑 차이가 1도 안나고 승진도 안되다보니 상위 20%가 결귝 하위로 내려가더라는... 일하는 사람한테 일이 몰리고 안하는 사람은 걍 안하고...그리고 직원들 나이가 엄청 많네요

  • 26.07.28 17:08

    그 무능한 인간이 팀장이고 서류작업특화된 인간이라 현장 상황은 잘 모르고 팀원들 잡도리나 하며 책임감은 더럽게 없어서 탓만 하고 일은 안하고 주식 코인이나 쳐보고 회사차로 내연녀인지 아닌지 아무튼 여자 만나러가는 회사 입장에서 횡령과 다름없는 짓 하던 인간이면 어쩌나요 그게 대기업 건설사 팀장이고 그 전에는 본사 안전팀장도 하던 정직원이라 계약직 나부랭이들인 팀원들은 그냥 감정소모통 짓 당하면서 극복한 a와 그만둔 b인 제가 있었네요

  • 26.07.28 17:45

    와우 그 팀장 참 다재다능?한 폐급이네요.

  • 26.07.28 21:50

    혹시 저랑 같은 회사 다니셨습니까? 똑같은 놈이 팀장이라 괴롭네요 ㅜ ㅜ

  • 26.07.29 08:15

    @[NSNL]Delta Center 혹시 순살?혹시 팀장이 안경쓰고 경상도 사투리?ㄷ

  • 26.07.29 08:16

    @the rod-no.1 안경쓰고 경상도 사투리는 동일하네요 ㄷㄷ

  • 26.07.28 17:53

    팀장이ㅜc급이면..

  • 26.07.28 18:21

    딱 축협 명보 몽규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 26.07.28 18:44

    저도 저희 회사(?) 흉볼떄마다 하는 말이 일반회사였으면 진작에 망하고도 남았다… 죠. 할말이야 많지만…. 20년가까이 지켜보니 자포자기입니다. 저도 결국 ‘오늘만 무사히’류가 되어버린듯하네요

  • 26.07.28 20:25

    어디서 많이 본건데? 축구헙회잖아?

  • 26.07.28 21:08

    이직 두 번하면서 세번째 회사 다니고 있는데 회사 사이즈와 무관하게 어딜 가나 비슷하더라고요. 그냥 에이스급은 열에 한둘 정도…
    진짜 고용이 좀 유연하다면 다들 좀 긴장감을 가지려나 싶기도하고요.

  • 26.07.29 13:52

    저도 이것저것 모든 업무 관여하고 챙기다보니 지쳤고,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습과 부족한 사장을 보며 다 포기 했습니다. 이제 제 업무만 하려 하고, 주변 무시하니 너무 편합니다. 대신 사장이 눈치를 주는데 계속 모르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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